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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없는 사람들 - 인간을 대체할 디지털 인간

    2020.06.02 by acteditor

  • 영화사의 사건들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아니다

    2020.06.02 by acteditor

  • 읽는 즐거움이 당신에게 매일 찾아옵니다 - '일간 매일마감' 인터뷰

    2020.06.02 by acteditor

  • 나의 제작지원 도전기

    2020.06.02 by acteditor

  • 더숲아트시네마가 3년 동안 고민해 온 ‘영화와 관객의 공존’

    2020.06.02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김혜림(비평공유플랫폼 ‘콜리그’ 운영자)

    2020.06.02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김기봉(성남형교육지원단 진로직업팀장)

    2020.06.02 by acteditor

  • 착하고 착한 강길에게

    2020.06.02 by acteditor

세상에 없는 사람들 - 인간을 대체할 디지털 인간

미디어 운동에서 주목할 만한 국내외 트렌드를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의 신규 코너 [액티피디아] 두번째 글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가상의 인물을 만드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가상인간(혹은 로봇)은 SF에서 인간을 위협하는 것으로 등장하는 고전적인 소재 중 하나입니다. 아래 기술들은 과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ACT! 120호 액티피디아 2020.6.5.] 액티피디아 2화 세상에 없는 사람들 (인간을 대체할 디지털 인간) 주일(창작자) 포토 리얼리즘이란 미술용어가 있다. 사진처럼 실제에 가깝게 묘사하는 기법이나 사조를 말한다. 미술 본연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다채로운 표현방식을 포기하고 극사실주의를 택한 이유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결과물만 놓고 본다면 더 이상 회화와 사진, 원본과 ..

전체 기사보기/액티피디아 2020. 6. 2. 16:43

영화사의 사건들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아니다

"현재를 해명하고 앞날을 엿볼 수 있게 할 때에야 비로소 역사가 될 수 있습니다. 잠정적으로 정리하자면 당대의 사람들에게 과거의 일들을 빌어 특정한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서술된 이야기가 역사인 것입니다." [ACT! 120호 우리 곁의 영화: 영화사 입문 2020.06.05] 2. 영화사의 사건들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아니다 조민석(, ) 120년의 영화의 역사에서 대략 절반쯤에 프랑스 누벨바그Nouvelle Vague가 있습니다. 이 시기는 영화사에서 가장 큰 변곡점 중 하나로 거대한 변동이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강성하던 할리우드가 힘을 잃어가고 미국의 경제적 지원에 힘입어 무사히 재건을 이룬 유럽이 제도적인 기반을 구축하며 영화계에 복귀합니다. 그로 인해 영화를 향유하는 풍토나 소비문화에 전반적인 ..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0. 6. 2. 16:43

읽는 즐거움이 당신에게 매일 찾아옵니다 - '일간 매일마감' 인터뷰

"30대. 각자의 일한 경력이 10년 넘었잖아요. 그러니까 협업도 해보고 펑크도 내보고 이것저것 다 겪어봤으니 이제는 그 적당한 거리를 잘 유지하면서 하는 것 같아요. 이게 사실 선을 넘을 수도 있고 안 넘을 수도 있는데 그 거리 감각을 잘 유지하면서 잘할 수 있었던 거는 30대 여성 넷이 모였기 때문이라고 저는 거의 확신합니다. 그리고 ‘나대자’라는 사훈이 정말 좋았던 사훈인 것 같아요. 그 세 글자가 주는 힘이 커요." [ACT! 120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20.06.15.] 읽는 즐거움이 당신에게 매일 찾아옵니다 - '일간 매일마감' 인터뷰 황혜진(ACT!편집위원) ‘마감을 지키지 못할 시 미통당에 5만원 기부 또는 엉덩이로 이름을 씁니다’라는 귀엽고 살벌한 벌칙을 걸고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20. 6. 2. 16:42

