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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은 영화의 미래다 - 최초이자 최후의 예술 '게임'

    2020.08.03 by acteditor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곳이 궁금하다 - 우야

    2020.08.03 by acteditor

  • 올바르면서도 재밌을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 - <닷페이스> 디자이너 김헵시바 인터뷰

    2020.08.03 by acteditor

  • 만나다, 모이다, 엮다, 잇다 - 코로나19 인권영화제

    2020.08.03 by acteditor

  • 영사기사 없는 영사실

    2020.08.03 by acteditor

  • WEIRDO

    2020.08.03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청(제작자)

    2020.08.03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김창섭(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

    2020.08.03 by acteditor

게임은 영화의 미래다 - 최초이자 최후의 예술 '게임'

"게임과 영화의 가장 큰 차이는 몰입감이다. 영화관에서 나오며 며칠 동안 감동이 이어지는 경우는 있지만 게임처럼 이야기에 빠져 현실을 잊을 정도로 살아가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 이유가 무엇일까." [ACT! 121호 액티피디아 2020.8.14.] 액티피디아 3화 게임은 영화의 미래다 (최초이자 최후의 예술 '게임') 주일(창작자) 1. 오픈 월드 게임 Open world game 기존 게임과 다르게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조작을 하거나 공간 제약 없이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말그대로 ‘열린’ 게임을 부르는 장르. 기존 게임의 주인공들은 개발자가 설계하고 직접 그려넣은 공간에서만 정해진 시나리오대로만 활동할 수 있었다. 요즘 나오는 이른바 ‘오픈 월드 게임’의 주인공들은 실제 세계의 우리가 그러..

전체 기사보기/액티피디아 2020. 8. 3. 16:38

아무도 말하지 않는 곳이 궁금하다 - 우야

"법은 사회적 소수자라고 불리는 사람을 공적 영역에 등장시키고, 그들의 삶을 보장하는 체계를 만들어내는 일의 시작이다. 차별을 금지함으로써 평등해지기 위한 말을 해나갈 수 있으리라 본다. 행정적으로든 교육적으로든 실제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균열을 내겠지." [ACT! 121호 인터뷰 2020.8.14.] 아무도 말하지 않는 곳이 궁금하다 - 우야 차한비(ACT! 편집위원) 우야의 자기소개는 고정적이지 않다. 대개 자기소개라고 하면 직업이나 소속을 밝히는 것이 일반적일 텐데, 우야의 경우에는 하는 일이 여럿인 데다 거쳐 온 조직도 수두룩하다. 대학 재학 시절, 마포FM과 레즈비언 라디오 제작팀 ‘레주파’로 공동체라디오를 접했고 자연스레 성소수자 운동과 미디어 운동에 뛰어들었다. 이후..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20. 8. 3. 16:37

올바르면서도 재밌을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 - <닷페이스> 디자이너 김헵시바 인터뷰

"사람은 변할 수 있다,올바르면서도 재밌을 수 있다 같은 새로운 것을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보통 올바른 것을 챙긴다고 하면 재미없다고 말하잖아요. 그런데 온라인 퀴어 퍼레이드 디자인을 하면서 피부색이나 헤어스타일을 실제 사람처럼 하려고 하는 것보다, 피부색을 노란색으로, 헤어스타일도 여성형과 남성형을 나누지 않고 디자인하니까 새로운 것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ACT! 121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20.08.14.] 올바르면서도 재밌을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 - 디자이너 김헵시바 인터뷰 인터뷰 진행: 김세영 (ACT! 편집위원) 녹취 및 작성: 박동수 (대학생, 관객) 얼마 전 동아시아 퀴어 미술을 조망하는 전시 [작은 불화]의 소책자에서 ‘#우리는없던길도만들지’라는 문구를 마주..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20. 8. 3. 16:37

