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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기업들의 다큐멘터리 지원 ‘붐’

    2019.10.05 by acteditor

  • 당신과 내가 서로를 응시할 때, 밤의 문이 열린다 -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2019.10.05 by acteditor

  • ‘한국적 재난’을 감각하기 - 영화 <엑시트>

    2019.10.05 by acteditor

  • 말리지 마세요, 현기증 나니까 - 백다빈(필름다빈)

    2019.10.05 by acteditor

  • 나의 미교 이야기 슬로건은 “미디어, 내가 주인입니다” - 노영란(매비우스)

    2019.10.05 by acteditor

  • 페미니즘 연구와 현실에 다리를 놓다 - Fwd 필진 이다은, 최송희

    2019.10.05 by acteditor

  • 너멍굴영화제를 알고 계시나요?

    2019.10.05 by acteditor

  • 우리가 되는 법 (하)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2019.10.05 by acteditor

해외 기업들의 다큐멘터리 지원 ‘붐’

"기업들의 관심으로 인해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금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추세는 언제나 제작비 조달에 힘겨움을 겪는 여러 독립 제작자들에게는 반길만한 소식인 동시에 제작되는 콘텐츠에 대한 검열을 촉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계할 사항이기도 하다. 작년 여러 다큐멘터리의 흥행으로 촉발된 미국에서의 이러한 경향이 다큐멘터리 생태계에 궁극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지 추이를 장기적으로 관찰하고 한국에서 지원금을 이끌어내기 위한 참고 사례로서는 주목할 만 하다." [ACT! 116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2019.10.17.] 해외 기업들의 다큐멘터리 지원 ‘붐’ 김수지(ACT! 편집위원) 2019년 넷플릭스를 통해 배급된 화제의 다큐멘터리 는 구찌 트라이베카 다큐멘터리 기금의 지원을 받은 작품이다. 구찌는 2007..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19. 10. 5. 10:16

당신과 내가 서로를 응시할 때, 밤의 문이 열린다 -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는 하루하루 고독하고 고요하게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서로를 응시하는 힘의 위대함을 믿는 영화다. 자신을 닮은 타인을 목격하고 그를 향해 마음을 여는 것. 그리고 말을 건네기까지의 용기는 영화 내내 음울한 표정이나 어두운 하늘과 거리가 주는 감상과는 별개로 잔잔하고 담담한 위로로 남는다." [ACT! 116호 리뷰 2019.10.17.] 당신과 내가 서로를 응시할 때, 밤의 문이 열린다 영화 리뷰 박마리솔 서로가 서로에게 연결된 밤들 타인이라는 존재는 정말이지 어렵다. 있으면 불편하고 없으면 공허하다. 는 타인이라는 존재의 필연적 불확실성과 예측불가능이 서로를 어떻게 이해하고, 또 이해받지 못하게 하는지 보여주는 영화다. 몇 안 되는 타인과 끊어질 듯 말 듯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던 혜정은 인적 드문 소..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9. 10. 5. 10:15

‘한국적 재난’을 감각하기 - 영화 <엑시트>

116호 리뷰 코너에서는 영화 비평을 소개합니다. ACT!의 독자라면 가 상업영화라는 점에서 조금 이례적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2014년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후 지금까지 많은 미디어운동 단위가 국가적 재난과 폭력이나 재난 이후와 트라우마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2019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우리는 재난 이후를 어떻게 다시 말할 수 있을까요? 안소현의 「‘한국적 재난’을 감각하기 – 영화 리뷰」가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대답이 될 것입니다. - 임종우(ACT! 편집위원) [ACT! 116호 리뷰 2019.10.17.] ‘한국적 재난’을 감각하기 - 영화 리뷰 안소현 “재난 탈출 액션.” 7월 말 개봉한 대중 상업 영화 의 홍보 문구다. 영화 장르에 걸맞은 표현..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9. 10. 5. 10:15

말리지 마세요, 현기증 나니까 - 백다빈(필름다빈)

