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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미디어교육의 청사진을 그리다 - 유스보이스의 스핀오프

    2019.11.27 by acteditor

  • 영화계 블랙리스트 청산을 위한 과제

    2019.11.27 by acteditor

  • 홍콩 항쟁에서의 미디어 : 억압 장치 혹은 저항의 도구

    2019.11.27 by acteditor

  • 변혁의 시기, 미디어로 연대하고 행동하다.

    2019.11.27 by acteditor

  •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그 때 그 페미니스트 여러분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리뷰

    2019.11.27 by acteditor

  • 온오프라인 비평 플랫폼 「마테리알」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9.11.27 by acteditor

  • 삶과 미디어를 잇는 교사들의 실천 『미디어 수업 이야기』

    2019.11.27 by acteditor

  • “우산을 씌워주는 좋은 친구” - 백선우(호우주의보)

    2019.11.27 by acteditor

청소년 미디어교육의 청사진을 그리다 - 유스보이스의 스핀오프

"유스보이스가 생각하는 미디어교육은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을까. 미디어, 문화예술, 기술의 등의 경계가 무화되는 상황 속에서 미디어교육을 말한다는 것은 유스보이스에게 어떤 의미일까." [ACT! 117 이슈와 현장 2019.12.16.] 청소년 미디어교육의 청사진을 그리다 - 유스보이스의 스핀오프 임종우(ACT! 편집위원)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이하 ‘유스보이스’)는 한국의 청소년 미디어교육자라면 모르기가 더 어려운 곳이다.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유스보이스는 18년간 7,215명의 청소년에게 미디어교육을 제공하고 73명의 미디어교육자를 발굴, 양성했다. 이번 유스보이스 취재는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 출발했다. 하나는 필자 개인의 궁금증이었다. ‘2018 유스보이스 교육자를 모십니다,’ 사업을 통해 커..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11. 27. 14:08

영화계 블랙리스트 청산을 위한 과제

"영화계 블랙리스트는 아직 청산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블랙리스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블랙리스트의 진정한 청산을 위해서는 무엇이 더 필요한지 짚어보겠습니다." [ACT! 117호 이슈와 현장 2019.12.16.] 영화계 블랙리스트 청산을 위한 과제 원승환(인디스페이스 관장)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집행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가 한국일보의 보도로 세상에 드러난 지 3년여가 지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2017년 집권한 문재인 정부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청산을 제1 국정 과제로 설정했고,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은 취임사에서 ‘블랙리스트는 직권남용이면서 형법 위반’이며 ‘동시에 헌법 위반’이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고 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11. 27. 14:08

홍콩 항쟁에서의 미디어 : 억압 장치 혹은 저항의 도구

"홍콩 항쟁은 미디어를 둘러싼 전쟁이기도 하다. 미디어는 시민 억압과 통제의 기제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시민 저항의 훌륭한 도구이기도 하다. 감시 사회에 대한 공포로 인해 감시카메라를 부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 시민들의 미디어 전쟁은 디지털을 무기로 삼는 것으로도 나아가고 있다." [ACT! 117호 미디어인터내셔널 2019.12.16.] 홍콩 항쟁에서의 미디어 : 억압 장치 혹은 저항의 도구 홍명교(진보네트워크센터 기술팀) 홍콩 항쟁(*주1)이 대규모 시위로 촉발된 2019년 6월 9일 이래 반년이 흘렀다. 이토록 장시간 대중투쟁이 이어진 것은 홍콩 역사상 초유의 일이기도 하거니와 세계 역사에서도 그 사례가 매우 드물다. 더구나 2008년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번졌던 자스민 혁명 이래의 광장 시위의 역사..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19. 11. 27. 14:08

변혁의 시기, 미디어로 연대하고 행동하다.

