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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찾다보면 언젠가는” - 낫띵벗필름 : 배국한, 신진철, 최아름

    2019.08.09 by acteditor

  • 미완이 동력인, 넝쿨을 만나다.

    2019.08.09 by acteditor

  •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만드는 영화 문화 - ‘진주 같은 청소년 영화 동아리’ 활동기

    2019.08.09 by acteditor

  • 여성 서사와 여성 창작자, 어떻게 지지할 것인가 - 토크쇼 '여성주의, 스토리텔링을 질문하다'

    2019.08.09 by acteditor

  • 초여름에 즐기는 낭만 가득한 영화 축제, 무주산골영화제

    2019.08.09 by acteditor

  • 잃어버린 신분을 찾아서 - 황혜진

    2019.08.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김민(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2019.08.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문연옥 (문화다움 기획연구원)

    2019.08.09 by acteditor

“계속 찾다보면 언젠가는” - 낫띵벗필름 : 배국한, 신진철, 최아름

"우리가 주인공인 상영회로 자리 잡고 싶다. 배우 한 명만 포커스하는 상영회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서로를 주인공으로 느끼는 상영회가 되기를 바란다." [ACT! 115호 인터뷰 2019.08.14.] “계속 찾다보면 언젠가는” - 배국한, 신진철, 최아름 (낫띵벗필름) 차한비 (ACT! 편집위원) ‘영화만이 전부다’라는 야심찬 슬로건을 내걸고, 매회 색다른 상영회를 열어온 낫띵벗필름의 세 기획자를 만났다. 그들은 독립단편영화에서 발견한 매력적인 얼굴들에 주목한다. 재능 넘치는 배우와 좋아하는 영화를 좀 더 많은 이와 나누고 싶어 시작한 상영회는 어느덧 2주년을 맞이했다. 그들이 조명한 배우가 늘어날수록 객석을 채우는 관객도 점점 다양해진다. 이 모든 과정에서 낫띵벗필름은 ‘찾기’를 멈추지 않는다. 재밌..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9. 8. 9. 10:46

미완이 동력인, 넝쿨을 만나다.

"활동가는 어떤 능력과 책임을 요구받는다. 내가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갖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를 그 역량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좀 더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ACT! 115호 인터뷰 2019.8.14.] 미완이 동력인, 넝쿨을 만나다 최은정(ACT! 편집위원) 언제나 고민 많고 스스로에게 비판적인 활동가. 자신을 비숙련 노동자라고 말하는 활동가. 하지만 그 미완의 현재가 동력이 되어 좌충우돌 넝쿨을 키우고 있는 건 아닐까. = 요즘 어떻게 지내나? - 연분홍치마에서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을 하고 있고, 유투브 방송을 준비 중이다. 인천인권영화제가 11월이라 매주 기획회의와 인권학습을 하고 있다. = 유투브 방송은 어떤 건가? -..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9. 8. 9. 10:46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만드는 영화 문화 - ‘진주 같은 청소년 영화 동아리’ 활동기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 – 나의 미교 이야기 18화] ACT!에서는 최근 매체의 다양화와 교육 영역의 확장, 법제화 추진 등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미디어교육의 현장 이야기를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 나의 미교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이 글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교육자들이 경험과 고민을 공유함으로써 미디어교육의 오늘을 파악하고 발전적 내일을 위한 담론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은 그 열여덟 번째 순서로 진주시민미디어센터 조정주 선생님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한 영화상영 활동기를 소개합니다. 문화적 제약이 많은 지역의 한계를 넘어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영화에 접근하고,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고, 나아가 영화제를 기획·운..

