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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에 셀프배급을 하는 감독님께 보내는 편지 - 단편영화의 온라인 영화제 배급 시 고려해야할 것들

    2021.06.16 by acteditor

  • 미국의 ‘마을미디어’는 무엇이 다를까? - 공동체미디어 해외사례로 알아보는 마을미디어

    2021.06.14 by acteditor

  • 영화 보고, 책 읽고, 쓰는 남미리입니다

    2021.06.14 by acteditor

  • 한국 교회에 대한 고발, 한국 교회를 위한 발버둥 - 온라인 전시회 #ChurchToo #있다 #잇다 리뷰

    2021.06.14 by acteditor

  • 지역, 영화, 공간의 돌파구를 찾아서 - 지역 문화기획자의 눈으로 바라본 커뮤니티시네마페스티벌2021

    2021.06.14 by acteditor

  • 게으른 배우지망생도 배우가 될 수 있을까

    2021.06.14 by acteditor

  • 그 어려운 질문에 답하자면

    2021.06.14 by acteditor

  • 디지털비디오시티 Digital Video City (DVC) - 불안하지만 그래도 GO

    2021.06.14 by acteditor

코로나 시대에 셀프배급을 하는 감독님께 보내는 편지 - 단편영화의 온라인 영화제 배급 시 고려해야할 것들

"영화제가 멈추진 않았습니다. 감독님도 작품 만들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관객들은 여전히 영화제를 찾아옵니다. 방법이 달라졌을 뿐 모두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감독님과 이 달라진 방법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ACT! 125호 이슈와 현장 2021.06.25.] 코로나 시대에 셀프 배급을 하는 감독님께 보내는 편지 - 단편영화의 온라인 영화제 배급 시 고려해야 할 것들 김승희 (애니메이션 감독) 안녕하세요. 오늘도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영화제 업무를 하고 계시는 감독님. 건강 챙겨가며 일하고 계시죠?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김승희라는 애니메이션 창작자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라는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의 영화제 배급을 혼자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감독님처럼 말이죠. 이전 작..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1. 6. 16. 10:25

미국의 ‘마을미디어’는 무엇이 다를까? - 공동체미디어 해외사례로 알아보는 마을미디어

"미국의 공동체 미디어는 더 오랜 시간과 역사가 쌓이면서 비교적 이뤄낼 수 있는 부분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동안 마을미디어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방법을 연구하고, 지속적인 지역공헌 활동으로 지역의 신뢰와 연대를 굳건히 했다는 점이 유의미하게 볼만한 대목인 것 같습니다." [편집자 주] 서울시에서 '마을미디어'라는 이름의 공동체미디어 지원사업이 시작된 것은 지난 2012년으로, 올해 10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아래 원고는 이러한 시점을 맞아 마을미디어의 사회적 가치를 다시 한번 고민하며 해외 공동체미디어 사례를 탐색하고, 이를 갈무리한 글입니다. ※ 본 글은 '마을미디어웹진 마중(2021.6)'에도 게재됐습니다. [ACT! 125호..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1. 6. 14. 11:07

영화 보고, 책 읽고, 쓰는 남미리입니다

"감정을 그냥 흘려보내기가 아깝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다고 해도 시간이 지난 후에 떠올리면 세세한 감정은 생각나지 않는 경우가 많지 않나. 잊지 않고 싶어서 기록에 집착하는 것 같다. 슬픔도 기쁨도 내가 느낀 것이니, 그때의 나를 잘 기록해두고 싶다." [ACT! 125호 인터뷰 2021.06.25] 영화 보고, 책 읽고, 쓰는 남미리입니다 차한비(ACT! 편집위원) 늘 SNS로만 봐온 사람을 직접 만났다. 아이디는 _m.blue, 필명은 ‘블루’인 남미리 씨는 영화와 책을 가까이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인스타그래머’다. 어떤 작품을 접하든 자신만의 생각과 감정을 담아 꾸준히 리뷰를 올리는 성실함 덕분에 팔로워 숫자는 2,400여 명에 이른다. 다르게 표현하면, 미리 씨는 너그럽고 소중한 관객이다. 영화..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21. 6. 14. 11:06

한국 교회에 대한 고발, 한국 교회를 위한 발버둥 - 온라인 전시회 #ChurchToo #있다 #잇다 리뷰

"한국 교회 곳곳에서 문제가 터져 나오고 있다. 그동안 한국 교회에서 발생한 문제는 개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나’를 성찰하고 ‘우리’를 성찰하며 회개하는 자성이 한국 교회에 필요하다. 를 통해 한국 교회의 성찰과 회개가 터져 나오길 바란다." [편집자 주] ACT! 편집위원회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성폭력에 맞서 싸우는 목소리를 지지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교회 내 성폭력 문제를 다룬 '#ChurchToo' 전시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전시에는 교회 내 성폭력 생존자와 지지자의 목소리, 교단 별 성폭력 문제와 대응 현황 아카이브 등이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최지은 님의 리뷰를 통해 이번 온라인 전시가 더 많은 분들에게 가닿기를 희망합니다. #ChurchToo #있다 #잇다 전시는 아래 사이트에서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1. 6. 14. 11:05

