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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무엇이 있을까? - 백지혜

    2019.11.27 by acteditor

  • 지속 가능한 일상 플랫폼, ‘줌마네’가 걸어온 20년

    2019.11.27 by acteditor

  • 머리 위에 영화처럼 둥근 달이 뜨면

    2019.11.27 by acteditor

  • 외로움을 혼자 걷는 법, 은 사실 잘 모릅니다. - 얌운센

    2019.11.27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김경서(민달팽이유니온 활동가)

    2019.11.27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김세영 (ACT! 신임 편집위원)

    2019.11.27 by acteditor

  • 우리가 옳다는 믿음

    2019.10.05 by acteditor

  • 지속성 있는 공동체를 구축하려면 - 부산지역 관객 커뮤니티 ‘씨네키튼(Cinekitten)’

    2019.10.05 by acteditor

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무엇이 있을까? - 백지혜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 - 나의 미교 이야기 20화] ACT! 편집위원회에서는 매체의 다양화와 교육 영역의 확장, 법제화 추진 등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미디어교육의 현장 이야기를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나의 미교 이야기’를 기획했습니다. 이 코너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교육자들이 경험과 고민을 공유함으로써 미디어교육의 오늘을 파악하고, 발전적 내일을 위한 담론을 만들어가기를 희망했습니다. 지난 2016년 3월, 첫 ‘미교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 코너를 통해 모두 열아홉 명의 미디어교육자들의 교육실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스무 번째 시즌1 마지막 교육담을 소개합니다. 유스보이스 미디어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는 ..

전체 기사보기/나의 미교이야기 2019. 11. 27. 14:02

지속 가능한 일상 플랫폼, ‘줌마네’가 걸어온 20년

"화려하게 등장했다가 몇 년 만에 사라지는 여성주의 모임이나 단체를 수없이 보았는데, 줌마네는 어떻게 20년 가까운 시간을 버텨 왔을까. 상근 하지 않는 줌마네 기획팀이 어떻게 계속해서 다른 여성들을 불러 모으는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걸까. 그런 삶이 불안정하지는 않을까. 나도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ACT! 117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20.1.20.] 지속 가능한 일상 플랫폼, ‘줌마네’가 걸어온 20년 이세린 (ACT! 편집위원) 많은 여성주의자들에게 ‘줌마네’라는 이름은 낯설지 않을 것이다. 줌마네가 시작된 2001년부터 지금까지의 활동을 알아가면서, 그동안 줌마네를 거쳐 간 여성들이 많았을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비교적 여성주의자로서 살아간 지 얼마 되지 않은 나와 친구들..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9. 11. 27. 14:02

머리 위에 영화처럼 둥근 달이 뜨면

"매년 옥상 이곳저곳을 돌아보며 이 영화제를 지속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도 있지만, 매년 늦여름 우리를 기다려주는 관객과 원주옥상영화제에서 상영하고 싶다는 감독님들의 응원과 지지도 큰 힘이 된다. 지역에서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고, 그 작은 가능성이 빛을 받아 많은 사람이 독립예술영화·단편영화를 즐기기를 바란다." [ACT! 117호 작지만 큰 영화제 2019.12.16.] 머리 위에 영화처럼 둥근 달이 뜨면 고승현(원주옥상영화제 사무국장) 원주옥상영화제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영화제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막연한 상상 속에서 출발했다. 2017년 3월 22일, 청년들은 어디서 무슨 영화를 어떻게 상영할지 수많은 회의를 진행하며 장소를 탐방했다. 드림랜드의 ..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9. 11. 27. 14:01

외로움을 혼자 걷는 법, 은 사실 잘 모릅니다. - 얌운센

"혼자 걸으며 보았던 그 모든 아름다운 풍경이 내 안에 있음에도. 혼자 걷던 그 순간 나는 타인의 용인 없이 나 자신으로 중요했음에도, 그 기억을 꺼내 보려 하지 않았던 건 아닐까." [편집자 주] ‘Me,Dear’는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소박하고 소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길 기대합니다. [ACT! 117호 Me,Dear 2019.12.16.] 외로움을 혼자 걷는 법, 은 사실 잘 모릅니다. 얌운센 작은 다큐멘터리 제작사에서 취재작가로 일하고 있다. 사람들에게서 차분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카페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 조용히 혼자 책을 읽고 혼자 걷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때론 혼자가 지겹다. 이 지면에서 최근에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에 대해 풀..

