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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위기 속 주목할 목소리, 마을미디어에서 찾다

    2020.04.01 by acteditor

  • 대구 오오극장 개관 5주년, 지역독립영화를 위한 시네마테크를 상상하며

    2020.04.01 by acteditor

  • 깊게 마주해야만 알 수 있는 가치 - <바람의 언덕> 커뮤니티 시네마 로드쇼

    2020.04.01 by acteditor

  • 절제된 목소리로 담담히 끌어올린 세월호의 기억과 질문 <부재의 기억>

    2020.04.01 by acteditor

  • 『한국퀴어영화사』가 출간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의 고민들

    2020.04.01 by acteditor

  • 혜린의 힘, 동료

    2020.04.01 by acteditor

  • 지겹고 뻔한 프레임을 벗어나자! - 리프레이밍(Reframing)

    2020.04.01 by acteditor

  • 영화사를 공부하는 이유

    2020.04.01 by acteditor

코로나 위기 속 주목할 목소리, 마을미디어에서 찾다

"코로나 사태 이후 무엇이든 말하고 싶어 답답한 이가 있다면, 그 사람이 찾아갈 가까운 장소가 마을미디어였으면 한다. 기성 언론과 상업 미디어가 다루지 않는 이야기를 다루는 것을 역할로 여겨온, 사회의 고통 앞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온 마을미디어는 그 목소리의 소중함을 알 것이기 때문이다." ※ 본 원고는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뉴스레터06 코로나19 특집호(2020.4)'에도 게재됐습니다. [ACT! 119호 이슈와 현장 2020.4.10.] 코로나 위기 속 주목할 목소리, 마을미디어에서 찾다 - 서울 마을미디어 코로나19 관련 콘텐츠 소개 이세린 (미디액트,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재난은 좀처럼 쉽게 끝나지 않을 것같이 보인다. 코로나19의 위험에 대비하는 것은 어느덧 우리 일상의 한 모습으로 자리..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4. 1. 11:46

대구 오오극장 개관 5주년, 지역독립영화를 위한 시네마테크를 상상하며

"다시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오오극장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겨울과 봄의 경계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오오극장에게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 [ACT! 119호 이슈와 현장 2020.04.14.] 지역독립영화를 위한 시네마테크를 상상하며 - 대구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개관 5주년 특별전 취재기 임종우(ACT! 편집위원) 지난 2월 대구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이하 ‘오오극장’)에서 개관 5주년 특별전이 열렸다. 오오극장은 대구광역시 최초이자 서울 이외 지역에 세워진 첫 번째 독립영화전용관이다. 이번 특별전은 기획상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로컬 시네마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대구독립단편영화 신작들로 구성되었다.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4. 1. 11:44

깊게 마주해야만 알 수 있는 가치 - <바람의 언덕> 커뮤니티 시네마 로드쇼

[편집자 주] 박석영 감독의 커뮤니티 시네마 로드쇼는 관객과의 만남에 집중하는 상영회를 지속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시도했습니다. 「ACT!」는 이 과정 속에서 부딪히고 마주하는 지점들을 살펴보며, 독립 영화 배급 및 상영 방식 매뉴얼을 구축해보는 첫 걸음을 주목하고자 합니다. - 김세영(ACT! 편집위원) [ACT! 119호 이슈와 현장 2020.04.14] 깊게 마주해야만 알 수 있는 가치 커뮤니티 시네마 로드쇼 박석영(영화 감독) 저는 , , 의 감독 박석영입니다. 꽃 시리즈라 불리는 세편의 영화를 만들고 개봉하였고, 지금은 으로 관객 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과 을 상영하면서, 저는 처음으로 영화 커뮤니티들과 특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커뮤니티 상영을 안 해본 것은..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4. 1. 11:43