나의 제작지원 도전기

"자신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어졌다. 우리 모두 서로의 제작을 기쁜 마음으로 응원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ACT! 120호 Me, Dear 2020.06.05.] 나의 제작지원 도전기 청 몇 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어갈 때면 언제나 '다음 영화를 찍을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했다. 첫째는 영화로 만들고 싶은 이야기가 다시 찾아올지에 대한 고민이었고, 둘째는 영화제작의 여건을 마련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었다. 운이 좋게도 전자의 고민은 큰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었지만 후자의 고민이 문제였다. 영화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항상 어려웠다.​ 학부를 다니던 시절에는 어떻게든 제작비를 줄이는 방법을 생각했다. 주된 방법은 시나리오..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0. 6. 2. 16:41

더숲아트시네마가 3년 동안 고민해 온 ‘영화와 관객의 공존’

"넓은 광장과 같은 곳에 ‘더숲’이 위치한 것인데, 광장이란 누구에게나 평등한 공간으로서 오고 감에 제약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지역 내에서 만날 수 없었던 낯선 ‘예술영화’를 소개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광장’에 위치한 공간에 대한 인지가 더욱 중요했다. 내가 경계해야 할 것은 이 지역의 대중들이 ‘예술영화’라는 콘텐츠에 대한 벽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것이었다." [ACT! 120호 Me,Dear 2020.06.05.] ‘시간 속 나를 잊으려는 자'와 ‘시간 속 나를 끊임없이 찾으러 떠나는 자’ - 더숲 아트시네마가 3년 동안 고민해 온 ‘영화와 관객의 공존’ 최휘병 (전 더숲 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현 서울극장 기획실 팀장) 혹자는 4차 산업혁명이라고도 부르는 변화의 시기. 코로나 바이..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0. 6. 2. 16:41

ACT! 10문 10답! - 김혜림(비평공유플랫폼 ‘콜리그’ 운영자)

"「ACT!」를 통해서 미디어를 둘러싸고 활동하시는 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전달받고, 다양한 시각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ACT! 120호 Re:ACT! 2020. 06. 05.] ACT! 10문 10답! 김혜림(비평공유플랫폼 ‘콜리그’ 운영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하다가 얼마 전 졸업해 ‘콜리그’라는 비평공유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김혜림입니다. 영상비평전문지 오큘로(OKULO) 온라인 콘텐츠 필진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화비평계에 남아서 꾸준히 영화 이야기를 하고, 글을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콜리그를 시작했습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대학 전공 수업에서 미디액트 현장실습을 가면서 ‘ACT!’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6. 2. 16:40

ACT! 10문 10답! - 김기봉(성남형교육지원단 진로직업팀장)

"「ACT!」는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소중한 친구 같은 플랫폼입니다. 저도 늘 곁에서 「ACT!」의 친구로 함께하겠습니다. 파이팅!" [ACT! 120호 Re:ACT! 2020. 06. 05.] ACT! 10문 10답! 김기봉(성남형교육지원단 진로직업팀장)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우연히 미디어교육과 연을 맺고 경기도 성남에서 청소년 미디어교육 활동을 해왔습니다. 현재 청소년 진로교육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성남시네미디어포럼에서 성남시 생애주기별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어교육의 활동방향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미디액트를 알게 되었고, 2000년대 중후반에 미디어교육네트워크 기획팀에서 활동하면서 「ACT!」 원고도 작성해보고 ..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6. 2. 16:39

착하고 착한 강길에게

2020년 4월 24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인디스페이스에서 故 이강길 감독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현장에서 추모사를 해주신 분들 중, 두 분의 허락을 얻어 추모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ACT!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4.24.] 착하고 착한 강길에게 이헌명 그저 한동안 소식 없이 신림동 저 언저리에서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은 이 기분은, 아직도 널 보내질 못하고 내 마음 한 곁에 네가 살아있다는 기억의 습관이겠지. 오늘 이렇게 너의 추도식을 보니 이젠 만남의 종지부를 찍어야하나 보다. 너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참 고맙고도 야속한 날이다. 긴 인연의 매듭 같아 이 자리가 참 낯설다. 96년 너와 인연을 맺어 25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소소한 얘기를 참 많이 나누었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 얘..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 6. 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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