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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문화의 판을 바꾼다 - 소셜아트크루 <Eldorado> 인터뷰

    2020.09.29 by acteditor

  • 영화에서 발견한 ‘내일’ – 제 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

    2020.09.29 by acteditor

  • 경의선 공유지 활동가로써 다큐멘터리 제작을 한다는 것

    2020.09.2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나동혁(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 이사장)

    2020.09.2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장상천(ACT! 신임 편집위원)

    2020.09.29 by acteditor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1호입니다.

    2020.08.03 by acteditor

  • ‘영화제’라는 영화적 체험, 그 변화의 길을 찾아 - 인디다큐페스티발2020

    2020.08.03 by acteditor

  • 코로나19, 그럼에도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계속된다

    2020.08.03 by acteditor

여성 문화의 판을 바꾼다 - 소셜아트크루 <Eldorado> 인터뷰

"누군가는 하고 있는 고민이고, 누군가는 했었던 고민이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이라면, 저희와 같은 세대의 여성이라면, 저희와 같은 세대를 지나갈 여성이라면, 여성의 문화를 이해하고 싶은 대중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고민들이고 질문들이라 생각해요. 때문에 스스로를 단단하게 하는 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CT! 122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20.10.15.] 여성 문화의 판을 바꾼다 - 소셜아트크루 인터뷰 진행: 김세영 (ACT! 편집위원) 녹취 및 작성: 박동수 (ACT! 편집위원) 불편함 없이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은 얼마나 될까? 지난 2월, “성적 대상화되지 않은 여성 본연의 모습으로, 여성들 스스로가 온전히 주인공일 수 있는 공연”이 우리 곁에 찾아왔..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20. 9. 29. 19:36

영화에서 발견한 ‘내일’ – 제 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삶의 범위가 축소된 팬데믹 시대에 - 영화는 우리 곁에 없는 것을 곁으로 가져오고, 갈 수 없게 된 곳을 생각하도록 한다." [ACT! 122호 미디어 큐레이션 2020.9.29.] 영화에서 발견한 ‘내일’ – 제 17회 EBS국제다큐영화제 박동수(대학생, 관객) 코로나19가 찾아왔고 팬데믹이 선언됐다. 많은 영화들이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개봉을 연기했고, 극장들은 임시휴관과 축소상영을 선택했다. 영화제들은? 국내외의 수많은 영화제들이 취소되고 연기됐다. 영화제 시즌을 알리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은 3월에서 5월 말로, 전주국제영화제는 일반 관객 상영을 포기한 채 온라인상영과 장기상영회로 대체되었다. 이후 온오프라인 병행을 택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한적인 오프라인 상영과 온라인 상영을 함..

전체 기사보기/미디어 큐레이션 2020. 9. 29. 19:35

경의선 공유지 활동가로써 다큐멘터리 제작을 한다는 것

"공유지가 없어졌을 때에는 세상이 끝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다시 책상 앞에 앉는 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알고 있다. 내가 알던 세상이 하나 사라진다고 해도 또 다른 세상은 계속될 것이란 것을. 그리고 또 다른 세상을 위해 사라진 세상을 계속 기억하고 반추해야만 한다는 것을." [편집자 주] 본디 땅 위를 지나던 경의선이 2000년대 들어 지하화 된 이후 철도가 지나던 자리는 빈 공터가 되었습니다. 공공의 소유였던 이 '공유지'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대기업에 사용권을 넘겨주면서 흔한 상업적 개발의 장소가 되고 말았습니다. 지난 2016년, '경의선공유지시민행동'은 시민들이 장터도 열고, 자율적으로 활용하던 이 공간을 시민의 공간으로 남겨두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덕역 인근의 공유지를 점거(squat..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0. 9. 29. 19:34

ACT! 10문 10답! - 나동혁(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 이사장)

"답을 찾아갑시다. 없으면 없는 대로 또 버텨냅시다." [ACT! 122호 Re:ACT! 2020.10.14.] ACT! 10문 10답! 나동혁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 이사장, 학원 강사,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 저자, 마포구 주민 나동혁입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함께 협동조합 이사를 지내고 있는 글리(세린 ACT! 편집위원)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10문 10답'을 요청받으면서.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0문 10답 요청을 통해 ACT!를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4. 「ACT!」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그러니까 이건 일종의 첫인상이네요. 기본적으로 업계 종사자들(잘은 모르지..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9. 29. 19:33

ACT! 10문 10답! - 장상천(ACT! 신임 편집위원)

"과거를 포함해 현재 창작과 배급을 홀로 진행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과의 인터뷰 및 대담을 통해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연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CT! 122호 Re:ACT! 2020.10.15.] ACT! 10문 10답! 장상천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ACT! 편집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장상천 이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액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ACT!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미디어 연구를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기사를 통해 알아갈 수 있어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4. 「ACT!」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9. 29. 19:33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1호입니다.

"사람들은 삶을 이어가는 방법을 다시 익혀가고 있다. 이 놀라운 생존 능력의 밑바탕에는 소소한 연대의 기억이 자리하고 있는 게 아닐까." - ACT! 121호 '극히 주관적인 코로나 이야기' 중 함께 봐요, ACT! 121호!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1호 2020.08.14 '영화제'라는 영화적 체험, 그 변화의 길을 찾아 - 코로나 시대의 영화제 이슈와 현장 "삶이 통제되는 이 시기 영화를 보이려는 자와 보려는 자의 존재와 의지를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어쩌면 그간 묻지 않았던 의미와 열망을 목격한 것일지도 모른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을 열며 코로나19, 그럼에도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계속된다 이슈와 현장 "어떤 중대한 변화를 앞에 두고도 이렇게 고비를 잘 넘어온..

ACT! 공지 2020. 8. 3. 16:41

‘영화제’라는 영화적 체험, 그 변화의 길을 찾아 - 인디다큐페스티발2020

"삶이 통제되는 이 시기 영화를 보이려는 자와 보려는 자의 존재와 의지를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어쩌면 그간 묻지 않았던 의미와 열망을 목격한 것일지도 모른다." [ACT! 121호 이슈와 현장 2020.8.14.] ‘영화제’라고 하는 영화적 체험, 그 변화의 길을 찾아서 - 코로나 시대의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을 열며 최민아(인디다큐페스티발 사무국장) 세계의 일상을 뒤바꾼 코로나19가 이제는 차라리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제 반년 남짓, 도무지 익숙해지지 않을 줄로만 알았던 모두는 어느새 적응하였고 세상은 변해가고 있다. 여전히 혼돈 속에 있지만 그러함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그동안과는 다른 새 시대에 대한 삶의 방식을 찾아 나가게 되었다. ‘봄을 여는 영화제’, 인디다큐..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8. 3. 16:40

코로나19, 그럼에도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계속된다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도 7일간의 오프라인 상영을 잘 마무리해낸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은 분명 긍정적인 선례로 남지 않을까. 어떤 중대한 변화를 앞에 두고도 이렇게 고비를 잘 넘어온 인디다큐페스티발을 그저 응원하고만 싶다." [ACT! 121호 이슈와 현장 2020.08.14.] 코로나19, 그럼에도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계속된다 나선혜(ACT! 편집위원) 올해 5월에 개최된 인디다큐페스티발2020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2019년 1월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듯하다. 당시의 나는 영화제 스태프로 일할 기회를 찾는 데에 열중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디다큐페스티발의 스태프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고, 면접을 본 뒤, 운 좋게도 1월부터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프로그램팀의 스태프로 합류하게 되었다. 이전까지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8. 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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