전체 기사보기/나의 미교이야기 2019. 8. 9. 10:45

여성 서사와 여성 창작자, 어떻게 지지할 것인가 - 토크쇼 '여성주의, 스토리텔링을 질문하다'

‘여성 서사’는 무엇일까? 여성을 주연으로 삼거나 여성 창작자가 만든 작품이 페미니스트로서 실망스럽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특정한 요소들을 갖춘 작품만이 여성주의적으로 의미 있을까? 지금의 지지가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을까? [ACT! 115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9.8.14] 여성 서사와 여성 창작자, 어떻게 지지할 것인가 - 토크쇼 '여성주의, 스토리텔링을 질문하다' 이세린 (ACT! 편집위원) 무엇을 볼 것인가. 페미니스트로서 살아가며 반복하여 마주하게 되는 질문이다. 남성 중심의 주류 서사에는 여성의 삶이라곤 담겨 있지 않아 재밌지도 않고, 사회에 만연한 폭력과 성별 불평등을 발견해내지 못하거나 오히려 재생산하는 불편함을 안겨 준다. 그러나 이 콘텐츠들은 ‘한국 문학’이라는..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9. 8. 9. 10:44

초여름에 즐기는 낭만 가득한 영화 축제, 무주산골영화제

[편집자 주] 이번 호에서 다뤄볼 영화제는 어찌 보면 ‘작지만’이라는 말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영화제가 처음 생겨난 당시는 물론, 지금도 다른 영화제에 비교하면 경쟁 대신 낭만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분명 이 영화제는 ‘작지만 큰’ 영화제입니다. 2013년부터 시작해 점차 많은 관객들에게 입소문이 알려지며 널리 퍼지고 있는 무주산골영화제의 이야기를 ACT!를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ACT! 115호 작지만 큰 영화제 2019.8.14.] 초여름에 즐기는 낭만 가득한 영화 축제, 무주산골영화제 김희진 (무주산골영화제 프로그램홍보팀장) “초여름에 즐기는 낭만 가득한 영화 축제, 무주산골영화제” 이 한 줄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까지 많은 고민과 의문이 있었다. 무주산골영화제는 ‘영화’와 ..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9. 8. 9. 10:43

잃어버린 신분을 찾아서 - 황혜진

"현재 나의 친구들이 붙여준 나의 신분은 ‘프로 N잡러’이다. 적게는 3개에서 많게는 6~7개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생활비를 벌어들이느라 오히려 또다시 제작할 여유가 없어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ACT! 115호 Me,Dear 2019.8.14] 잃어버린 신분을 찾아서 황혜진 지난 2월 파리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나는 짧은 고민에 빠졌었다. 입국심사서를 한참 적어 내려가던 펜이 직업란에서 멈추었다. 학생이라고 적기에는 졸업한 지 6년째라 까마득하고, 무직이라고 적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고민하던 나는 결국 프리랜서라고 적었다. (프리랜서라고 할 만큼 일을 하고 있진 않아 찔렸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내가 겪은 에피소드는 쟤가 왜 저런 것으로 걱정할까 싶..

전체 기사보기/Me,Dear 2019. 8. 9. 10:43

ACT! 10문 10답! - 김민(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정보인권운동도 미디어운동도 물러서지 않고 잘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ACT! 115호 Re:ACT! 2019.8.14] ACT! 10문 10답! 김민(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사진가이자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정책활동가로 일하는 김민이라고 합니다. 주로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감시와 보안, 프라이버시 운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여기 저기 자료 검색을 하다가 나온 게시물 때문에 처음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주위에 미디액트에 들락날락하는 분이나 일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SNS를 통해 접하기도 했고요.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미디어 운동과 관련하여 이러저러한 이슈들을 잘 소개해주는 게 항상 좋습니..

전체 기사보기/Re:ACT! 2019. 8. 9. 10:42

ACT! 10문 10답! - 문연옥 (문화다움 기획연구원)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다가서기 힘들지만, 내가 잘 몰랐던 세상과 현장을 보는 곳." [ACT! 115호 Re:ACT! 2019.8.14] ACT! 10문 10답! 문연옥 (문화다움 기획연구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문연옥입니다. 서울, 성북, 수원 세 곳의 미디어센터 일했고, 지금은 새로운 일에 적응하는 중입니다. 미디어센터를 떠나니 더 생각나고 신경 쓰이는 게, 멀리서 보아야 예쁜 듯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던 서울영상미디어센터가 저의 첫 미디어센터였는데, 그곳 미디어카페 책꽂이에 가득 꽂혀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영진위와 미디액트.. 그 관계를 설명 듣고 펼쳐봤던 것 같아요.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

전체 기사보기/Re:ACT! 2019. 8. 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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