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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길 감독 1주기 -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1.01.19 by acteditor

  • 이강길 감독의 발자취

    2021.01.19 by acteditor

  • ACT! 123호 편집 후기

    2020.12.15 by acteditor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3호입니다.

    2020.12.15 by acteditor

  • 무사히, 무탈하게

    2020.12.15 by acteditor

  • 멀티플렉스의 영화 없는 영화관 활용법

    2020.12.15 by acteditor

  • 캐나다에서 도착한 ‘코로나19 시대의 다큐멘터리 제작 가이드’

    2020.12.15 by acteditor

  • 코로나와 함께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 정부 지원으로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2020.12.15 by acteditor

이강길 감독 1주기 - 이강길을 기억하며

이강길 감독 추모 글과 영상입니다.故 이강길 감독 1주기를함께 추모해주세요.2020년 1월 25일, 급성 백혈병으로 갑작스레 우리 곁을 떠난 故 이강길 감독을 추모하고 그 삶을 돌아봅니다.故 이강길 감독 1주기 추모이강길 감독 추모 영상서울독립영화제 때 상영된 이강길 감독 추모 영상입니다. 다큐멘터리 공동체 푸른영상에서 제작했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 + 푸른영상이강길 감독의 발자취늘 묵묵하고 뚝심 있게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함께해 온 그의 카메라와 기록, 생명과 평화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게 하는 작업은 보는 이들에게 든든한 위안과 격려를 전하며 오래도록 기억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황혜림 ( 배급 프로듀서)착하고 착한 강길이에게"오늘 이렇게 너의 추도식을 보니 이젠 만남의 종지부를 찍어야하나 보다. 너..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1. 1. 19. 14:22

이강길 감독의 발자취

이강길 감독의 발자취 황혜림( 배급 프로듀서) 이강길 감독은 환경, 인권, 평화를 주제로 여러 편의 다큐멘터리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영화와의 접점을 찾던 20대 중반에는 충무로에서 막내 스태프 생활을 경험했고,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일본영화학교에서 촬영을 전공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다큐멘터리 공동체 푸른영상에 몸담았고, 〈또 하나의 세상 - 행당동 사람들 2〉(1999), 〈나는 행복하다〉(2000),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1. 1. 19. 14:20

ACT! 123호 편집 후기

[ACT! 123호 편집후기 2020.12.16.] ACT! 123호 편집후기 동수 - 편집위원으로 참여한 첫 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처음이라 다소 얼떨떨하기고 하고 헤매기도 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세린 - 아무리 힘든 한 해였더라도 평안한 연휴 되시길, 바빴던 액트 편집위원 동료들과 독자분들에게도 바래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신임 편집위원분들 환영드리구, 저도 다음호에는 좀 더 많은 참여를!) 한비 - 이제 줌 회의에 조금 익숙해진 것도 같습니다. ^_ㅠ 내년을 겁내지 않도록(가능할까..?) 연말에는 모두 든든한 온기를 누리시길 바라요. 주현 - 새로운 편집위원들과 뒷풀이도 하고 싶고, 여기저기 인터뷰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데 쉽지 않네요!. 이 겨울 잘 버텨서 봄에 봅시다!! (사진..

전체 기사보기/ACT! 편집 후기 2020. 12. 15. 13:18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3호입니다.

ACT! 123호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연말연시 되세요! 2021년에 ACT!도 무탈하게 돌아오겠습니다! (목록사진출처: DOC - covid19.docorg.ca) ACT! 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연말연시 되세요!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3호 2020.12.16 무사히, 무탈하게 길라잡이 ACT!를 함께 만든 편집위원과 필자, 그리고 ACT!를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같은 인사를 보냅니다. 무언가에 대해서 말하고, 소식을 전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든 일이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ACT! 123호 소개 멀티플렉스의 영화 없는 영화관 활용법 이슈와 현장 "영화 없는 영화관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과 함께, 극장이라는 공간이 어떤 경험을..

ACT! 공지 2020. 12. 15. 13:17

무사히, 무탈하게

"ACT!를 함께 만든 편집위원과 필자, 그리고 ACT!를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께도 같은 인사를 보냅니다. 무언가에 대해서 말하고, 소식을 전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든 일이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ACT! 123호 길라잡이 2020.12.16.] 무사히, 무탈하게 차한비(ACT! 편집위원) 올해를 보내주어야 할 시간입니다. 하루하루가 참 쉽지 않았는데 시간은 얄궂을 만큼 부지런히 흘렀네요. 친구와의 만남을 미루며 SNS로 안부를 주고받았고, 영화를 본 후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질문과 감상을 남겼습니다. ACT!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ZOOM에 여러 번 접속해야 했고요. 돌이켜보면 핸드폰과 모니터 화면 너머에 자리한 사람들과 헤어질 때마다 비슷한 인사를 건넨 듯합니다...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20. 12. 15. 13:17

멀티플렉스의 영화 없는 영화관 활용법

"영화 없는 영화관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과 함께, 극장이라는 공간이 어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어떤 콘텐츠가 알맞은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ACT! 123호 이슈와 현장 2020.12.16.] 멀티플렉스의 영화 없는 영화관 활용법 박동수 (ACT! 편집위원) 영화관에 영화가 없다. 사실 영화가 없지는 않다. 관객들이 코로나19를 뚫고 극장을 찾을 만큼의 ‘큰 영화’가 없다는 뜻이다. 12월 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이 시작됨에 따라 또 다시 여러 편의 영화가 개봉을 연기했다. 이용주 감독의 , 최국희 감독의 가 개봉을 연기했고, 디즈니-픽사의 신작 도 1월로 개봉을 연기했다. 12월 23일 개봉 예정인 마저 개봉이 연기된다면 올해 전 세계..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0. 12. 15. 13:16

캐나다에서 도착한 ‘코로나19 시대의 다큐멘터리 제작 가이드’

"다큐멘터리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을, 자신의 작품을, 자신의 공동체를 지켜내면서 건강하게 제작 활동을 이어나가기를 소망한다." [ACT! 123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2020.12.16.] 캐나다에서 도착한 ‘코로나19 시대의 다큐멘터리 제작 가이드’ 나선혜 얼마 전 영화제에 들러 갓 제작된 다큐멘터리 한 편을 관람했다. 영화를 보던 중 문득 마스크를 쓰고 있는 인터뷰이의 모습이 내 눈길을 끌었다. 시대를 반영하듯,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다큐멘터리에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나는 단지 스크린을 통해 작은 변화를 알아차렸을 뿐이지만, 코로나19가 다큐멘터리 제작과정에 가져온 변화가 이뿐일까. 다큐멘터리 기획부터 후반작업에 이르는 전 제작과정에서, 코로나19는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최대..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0. 12. 15. 13:15

코로나와 함께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 정부 지원으로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1년 중 6개월이 겨울인 나라, 코로나 방역의 최 후진국인 미국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나라, 캐나다에서 겪고 있는 코로나 이야기”를 전합니다. [ACT! 123호 Me,Dear 2020.12.16.] 코로나와 함께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 입국한 지 두 달 만에 락다운, 3개월간의 백수생활 그렇지만 정부 지원으로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이진행 코로나19로 하루에 2000명 이상 사망자가 나오고 있는 바로 옆 나라 미국과 비교하자면, 캐나다의 코로나 방역은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줄곧 영하권으로 내려간 11월 이후에는 캐나다의 코로나 상황도 다시 악화되고 있다. 감염자가 하루 400명을 넘어가면서,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토론토는 11월 23..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0. 12. 1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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