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ACT!

메뉴 리스트

  • 홈
  • ACT! 소개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737)
    • ACT! 소개 (14)
    • ACT! 공지 (65)
    • 미디액트 활동소식 (5)
    • 독립 미디어 세미나 (22)
    • 전체 기사보기 (935)
      • 길라잡이 (54)
      • 이슈와 현장 (196)
      • 리뷰 (124)
      • 인터뷰 (57)
      • 미디어인터내셔널 (67)
      • 페미니즘 미디어 (31)
      • 액티피디아 (7)
      • 영화사 입문 (7)
      • 미디어 큐레이션 (15)
      • Me,Dear (68)
      • Re:ACT! (132)
      • ACT! 편집 후기 (17)
      • 작지만 큰 영화관 (12)
      • 작지만 큰 영화제 (19)
      • 나의 미교이야기 (23)
      • ACT! 학습소설 (21)
      • 우리 곁의 영화 (10)
      • 릴레이 안부인사 (13)
      • 대담 - 10년을 논하다 (16)
      • [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16)
      • [특별기획] 박종필을 기억하며 (13)
      • [특집] 100호 특집기획 (14)
      • 포럼 - 새로운 전략과 프레임(완료) (3)
    • 휴재 (19)
      • 전미네의 담벼락(휴재) (8)
      • Act! 단신(휴재) (4)
      • PDF로 보기(휴재) (7)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 (675)
      • 길라잡이 (29)
      • 이슈와 현장 (179)
      • Re:ACT! (23)
      • 인터뷰 (43)
      • 읽을꺼리 (25)
      • 미디어꼼꼼보기 (24)
      • 금초딩의 그림일기 (9)
      • 미디어인터내셔널 (50)
      • 안녕!ACT! (6)
      • 안녕!2009! (6)
      • 특집 (71)
      • 리뷰 (13)
      • 연재 (16)
      • 퍼블릭액세스 (24)
      • 공동체라디오 (33)
      • 미디어교육 (14)
      • 사회운동과 미디어 (8)
      • 해외 소식 (14)
      • 뉴미디어 (10)
      • 독립영화 (13)
      • 수용자운동 (2)
      • 미디어운동 (28)
      • 미디어센터 (8)
      • 나, 미디어활동가 (7)
      • 돌고돌고돌고 (6)
      • 미디어로 행동하라! (9)
      • 스텝만세이~ (1)
      • 정책연구노트 (1)
      • 미디어 프로그램 가이드 (1)
      • 미디어 동향 클리핑 (1)

검색 레이어

ACT!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기사보기

  • 이강길 감독의 발자취

    2021.01.19 by acteditor

  • ACT! 123호 편집 후기

    2020.12.15 by acteditor

  • 무사히, 무탈하게

    2020.12.15 by acteditor

  • 멀티플렉스의 영화 없는 영화관 활용법

    2020.12.15 by acteditor

  • 캐나다에서 도착한 ‘코로나19 시대의 다큐멘터리 제작 가이드’

    2020.12.15 by acteditor

  • 코로나와 함께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 정부 지원으로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2020.12.15 by acteditor

  • 사람들은 흘러서 어디로 가는가 - 영화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리뷰

    2020.12.15 by acteditor

  • 영화 쓰는 마음 둘러보기

    2020.12.15 by acteditor

이강길 감독의 발자취

이강길 감독의 발자취 황혜림( 배급 프로듀서) 이강길 감독은 환경, 인권, 평화를 주제로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영화와의 접점을 찾던 20대 중반에는 충무로에서 막내 스태프 생활을 경험했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일본영화학교에서 촬영을 전공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다큐멘터리 공동체 푸른영상에 몸담았고, 〈또 하나의 세상 - 행당동 사람들 2〉(1999), 〈나는 행복하다〉(2000),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1. 1. 19. 14:20

ACT! 123호 편집 후기

[ACT! 123호 편집후기 2020.12.16.] ACT! 123호 편집후기 동수 - 편집위원으로 참여한 첫 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처음이라 다소 얼떨떨하기고 하고 헤매기도 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세린 - 아무리 힘든 한 해였더라도 평안한 연휴 되시길, 바빴던 액트 편집위원 동료들과 독자분들에게도 바래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신임 편집위원분들 환영드리구, 저도 다음호에는 좀 더 많은 참여를!) 한비 - 이제 줌 회의에 조금 익숙해진 것도 같습니다. ^_ㅠ 내년을 겁내지 않도록(가능할까..?) 연말에는 모두 든든한 온기를 누리시길 바라요. 주현 - 새로운 편집위원들과 뒷풀이도 하고 싶고, 여기저기 인터뷰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데 쉽지 않네요!. 이 겨울 잘 버텨서 봄에 봅시다!! (사진..