전체 기사보기/Me,Dear 2019. 11. 27. 14:00

ACT! 10문 10답! - 김경서(민달팽이유니온 활동가)

"겨울이네요. 모든 언어에 모든 현장에 따뜻함이 깃들기를." [ACT! 117호 Re:ACT! 2019.12.12.] ACT! 10문 10답! 김경서(민달팽이유니온 활동가)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활동가 김경서입니다. 얄리라고도 불려요. 현재는 민달팽이유니온 이라는 주거권 단체에서 일하고 있고, 주로 주거권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ACT!]를 알게 되었나요? - 몇년 전,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는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그 분은 어느새 미디액트의 상근 활동가가 되어 있네요. 그동안 액트는 더 다채로워진 것 같고요.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다음 호에는 무슨 이야기가 어떻게 실릴지 기대하게 돼요. 세상에는 많은 ..

전체 기사보기/Re:ACT! 2019. 11. 27. 13:59

ACT! 10문 10답! - 김세영 (ACT! 신임 편집위원)

"항상 새롭게 계속해내는 것에 대해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ACT!」의 꾸준함을 지켜나가겠습니다." [ACT! 119호 Re:ACT! 2020.04.10.] ACT! 10문 10답! 김세영 (ACT! 신임 편집위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신임편집위원 김세영입니다. 2019년 미디액트 를 수강하며 여남 관계과 페미니스트로서의 제 고민을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습니다. 지금은 미디액트 창작지원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ACT!」 편입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다큐 수업 중 미디액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셨을 때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수업을 들으러 오면 어떤 글이 실려 있는지 종..

전체 기사보기/Re:ACT! 2019. 11. 27. 13:59

우리가 옳다는 믿음

"톨게이트 수납노동자들의 점거농성의 구호는 "우리가 옳다"였다. 노동조합에 대한 사회적 지지가 어느 때보다 부족하게 느껴지는 요즘, 스스로 옳다는 믿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폭력을 선연히 마주하는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믿음" [ACT! 116호 길라잡이 2019.10.17.] 우리가 옳다는 믿음 이세린(ACT! 편집위원) 벌써 지난 8월 말의 일입니다. 바쁘게 일을 끝내고 부평역으로 달려가 한창 열리고 있는 인천퀴어문화축제에 참여했었습니다. 인천에서는 두 번째로 열린 축제, 어느 때보다 두려운 발걸음이었지만 그래서 더욱 마음을 다잡았던 것 같습니다. 작년 동인천에서 열린 인천퀴어문화축제에서는 예상치 못한 규모의 혐오세력이 결집하여 무대를 설치하지 못할 정도의 방해와..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9. 10. 5. 10:17

지속성 있는 공동체를 구축하려면 - 부산지역 관객 커뮤니티 ‘씨네키튼(Cinekitten)’

이번 ACT! ‘이슈와 현장’ 코너에서는 원주미디어강사네트워크 ‘공유’에 이어 주체적으로 미디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대안적인 공동체를 만나고자 했습니다. ‘씨네키튼’은 2014년 여름에 시작된 부산지역의 관객 커뮤니티로 현재까지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가지고 영화연구와 비평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관객의 자리에서 영화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씨네키튼은 관객운동의 맥락에서 그 자체로 동시대 한국영화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임종우(ACT! 편집위원) [ACT! 116호 이슈와 현장 2019.10.17.] 지속성 있는 공동체를 구축하려면 - 부산지역 관객 커뮤니티 ‘씨네키튼(Cinekitten)’ 모나(씨네키튼 회원) ‘씨네키튼’은 스터디와 동호회 사이에 있는 부산의 영..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10. 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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