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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10문 10답! - 장상천(ACT! 신임 편집위원)

    2020.09.29 by acteditor

  • ‘영화제’라는 영화적 체험, 그 변화의 길을 찾아 - 인디다큐페스티발2020

    2020.08.03 by acteditor

  • 코로나19, 그럼에도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계속된다

    2020.08.03 by acteditor

  • 기다림이 미디어강사들에게 주는 영향과 변화 -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

    2020.08.03 by acteditor

  • 위트 있는 뻔뻔함 - 배급사 키노로보의 버추얼 시네마 플랫폼 '키노 마퀴'

    2020.08.03 by acteditor

  • 주관적인, 극히 주관적인 코로나 이야기: 독일 버전

    2020.08.03 by acteditor

  • 지금 여기에서 민주노조를 생각하다 - <깃발, 창공, 파티> 리뷰

    2020.08.03 by acteditor

  • '내언니전지현'과 '나' 사이의 공간 -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 리뷰

    2020.08.03 by acteditor

ACT! 10문 10답! - 장상천(ACT! 신임 편집위원)

"과거를 포함해 현재 창작과 배급을 홀로 진행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과의 인터뷰 및 대담을 통해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연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CT! 122호 Re:ACT! 2020.10.15.] ACT! 10문 10답! 장상천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ACT! 편집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장상천 이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액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ACT!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미디어 연구를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기사를 통해 알아갈 수 있어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4. 「ACT!」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9. 29. 19:33

‘영화제’라는 영화적 체험, 그 변화의 길을 찾아 - 인디다큐페스티발2020

"삶이 통제되는 이 시기 영화를 보이려는 자와 보려는 자의 존재와 의지를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어쩌면 그간 묻지 않았던 의미와 열망을 목격한 것일지도 모른다." [ACT! 121호 이슈와 현장 2020.8.14.] ‘영화제’라고 하는 영화적 체험, 그 변화의 길을 찾아서 - 코로나 시대의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을 열며 최민아(인디다큐페스티발 사무국장) 세계의 일상을 뒤바꾼 코로나19가 이제는 차라리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제 반년 남짓,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을 줄로만 알았던 모두는 어느새 적응하였고 세상은 변해가고 있다. 여전히 혼돈 속에 있지만 그러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그동안과는 다른 새 시대에 대한 삶의 방식을 찾아 나가게 되었다. ‘봄을 여는 영화제’, 인디다큐..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8. 3. 16:40

코로나19, 그럼에도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계속된다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도 7일간의 오프라인 상영을 잘 마무리해낸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은 분명 긍정적인 선례로 남지 않을까. 어떤 중대한 변화를 앞에 두고도 이렇게 고비를 잘 넘어온 인디다큐페스티발을 그저 응원하고만 싶다." [ACT! 121호 이슈와 현장 2020.08.14.] 코로나19, 그럼에도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계속된다 나선혜(ACT! 편집위원) 올해 5월에 개최된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2019년 1월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듯하다. 당시의 나는 영화제 스태프로 일할 기회를 찾는 데에 열중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디다큐페스티발의 스태프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고, 면접을 본 뒤, 운 좋게도 1월부터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프로그램팀의 스태프로 합류하게 되었다. 이전까지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8. 3. 16:40

기다림이 미디어강사들에게 주는 영향과 변화 -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들의 지난 6개월간의 근황과, 미디어교육자가 바라보는 코로나19 등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외부 요인으로‘멘탈’이 상당히 업그레이드 된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 강사들에게 물어보았다." [ACT! 121호 이슈와 현장 2020.08.14.] 기다림이 미디어강사들에게 주는 영향과 변화 최은지(미디어교육자,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 대표) 하지예(미디어교육자,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 홍보팀장) 우리,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는 강원도 원주에서 활동하는 미디어/문화예술 강사와 미디어활동가들로 이루어진 네트워크 모임이다. 2018년 5월 12일 강사 네트워크 설명회 ‘일단모여’를 통해 뜻이 같고 모임을 원하는 강사들을 섭외, 현재 15명 정도의 인원이 함께하고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8. 3. 16:40