절제된 목소리로 담담히 끌어올린 세월호의 기억과 질문 <부재의 기억>

"재난 대비에 손을 놓고, 적절한 재난 대응을 하지 않고, 재난 이후에 국민의 일부를 버리는 국가는 곳곳에 있다. 세월호를 포함한 모든 재난들은 특수하지만, 어떤 점에서 모두 같은 이야기이다." [ACT! 119호 리뷰 2020.4.14.] 절제된 목소리로 담담히 끌어올린 세월호의 기억과 질문 - 다큐멘터리 박상은 (사회학과 대학원생. 플랫폼C 활동가) 의 아카데미 수상 뉴스 속에서, 세월호 참사를 다룬 이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처음으로 아카데미 본상 후보에 올랐다는 뉴스를 보았다. 2018년에 공개된 이 다큐멘터리는,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며 세계 뿐 아니라 한국에도 다시 세월호를 떠올리게 했다. ‘참사의 책임소재와 그 원인에 집중하는 기존의 다큐멘터리’와 다르다는 공식 영화 소개에서 말하듯, 은 답을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0. 4. 1. 11:42

『한국퀴어영화사』가 출간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의 고민들

"자료와 연구의 척박함, 극소수인 연구자 환경 속에서도 한국퀴어영화는 꾸준히 제작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관객들이 호응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퀴어영화 연구/비평 또한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 『한국퀴어영화사』가 바로 그러한 상황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작은 돌이 될 수 있길 바란다." [ACT! 119호 리뷰 2020.04.14.] 『한국퀴어영화사』가 출간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의 고민들 이동윤(『한국퀴어영화사』 책임편집자) 『한국퀴어영화사』는 한국 최초의 퀴어영화 연구서라는 의미를 지닌다. 척박한 퀴어영화연구 환경 속에서 본격적으로 그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씨앗을 심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퀴어영화에 대한 연구는 이룬 것 보다 이뤄야 할 것들이 더 많다...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0. 4. 1. 11:42

혜린의 힘, 동료

"가장 큰 힘은 동료다. 혼자라면 못 버텼을 것이다. 매일 보는 동료가 아니더라도, 활동하면서 겹쳐졌다가 흩어졌다가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활동이 겹쳐졌을 때 의미 있었던 사람들도 포함된다. 당신들이 힘이 된다고 표현은 못하지만." [ACT! 119호 인터뷰 2020.4.14.] 혜린의 힘, 동료 최은정(ACT! 편집위원) 일상과 운동을 함께 엮어가는 청주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2019년 11월 19일, 공룡의 이혜린 활동가를 만났다. 가장 큰 힘이 무엇인지 묻자, 혜린은 주저 없이 ‘동료’라고 답했다. 혜린과의 만남이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인 공룡 활동가 모두를 만나고 온 기분이다. 동료들과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함께 길을 찾고 있는 혜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인터뷰는 ‘체인지온@공룡..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20. 4. 1. 11:41

지겹고 뻔한 프레임을 벗어나자! - 리프레이밍(Reframing)

의 신규 연재를 소개합니다. 사전 형식으로 미디어 운동에서 주목할 만한 트렌드를 간략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리프레이밍’입니다. 미디어 환경이 급속히 변하면서 기존의 와이드 프레임을 버려야 할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고민을 몇 가지 주제어에 맞춰 풀어 봅니다. 새로운 코너에 대한 응원과 의견 부탁드리며, 앞으로 액티피디아에서 다루면 좋을 키워드를 제보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ACT! 119호 액티피디아 2020.4.14.] 액티피디아 1화 지겹고 뻔한 프레임을 벗어나자! - 리프레이밍(Reframing) 주일(창작자) 세상은 변했다.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네모난 TV 화면만을 통해서 미디어 콘텐츠를 보지 않는다. 스마트폰 세로 화면으로 보거나, VR 등 기기를..

전체 기사보기/액티피디아 2020. 4. 1. 11:41

영화사를 공부하는 이유

"영화사는 이처럼 우리의 의식 저변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굳이 그것을 따져 묻지 않더라도 오늘날의 영화에서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사소한 장면 하나하나에도 영화사의 흔적이 묻어있습니다." [ACT! 118호 우리 곁의 영화 - 영화사 입문 2020.4.10.] 1. 영화사를 공부하는 이유 조민석(, ) ‘영화사를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얼마 전 마친 강의에서 받았던 질문입니다.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져 봤을 법한 의문입니다. 알아두어야 한다는 당위도, 굳이 알 필요 없다는 이유도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양 측면에서 답했습니다. 2020년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는 자크 타티Jacques Tati가 연출한 1958년..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0. 4. 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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