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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AI 영화의 현재를 묻습니다

    2026.06.15 by acteditor

  • [ACT! 특별호 2부] 📹 2025 '현카' 지원 감독이 말하는 현재: 작품지원 부문

    2026.06.15 by acteditor

  • [ACT! 특별호 1부] 📹 2025 '현카' 지원 감독이 말하는 현재: 응원합니다/활동지원 부문

    2026.06.15 by acteditor

  • 챗GPT 대신 휴먼GPT - 물을 지키기 위해 AI가 된 사람들 Quili.AI

    2026.04.24 by acteditor

  • '드라이브 마이 카' 로케이션의 숨겨진 이야기들

    2026.04.24 by acteditor

  • 몰래 찍은 영화로아카데미 상 받은 썰

    2026.04.24 by acteditor

  • 💪 활동가와 시민이 AI로 세상에 맞서는 법

    2026.03.30 by acteditor

  • R.I.P 프레드릭 와이즈먼, 그를 기리는 방법

    2026.03.30 by acteditor

2026년, AI 영화의 현재를 묻습니다

2026년, AI 영화의 현재를 묻습니다 [Read and ACT]202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세계 최초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했습니다.AI 영화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 이후, 우리는 거대 자본의 비용 절감 도구로서의 AI와 신진 창작자의 해방 도구로서의 AI를 동시에 목격하고 있습니다."AI 기술로 가속화될 영화계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다름 아닌 영화 제작 권력의 분산에 있다고 본다." 2024년 8월의 기사입니다. 프리에서 포스트로 이어지는 기존의 실사 영화 제작과는 달리, AI 영화는 기술 구현 가능성에 따른 비선형적 워크플로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AI 영화 제작은 예상치 못하게 보다 수평적인 작업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 영역인 만큼 ..

Read and ACT 2026. 6. 15. 18:01

[ACT! 특별호 2부] 📹 2025 '현카' 지원 감독이 말하는 현재: 작품지원 부문

💌 from 이현주 감독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에 힘을’ 시상식을 떠올리면 마석 모란공원의 짙은 풀 냄새가 기억난다. 작년 5월, 그곳에서 “땅을 돈을 위한 수단이 아닌 다양한 생명들이 머무는 곳으로 대했으면 좋겠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던 것도 기억난다. 내가 카메라로 담은 ‘현장’은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다. 서울시의 일방적 개발 계획으로 이곳에 입주해 있던 사회적기업 및 여러 단체들이 퇴거했고, 서울시는 이 땅을 기업 매각 대상 부지로 선정했다. 공간은 순식간에 부서졌고, 하얀색 펜스로 둘러싸였다.사진 제공: 이현주 감독 소중하게 여긴 공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보며 이곳을 기록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무작정 카메라를 들었다. 서울혁신파크 피아노숲 한가운데 자리한 느티나무..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6. 6. 15. 17:45

[ACT! 특별호 1부] 📹 2025 '현카' 지원 감독이 말하는 현재: 응원합니다/활동지원 부문

💌 from 최종호, 최호영 감독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난 2025년 라는 작품 제작 계획으로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에게 힘을”(이하 현카) 활동지원을 받은 최종호, 최호영입니다. 저희는 지난 윤석열 퇴진 정국 속에서 윤석열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 미디어팀으로 활동하며 광장의 면면을 기록했습니다. 당시의 광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러했듯 저희 영상 기록자들에게도 참으로 특별하고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수많은 응원봉과 깃발들, 뜨거운 무대 발언들이 쏟아내는 에너지를 담아내는 일도 두말 할 것 없이 중한 경험이었지만, 다양한 시민들과의 거리 인터뷰 기억이 가장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집회를 축제처럼 즐기던 야구팬 모임원들, 어린이로서 접한 2016년 촛불집회를 따뜻하게 기억하고 다시..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6. 6. 15. 17:41