만나다, 모이다, 엮다, 잇다 - 코로나19 인권영화제

ACT!의 신규 코너 ‘미디어 큐레이션’을 소개합니다. ‘작지만 큰 영화관’과 ‘작지만 큰 영화제’ 코너를 이어가며 미디어 콘텐츠의 배치와 매개 그리고 미디어문화와 공간의 관계를 보다 깊이 있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오늘날 미디어운동의 또 다른 전략으로서 큐레이팅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고 싶습니다. - 임종우(ACT! 편집위원) [ACT! 121호 미디어 큐레이션 2020.08.14.] 만나다, 모이다, 엮다, 잇다 - 셀프 리뷰 고운(서울인권영화제 상임활동가) 지난 3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준비로 부산함과 동시에 코로나19의 확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때였다. 대남병원의 폐쇄병동에서 집단감염이 일어나고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각종 영화제를 비롯한 행사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만..

전체 기사보기/미디어 큐레이션 2020. 8. 3. 16:36

영사기사 없는 영사실

코로나19의 상황이 일상에 스며들기 이전에 비해 확연하게 극장에 가지 못하고 있지만 간간히 우리 곁에 찾아오는 개봉작과 영화제를 위해 극장을 찾곤 하였습니다. 영화와 관객이 만나는 그 순간은 여전히 행복하고 더 나아가 감사하게 느껴졌는데요. 작품과 관객이 만나게 하는 수많은 요소들 가운데 영사기사로서의 역할과 노고 역시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엠마 영사기사께서 영사기사로서의 업무 환경과 경험, 더 나아가 변화하는 상황에 따른 고민을 전해주셨습니다. - 김세영(ACT!편집위원) [ACT! 121호 Me,Dear 2020.8.14.] 영사기사 없는 영사실 엠마 (영사기사) (주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싶다.) 영사기사가 되기 전까진 이 직업에 대해 아는..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0. 8. 3. 16:36

WEIRDO

"사람은 어떤 것이든 만들어낸다는 것에 굉장한 희열감과 자존감을 얻는 거 같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뿌듯함과 내가 있었기에, 내 손과 내 뇌가 있었기에,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이것을 만들어내서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구나." [ACT! 121호 Me,Dear 2020.8.14.] WEIRDO Han(창작자) “내 인생의 감독은 나다. 누가 뭐라 하던 원하는 것을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에 따른 책임도 나의 것이다. 자유의 가벼움과 무거움을 즐기는 동시에 두려워하며 인생을 나아가는 게 최고이지 않을까.” 요새 짬 날 때 전시를 같이 보러 다니는 친구, Todd가 내 그림을 처음 보고 나를 정의 내린 단어가 있다. ‘WEIRDO’.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0. 8. 3. 16:36

ACT! 10문 10답! - 청(제작자)

"항상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미디어의 일면들에 대해 시선을 주는 중요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ACT! 121호 Re:ACT! 2020.08.14.] ACT! 10문 10답! 청(제작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우연한 계기로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몇 편의 단편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차기작 프리프로덕션 작업을 하고 있는데 제작지원을 이리저리 알아보며 풍족한 촬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영화를 하면서 미디어교육과 미디액트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생겼고 「ACT!」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편집위원으로 있는 나선혜님과의 인연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아직 깊이 있게 탐독해본 ..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8. 3. 16:35

ACT! 10문 10답! - 김창섭(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

"독자들이「ACT!」를 더 열심히 알려야하지 않을까요? 좋은 건 같이 보라고 배웠습니다." [ACT! 121호 Re:ACT! 2020.08.14.] ACT! 10문 10답! 김창섭(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 실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올해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에 합류하게 된 김창섭이라고 합니다. 「ACT!」 독자 여러분과 만나서 반갑습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액트와 함께하면서 자연스레 「ACT!」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미디어를 다루는 기존의 정기 간행물들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만날 수 있어서 다음호 발행이 기다려집니다. 4. 「ACT!」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가려운 줄 몰랐는데..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8. 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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