"연대의 경험 축적은 비록 실패했거나 미온에 그쳤더라도 또 다른 형태의 발전적 실험을 이어가게 된다. 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연대기가 바로 그 근거다." [편집자 주] 본 글은 2018년 11~12월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백서』 수록을 위해 작성했으며, 「ACT!」에 공동 게재함을 밝힙니다. 변혁의 시기, 미디어로 연대하고 행동하다. 최은정(미디액트 정책팀장) 들어가며 독립미디어는 언제나 치열한 투쟁의 현장과 함께 해왔다. 그것은 긴박한 현장에 남은 유일한 카메라이기도 했고, 숱한 말과 이미지를 구조화하는 야간의 작업실이기도 했으며, 같이 구호를 외치며 바라봤던 스크린이기도 했다. 40년 가까운 시간을 거치면서 미디어 환경에 따라 매체나 표현방식은 변화해왔지만, 적극적으로 사회변화를 추동하고 자본과..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11. 27. 14:05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그 때 그 페미니스트 여러분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리뷰

"영화는 페미니즘이 하나의 현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역사로 이어져오고 있다는 것을 잘 담아내었다. 페미니즘은 우리 주변에 늘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 차별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ACT! 117호 리뷰 2019.12.16.]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그 때 그 페미니스트여러분 영화 리뷰 현경(제주여성영화제 단편예심위원)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에서 페미니즘은 가장 뜨거운 이슈다. 검찰 내 성폭력 피해 증언을 계기로 시작된 미투(#Me too)운동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었고, 많은 시민들은 위드유(#With You)로 그들의 용기에 뜨거운 지지와 연대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사건 발생 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고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9. 11. 27. 14:05

온오프라인 비평 플랫폼 「마테리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젊은 비평가로서 그들이 지닌 고민이, 확장된 비평으로 가기 위한 필요조건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젊은 작가가 되길 원하는 나 또한, 언젠가는 지금보다 확장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 낙관하고 싶다." [ACT! 117호 리뷰 2019.12.16.] 온오프라인 비평 플랫폼 「마테리알」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선혜 얼마 전, 줄곧 보고 싶었던 영화가 상영된다는 소식에 인디스페이스를 방문했다. 극장 앞에 차려진 자그마한 부스를 잠시 둘러보던 중, 처음 보는 잡지가 눈에 들어왔다. '휙'하고 집어 챙기려던 찰나, "그거 무가지 아니에요!" 하는 지인의 외침에 민망해하며 잡지를 황급히 내려놓았다. 강렬했던 민망함 덕분인지, 「마테리알」이라는 잡지의 이름만큼은 기억에 제대로 남았다. 지금 「마테리알」에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9. 11. 27. 14:04

삶과 미디어를 잇는 교사들의 실천 『미디어 수업 이야기』

"책 『미디어 수업 이야기』는 교육설계에 있어 매체 환경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청소년의 흥미와 요구를 반영하고, 여기에 교사 자신의 개성을 더하여 구체화했다. 이 책의 교육과정과 다양한 활동은 미디어를 통해 교사와 학생의 삶이 연결되는 학교미디어교육의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 [ACT! 117호 리뷰 2019. 12. 16] 삶과 미디어를 잇는 교사들의 실천 『미디어 수업 이야기』 이수미(미디어교육자협회 대표) 아침에 눈을 뜨면 간밤에 새로 뜬 뉴스와 정보, 지인들의 소식을 SNS를 통해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여행지의 풍경을 개인방송으로 전하고 이웃과 함께 라디오를 제작해 마을 소식을 공유하는 것이 더는 낯설지 않다. 미디어로 하루를 시작하고 미디어로 하루를 마감하는 디지털미디어 시..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9. 11. 27. 14:04

“우산을 씌워주는 좋은 친구” - 백선우(호우주의보)

‘호우’는 비 외에도 좋은 친구(好友)라는 뜻을 지닌다. 영화를 만든 분들과 함께 걸어 나가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 한편으로는 이곳에서 배급하는 영화가 관객의 기억에 평생 남는 좋은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도 있다. - - 차한비(ACT! 편집위원) [ACT! 117호 인터뷰 2019.12.16.] “우산을 씌워주는 좋은 친구” - 백선우 (호우주의보) 차한비(ACT! 편집위원) 민트색 빗방울이 그려진 로고는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온다. 2017년 설립된 독립영화배급사 호우주의보는 배급과 상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고집과 열정이 묻어나는 활동을 지켜보며, 누가 어떤 마음으로 운영하는 곳인지 궁금해졌다. 인터뷰를 요청하자 백선우..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9. 11. 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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