위트 있는 뻔뻔함 - 배급사 키노로보의 버추얼 시네마 플랫폼 '키노 마퀴'

"키노 마퀴(kinomarquee)는 배급사인 키노 로버가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은 미국 내의 독립극장을 위해 그들의 작품을 온라인VOD로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중략) 스스로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볼 때 관람의 형태는 오히려 외면했던 존재들이 시대의 흐름이란 명확한 잔재의 증명처럼 느껴진다." [ACT! 121호 미디어인터내셔널 2020.08.14.] 위트 있는 뻔뻔함 - 배급사 키노로보의 버추얼 시네마 플랫폼 '키노 마퀴' 장상천 코로나 19로 인해 생활과 문화는 작지만 깊게 변화했다. 특히 영화산업에 있어선 극장의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형태의 ‘관람’과 ‘사유’가 이어져왔다. 2020년 국내에서 열린 영화제 중 다수는 연기 혹은 온,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었다. 특히 오프라인 상영에 있어선..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0. 8. 3. 16:40

주관적인, 극히 주관적인 코로나 이야기: 독일 버전

"독일에서의 코로나 공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누군가에게는 갑자기 줄어든 수입으로, 누군가에게는 노골적으로 다가오는 적대감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전시에나 볼 법한) 사재기로." [ACT! 121호 미디어인터내셔널 2020.08.14.] 주관적인, 극히 주관적인 코로나 이야기: 독일 버전 김지(다큐멘터리 감독) 장면 1. 3월 초. 저녁 요리를 시작할 즈음, 룸메이트 중 한 명인 A가 사색이 되어 부엌으로 들어왔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그녀는 다음 주, 다음 달로 예정된 일자리들이 모두 취소되었다며, 집주인에게 월세를 임시로 낮춰달라는 메일을 쓸 계획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통장 잔고) 안부를 묻는 A. 평소 같으면 어색한 상황이 되었겠지만, 지금은 ‘평소’가..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0. 8. 3. 16:39

지금 여기에서 민주노조를 생각하다 - <깃발, 창공, 파티> 리뷰

"화분에 물을 주고 바닥을 쓸고 선전물을 부착하는 일상의 리듬감, 커피가 떨어지지 않게 채워 넣고 누군가 앉을 테이블에 과일을 가져다 두는 상냥함 같은 것은 내가 노동조합 혹은 투쟁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서 배운 훌륭한 삶의 태도들이었다." [ACT! 121호 리뷰 2020.08.14.] 지금 여기에서 민주노조를 생각하다 - 영화 리뷰 김설해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활동가) 2011년부터 시행된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는 한 사업장 안에 여러 개의 노조를 인정하지만, 단체교섭을 할 때는 노조 간의 교섭대표 노조를 정하도록 하고 있다. 교섭대표 권한을 갖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과반 수 이상의 조합원을 확보하는 것인데, 그러지 못한 소수노조는 파업권과 교섭권을 대표노조에 위임하게 된다. 결국 이런 승자..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0. 8. 3. 16:38

'내언니전지현'과 '나' 사이의 공간 - 영화 <내언니전지현과 나> 리뷰

"같은 말만 반복하고 앉아있는 것을 대화라고 부를 수 없는 것처럼 현실에 갇히거나 영화 이미지 속에 갇혀있는 것을 다큐멘터리적인 대화라고 부를 수는 없다. 를 일랜시아 바깥에서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것은 다큐멘터리라는 영화적 형식과 현실 사이에 끝없이 오가는 순환을 직관해야만 가능하다." [ACT! 121호 리뷰 2020.08.14.] '내언니전지현'과 '나' 사이의 공간 영화 리뷰 김혜림(비평공유플랫폼 ‘콜리그’ 운영자) RPG(Role Playing Game)의 본질 중 하나는 플레이어와 게임 속 캐릭터가 완전히 겹쳐지지도, 그렇다고 아예 다른 존재로 분리되지도 못하는 '걸쳐있는 상태'일 것이다. 약 20년의 시간동안 일랜시아라는 게임을 지탱한 플레이어들은 현실에서 충족시키지 못하는 자유로움과 더불어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0. 8. 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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