전체 기사보기/ACT! 편집 후기 2020. 12. 15. 13:18

무사히, 무탈하게

"ACT!를 함께 만든 편집위원과 필자, 그리고 ACT!를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같은 인사를 보냅니다. 무언가에 대해서 말하고, 소식을 전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든 일이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ACT! 123호 길라잡이 2020.12.16.] 무사히, 무탈하게 차한비(ACT! 편집위원) 올해를 보내주어야 할 시간입니다. 하루하루가 참 쉽지 않았는데 시간은 얄궂을 만큼 부지런히 흘렀네요. 친구와의 만남을 미루며 SNS로 안부를 주고받았고, 영화를 본 후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질문과 감상을 남겼습니다. ACT!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ZOOM에 여러 번 접속해야 했고요. 돌이켜보면 핸드폰과 모니터 화면 너머에 자리한 사람들과 헤어질 때마다 비슷한 인사를 건넨 듯합니다...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20. 12. 15. 13:17

멀티플렉스의 영화 없는 영화관 활용법

"영화 없는 영화관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과 함께, 극장이라는 공간이 어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어떤 콘텐츠가 알맞은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ACT! 123호 이슈와 현장 2020.12.16.] 멀티플렉스의 영화 없는 영화관 활용법 박동수 (ACT! 편집위원) 영화관에 영화가 없다. 사실 영화가 없지는 않다. 관객들이 코로나19를 뚫고 극장을 찾을 만큼의 ‘큰 영화’가 없다는 뜻이다. 12월 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이 시작됨에 따라 또 다시 여러 편의 영화가 개봉을 연기했다. 이용주 감독의 , 최국희 감독의 가 개봉을 연기했고, 디즈니-픽사의 신작 도 1월로 개봉을 연기했다. 12월 23일 개봉 예정인 마저 개봉이 연기된다면 올해 전 세계..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12. 15. 13:16

캐나다에서 도착한 ‘코로나19 시대의 다큐멘터리 제작 가이드’

"다큐멘터리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을, 자신의 작품을, 자신의 공동체를 지켜내면서 건강하게 제작 활동을 이어나가기를 소망한다." [ACT! 123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2020.12.16.] 캐나다에서 도착한 ‘코로나19 시대의 다큐멘터리 제작 가이드’ 나선혜 얼마 전 영화제에 들러 갓 제작된 다큐멘터리 한 편을 관람했다. 영화를 보던 중 문득 마스크를 쓰고 있는 인터뷰이의 모습이 내 눈길을 끌었다. 시대를 반영하듯,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다큐멘터리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단지 스크린을 통해 작은 변화를 알아차렸을 뿐이지만, 코로나19가 다큐멘터리 제작과정에 가져온 변화가 이뿐일까. 다큐멘터리 기획부터 후반작업에 이르는 전 제작과정에서, 코로나19는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최대..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0. 12. 15. 13:15

코로나와 함께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 정부 지원으로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1년 중 6개월이 겨울인 나라, 코로나 방역의 최 후진국인 미국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나라, 캐나다에서 겪고 있는 코로나 이야기”를 전합니다. [ACT! 123호 Me,Dear 2020.12.16.] 코로나와 함께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 입국한 지 두 달 만에 락다운, 3개월간의 백수생활 그렇지만 정부 지원으로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이진행 코로나19로 하루에 2000명 이상 사망자가 나오고 있는 바로 옆 나라 미국과 비교하자면, 캐나다의 코로나 방역은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줄곧 영하권으로 내려간 11월 이후에는 캐나다의 코로나 상황도 다시 악화되고 있다. 감염자가 하루 400명을 넘어가면서,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토론토는 11월 23..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0. 12. 15. 13:15

사람들은 흘러서 어디로 가는가 - 영화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리뷰

"노동자들을 기리며 추모하던 이 장면에서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소소하게 제창하던 노래가 있었다. “사람은 흘러서 어디로 가는가. 그렇게 흘러서 이르는 무렵에 꽃으로 피어나게 해주고 싶네.” 뿌연 안개로 뒤덮인 혼탁한 세상 속에 배회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흘러서 어디로 가는 걸까." [ACT! 123호 리뷰 2020.12.16.] 사람들은 흘러서 어디로 가는가 - 리뷰 김서율(자유기고가, 문화유랑자) 김미례 감독은 노동과 노동자를 향해 카메라를 들어왔다. 레미콘 운수 노동자들의 투쟁 과정에 카메라를 가까이한 (2003)에서 2007년 홈에버노조 파업 투쟁의 기록을 담은 (2009), 그리고 은퇴한 KT 노동자의 (2013) 등에 이르는 영화들이 그의 이력을 채워왔다. 이처럼 한국의 노동 현장을 들여다보던..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0. 12. 15. 13:14

영화 쓰는 마음 둘러보기

"책 속에 차곡차곡 적어 놓은 누군가의 경험과 감상을 따라가다 보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영화를, 훨씬 더 깊이 만날 수 있을 거예요." [ACT! 123호 리뷰 2020.12.16.] 영화 쓰는 마음 둘러보기 차한비 (ACT!편집위원) 2020년 국내에서 출간된 ‘영화 책’ 네 권을 모아 보았습니다. 이론적인 접근을 통해 영화를 분석하거나 줄거리를 요약하며 비평하는 글은 아닙니다. 영화를 업으로(학업이기도 하고 직업이기도 합니다) 삼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오히려 ‘영화인 책’이라고 부르는 편이 어울리겠네요. 다만 에세이와 인터뷰 형태로 엮어낸 이 책들에는 영화 서적다운 정보, 말하자면 영화의 역사, 연출, 제작, 연기, 배급과 홍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유용한’ 지식 또한 풍성하게..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0. 12. 15. 13:14

추가 정보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117
다음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ACT! © Mediact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