지역, 영화, 공간의 돌파구를 찾아서 - 지역 문화기획자의 눈으로 바라본 커뮤니티시네마페스티벌2021

"우리의 질문은 방향을 향해야 한다. 문화기획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 특정 공간에 다량의 자원을 투입하고, 수용자를 최대한 끌어모아 일시적으로 다수의 콘텐츠를 소비하는 메가 이벤트는 오늘의 질병 앞에서 손쉽게 무너져 내린다. 물적, 인적 자원은 분산되어야 하고, 장기적이고 일상적인 작은 문화적 스킨십을 여럿 만들어야 한다." [ACT! 125호 미디어 큐레이션 2021.06.25.] 지역, 영화, 공간의 돌파구를 찾아서 - 지역 문화기획자의 눈으로 바라본 커뮤니티시네마페스티벌2021 임종우(ACT! 객원 편집위원) “공간”의 고군분투 지역 문화기획자로서 공간문화 위축에 대한 불안감이 오래도록 쌓이고 있다. 다른 지역의 동료들에게 가볍게 안부를 물어보기도 어려울 정도라고 해야 할까. 각자 상황을 잘 ..

전체 기사보기/미디어 큐레이션 2021. 6. 14. 10:58

게으른 배우지망생도 배우가 될 수 있을까

"그동안 단순히 '열심히'라는 단어에 빠져 꼭 '열심히 하는 것처럼 보여야만' 맞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무턱대고 책상에 앉아만 있다고 공부가 되는 게 아니듯, 나도 나에게 더 맞는 발전적인 방법을 찾아서 그렇게 나아가다 보면 언젠간 부끄럽지 않은 배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ACT! 125호 Me,Dear 2021.06.25.] 게으른 배우지망생도 배우가 될 수 있을까 윤해원 18살 여름에 자퇴를 했다. 흔한 집안 사정이었고 가족들이 준 상처에 파묻혀 불안정한 어린 날들을 보냈다. 독립하려면 일을 해야 했고 그래서 지금까지 쉼 없이 일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누군가가 나에게 뭐 하는 사람이냐 묻는다면 '배우요'라고 답하기보다 '그냥 알바해요'라고 하는 게 편했다. 마음 깊은 곳..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1. 6. 14. 10:53

그 어려운 질문에 답하자면

"여전히 독립영화라는 범주는 오리무중이다. 나는 모든 독립영화를 사랑할 수 없고, 당신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독립영화를 좋아한다’는 말을 계속할 것이다. 이 한 문장을 뱉기가 어려워 이렇게 길게 지면을 채운다. 그래도 나에게 독립영화가 무어냐는 질문은 하지 말아줘." [ACT! 125호 Me,Dear 2021.06.25.] 그 어려운 질문에 답하자면 한솔(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매니저) 얼마 전, 좋아하는 분과 인터뷰를 겸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독립영화전용관에 일하는 사람으로서 추천하는 독립영화가 있냐는 질문에 당시 개봉을 앞두었던 주현숙 감독의 을 꺼냈다. 이유를 덧붙이는데 “7년이 지나도 다시 한 번 세월호를 이야기할 수 있는 게 독립영화라고 생각한다”는 말이 나왔다. 나는 잠시간..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1. 6. 14. 10:45

디지털비디오시티 Digital Video City (DVC) - 불안하지만 그래도 GO

"각자 영상이라는 키워드만 같을 뿐, 각자 서로 다른 작업으로 삶을 연명하고 있다. 흔히 말하는 유연한 연대라고 해야 할까?" [ACT! 125호 Me.Dear 2021.06.25.] 디지털비디오시티 Digital Video City (DVC) - 불안하지만 그래도 GO. DVC (디지털 비디오 시티) 1. 어찌 됐든 디지털비디오시티를 소개해야겠으니 우리의 공통점을 찾아봤다. 우선, 크게는 영상! 영상작업을 하는 사람 다섯이 모여 있는 곳이다. 그리고 뭐가 있을까? 친구라는 점? 일 년에 한 번은 큰 여행을 다녀온다는 점? 작년 겨울에는 무려 울릉도를 다녀왔다. 덤벙대는 한 친구는 그날도 늦잠을 자버려서 오후 배편을 겨우 타고 울릉도에 도착했다. 조심성이 없어 멀미약도 못 챙겨 먹고 배를 탔단다. 얼굴이..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1. 6. 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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