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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숏폼 콘텐츠 -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충분하다는 디지털 원주민들의 선택

    2021.11.09 by acteditor

  • 너, 나의 동료가 돼라! -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FDSC'(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2021.11.09 by acteditor

  • 우리가 써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들- 성남시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활동 및 가치확산 사례

    2021.11.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박명훈(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2021.11.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김승영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

    2021.11.09 by acteditor

  • ACT! 127호 편집 후기

    2021.11.09 by acteditor

  • 익명의 감독들을 떠올리며

    2021.08.27 by acteditor

  • 세계의 모든 영화 공동체와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 사라 카리미(영화 감독, 아프간영화기구 사무총장)

    2021.08.27 by acteditor

숏폼 콘텐츠 -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충분하다는 디지털 원주민들의 선택

"혹자들은 스낵 컬처 콘텐츠를 가볍게 소비하는 인스턴트 음식에 비유하며 내용적으로나 형식적으로 주류 미디어가 되기엔 한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갖고 놀던 젊은 세대 시청자・창작자들에겐 왜 주류 미디어를 따라해야 하는지 부터가 불명확하다." [ACT! 127호 액티피디아 2021.11.12] 짧게 더 짧게, 숏폼 콘텐츠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충분하다는 디지털 원주민들의 선택 주일(창작자) 숏폼 콘텐츠의 범람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유튜브가 대세가 되던 십 년 전만 해도 아직까진 전통적 미디어의 콘텐츠가 강했다. 대다수의 사용자 제작 영상(UGC)은 기존 영상 포맷을 따라가려 노력했지만 기술이나 예산, 기획력의 부재 등 여러 가지 한계 때문에 태생적인 어설픔을 지우기 어려웠..

전체 기사보기/액티피디아 2021. 11. 9. 11:49

너, 나의 동료가 돼라! -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FDSC'(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개인적인 원동력은 ‘다른 여성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떤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라는 그 자체였습니다. 이것이 ‘갈증'이었는지는 당시에는 몰랐지만, 회사에만 있으니 오히려 디자인 풀이 좁아졌고, 친한 친구들이 디자이너라 하더라도 ‘실무'이야기를 나누는 게 잦은 일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동료에 대한 갈증이 저에게 원동력이었을 것 같아요." [ACT! 127호 페미니즘 미디어 2021.11.12.] 너, 나의 동료가 돼라! -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FDSC'(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인터뷰 : 김세영(ACT!편집위원), 황혜진(ACT!편집위원) 작성 : 황혜진(ACT!편집위원) 여성으로서 안전함을 느끼며 전문 분야를 발전..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21. 11. 9. 11:49

우리가 써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들- 성남시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활동 및 가치확산 사례

"문득 내가 아카이브 개념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를 느꼈다. 정말 우리에게 아카이브가 필요한가, 아카이빙을 우리가 직접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해명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기록해야 한다, 기록해야 하니까” 이상의 명분을 찾고 싶었다." [ACT! 127호 미디어 큐레이션 2021.11.12.] 우리가 써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들 - 성남시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활동 및 가치확산 사례 임종우(ACT! 객원 편집위원) 아카이브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오늘까지 나는 “아카이브”라는 단어를 몇 번 말하고 썼을까. 아카이브가 문화기획 영역에서 중요한 단어가 된 지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났다. 여러 기획서에서, 강연에서, 비평에서 아카이브를 습관처럼 언급했던 것 같다. 문득 내가 아카이브..

전체 기사보기/미디어 큐레이션 2021. 11. 9. 11:47

ACT! 10문 10답! - 박명훈(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모두에게 딱 한 번 주어진 삶, 어떻게 하면 서로의 세상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 같이 고민하며 살아가요." [ACT! 127호 Re:ACT! 2021.11.12.] ACT! 10문 10답! 박명훈(독립다큐멘터리 감독)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평화를 빕니다. 저는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30기를 수강하며 군 시절 트라우마와 제 정체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는 게이 박명훈이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세상에 필요한 기록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언젠가 그 기록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독립다큐멘터리제작 30기 동기 이슬아 감독님의 문장을 읽은 것이 [ACT!]와의 첫 만남이에요..

전체 기사보기/Re:ACT! 2021. 11. 9. 11:45

ACT! 10문 10답! - 김승영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노동운동 현장에 갔을 때 느낀, 알고 있던 세계가 와르르 무너지는 충격을 「ACT!」 처음 읽을 때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아니, 이런 세계가 있다니?’ 같은 거요." [ACT! 127호 Re:ACT! 2021.11.12.] ACT! 10문 10답! 김승영 (미디액트 마을공동체미디어지원실)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미디어의 언저리에서 무엇을 하며 살지 고민하는, 미디액트에 얹혀 2년 가까운 시간을 보낸 김승영이라고 해요.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같이 근무하던 미디어활동가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정기적이지는 않지만, 틈틈이 챙겨 보고 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공동체미디어나 독립영상제작자를 위한 정보는 쉽게 찾기 어렵잖아요..

전체 기사보기/Re:ACT! 2021. 11. 9. 11:45

ACT! 127호 편집 후기

"모두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안전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이지만 모두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연말이길 바랍니다." [ACT! 127호 편집 후기 2021.11.12] ACT! 127호 편집 후기 동수 순식간에 계절이 바뀌었네요. 모두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안전한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호도 모두 수고 많이하셨어요! --- 진이 돈 벌면서 괴로웠지만 돈 쓰는 지금 다시 돈 벌 생각을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들 맛있는 밥 먹이고 멋진 거 사 안기려면 역시 돈이 필요하네요! --- 혜진 여름,가을,겨울이 공존하는 지금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이지만 모두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연말이길 바랍니다. --- 세린 연분홍치마 개봉만 기다리는 11월..

전체 기사보기/ACT! 편집 후기 2021. 11. 9. 11:44

익명의 감독들을 떠올리며

"사라 카리미는 “우리는 당신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영화를 보고, 익명을 포함한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이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영화제를 찾아 이들의 영화를 보는 것이, 이 글을 쓰는 것이 또 하나의 목소리가 되길 바랍니다. 이들의 다음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ACT! 126호 길라잡이 2021.08.31] 익명의 감독들을 떠올리며 박동수(ACT! 편집위원)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수도권을 비롯한 몇몇 지역에선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 중입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팬데믹 속에서 영화제들은 일정과 형식을 정비하여 다시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크고..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21. 8. 27. 14:54

세계의 모든 영화 공동체와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 사라 카리미(영화 감독, 아프간영화기구 사무총장)

[편집자 주] 이 글은 영화감독이자 아프간영화기구의 사무총장 사라 카리미가 지난 8월 13일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을 점령하기 전에 SNS에 올린 글입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 아시다시피 현재는 탈레반이 카불을 점령하고 아프가니스탄 전체를 장악한 이후이지만, 카리미 감독의 글이 아프가니스탄의 지금에 대해 여전히 시의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되어 글을 게재합니다. 한창욱 영화평론가님이 직접 번역하여 블로그에 올리신 글을 조금이나마 더 많이 공유하기 위해 ACT!에 공동 게재합니다. [ACT! 126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2021.08.31.] 세계의 모든 영화 공동체와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글: 사라 카리미(영화감독, 아프간영화기구 사무총장) 번역: 한창욱(영화평론가) 제 이름은 사라 카리미입니다..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1. 8. 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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