"시네마틱 스페이스를 만들고 싶다. 영화를 배우고 싶으면 배우고, 보고 싶으면 보고, 만들고 싶으면 만들 수 있는 공간 말이다." [ACT! 116호 인터뷰 2019.10.17.] "말리지 마세요, 현기증 나니까" - 백다빈(필름다빈) 차한비(ACT! 편집위원) 때로는 새로운 일을 시도하고 때로는 있는 대로 버티며, 어느덧 필름다빈은 5년차에 접어들었다. 1인 배급사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왕성한 활동을 자랑하는데, 최근에는 단편영화 배급 및 상영과 더불어 장편영화 개봉과 제작에도 구체적 가닥을 잡았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성북구에 위치한 ‘공간 현기증’에서 필름다빈의 백다빈 대표를 만났다. 이곳 또한 필름다빈이 커피코와 합심하여 지난 6월 문을 연 공간으로, Cinematic Space(시네마틱 스페..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9. 10. 5. 10:15

나의 미교 이야기 슬로건은 “미디어, 내가 주인입니다” - 노영란(매비우스)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나의 미교 이야기 19화] 에서는 최근 매체의 다양화와 교육 영역의 확장, 법제화 추진 등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미디어교육의 현장 이야기를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나의 미교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이 글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교육자들이 경험과 고민을 공유함으로써 미디어교육의 오늘을 파악하고 발전적 내일을 위한 담론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나의 미교 이야기’가 주로 미디어교육자의 개별 교육과정에 대한 교육현장의 경험을 중심으로 소개되었다면 이번 19화에서는 미디어교육자 개인의 역사를 통해 미디어교육의 흐름을 살펴보고 미디어교육 현황에 대한 미디어교육자로서의 현재적 고민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19..

전체 기사보기/나의 미교이야기 2019. 10. 5. 10:14

페미니즘 연구와 현실에 다리를 놓다 - Fwd 필진 이다은, 최송희

페미니스트 연구 웹진 Fwd는 페미니즘 연구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총여학생회, 탈코르셋, 비혼과 대리모 등 현재 주목해야 할 페미니즘의 주제를 담은 글들을 시의적절하게 발행하고 있다. 필진 간의 내부 토론을 거친 원고는 일주일에 한 건씩 공개되어 독자를 만난다. 연극비평집단 시선의 유연주님과 함께 Fwd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이세린(ACT! 편집위원) [ACT! 116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9.10.17.] 페미니즘 연구와 현실에 다리를 놓다 -Fwd 필진 이다은, 최송희 인터뷰 유연주(연극비평집단 시선) 『페미니스트 연구 웹진 Fwd』의 창간은 나에게 이렇게 기억된다. 몇몇 페친이 Fwd의 글을 공유했다. 공유하며 쓴 글 사이사이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것이 찾아왔다고 느끼는 페친들..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9. 10. 5. 10:14

너멍굴영화제를 알고 계시나요?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영화제'를 자처하는 너멍쿨영화제. 청년들은 왜 스스로 영화 한 편 보기 힘든 시골에서 힘든 영화제를 만들기로 자처했을까. 불편해도 마음만은 행복한 영화제를 만드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찾아보자. - 성상민(ACT! 편집위원) [ACT! 116호 작지만 큰 영화제 2019.10.17.] 너멍굴영화제를 알고 계시나요? 허건(너멍굴영화제 프로그래머) 2016년 겨울. 대학에서 함께 역사를 전공했으나 각자 다른 길을 선택한 귀농청년과 독립영화 감독은 우연히 술자리를 함께 하며 한 여름 밤 귀농청년 텃밭 너멍굴에서 조그만 상영회를 꿈꾸었다. 전북 완주 너멍굴은 ‘넘은골(산 넘어 골짜기)’이란 뜻으로 마을 중심에서 벗어나 가로등불 전선주가 닿는 마지막 지점을 넘어서야 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얼..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9. 10. 5. 10:13

우리가 되는 법 (하)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아무리 유익한 정보라고 해도 전달되지 않고 고여만 있으면 가치가 없듯, 그걸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퍼뜨리고 확산시키는 역할이 미디어 교육의 핵심 가치가 되면 좋겠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자신 스스로를 '미디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ACT! 학습소설 17화] 우리가 되는 법 (상) https://actmediact.tistory.com/1326 [ACT! 116호 학습소설 2019.10.17.] 학습소설18화 - 우리가 되는 법 (하)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주일(창작자) 생각의 크기 소년은 달렸다. 높은 담장 사이로 작게 뚫려 있던 문이 열린 모습을 처음 본 훈이는 몇 년간의 양육과 교육의 성과는 모두 잊은 듯 처음 발견되었던 당시처럼 짐승의 본능으로 무작정 달리기 시..

전체 기사보기/ACT! 학습소설 2019. 10. 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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