챗GPT 대신 휴먼GPT - 물을 지키기 위해 AI가 된 사람들 Quili.AI

[Read and ACT] 챗GPT 대신 휴먼GPT - 물을 지키기 위해 AI가 된 사람들 Quili.AI칠레 퀼리쿠라에서는 AI 데이터 센터와 가뭄이 겹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이 직접 AI를 대체했다.하루 동안, 일러스트레이터·요리사·철학자·아이들까지 ‘인간 GPT’가 되어 전 세계에서 들어온 프롬프트에 응답한다.AI는 편리하고 빠르지만, 그 이면에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퀼리쿠라의 이야기는 비단 해외의 이야기는 아니다.우리는 AI로 인한 영향을 어떻게 직면하고현재를 바꾸어가야 할까?

Read and ACT 2026. 4. 24. 14:12

'드라이브 마이 카' 로케이션의 숨겨진 이야기들

🚘 이야기만큼 강렬한, 로케이션으로 영화보기 [Read and ACT]하마구치 류스케의 영화 를 보셨나요?🎬원래는 부산에서 촬영될 예정이었다는 놀라운 사실!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히로시마 필름 커미션'과 함께 영화는 새로운 무대를 만나게 됩니다.그저 아름답기만 한 배경이 아닌, 도시의 아픈 역사와 평화에 대한 염원이 서려 있는 히로시마의 실제 로케이션들.영화의 로케이션 맵과 히로시마 필름 커미션의 로케이션 매니저 니시자키 토모코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영화에 담긴 어떤 지역을 잊지 못해본 적 있나요?여러분의 '지역 영화'는 무엇인가요?📌 더 읽어보기'드라이브 마이 카' 제작 과정: 영화 제작자들이 제작상의 어려움과 더 큰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던 이야기 (스크린데일리)만약 히로..

Read and ACT 2026. 4. 24. 14:07

몰래 찍은 영화로아카데미 상 받은 썰

[Read and ACT] 몰래 찍은 영화로 아카데미 상 받은 썰제98회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 수상작 - 데이비드 보렌스타인, 파벨 탈란킨러시아의 한 학교에서 교직원으로 일하던 파벨 탈란킨.국가 선전이 일상처럼 스며드는 교실에서그는 결국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었다.강요된 애국주의, 바뀌어가는 수업, 훈련과 노래.그 모든 변화를 기록하며, 끝내 그 기록을 들고 러시아를 빠져나온 한 사람.아카데미 수상소감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우리의 미래를 위해,우리 모든 아이들의 이름으로—지금 당장 모든 전쟁을 멈춰야 합니다.”

Read and ACT 2026. 4. 24. 14:05

💪 활동가와 시민이 AI로 세상에 맞서는 법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은 ‘AI for Good’이라는 이름으로 산불 대응, 홍수 예측, 산모 사망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AI 기술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들을 위한 선한 프로젝트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프로젝트가 정말 ‘선한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같은 AI 프로젝트가 지역의 디지털 인프라를 외국 기업에 종속시키고, 데이터 주권과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실제로 구글은 ‘AI for Good’이라는 이름 아래 위성 데이터를 활용해 아프리카 41개국, 약 4억 6천만 명을 대상으로 홍수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독립 미디어 세미나 2026. 3. 30. 19:30

R.I.P 프레드릭 와이즈먼, 그를 기리는 방법

✨ [Read and ACT] 프레드릭 와이즈먼을 기리는 방법제도와 공간, 그리고 그 안에서 반복되는 일상의 구조를 기록해온 감독, 프레드릭 와이즈먼.그는 ‘관찰’이라는 방법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우리에게 남겼고,꾸준히 독립 다큐멘터리의 길을 걸어온 영화인이었다.와이즈먼은 30년 가까이 미국 공영방송 PBS의 지원 속에서미국의 각종 제도를 탐구한 30편 이상의 장편 다큐멘터리를 만들며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와 현실을 세상에 전달했다.그의 부고와 함께,Zipporah Films과 와이즈먼의 가족은 이렇게 말했다.“와이즈먼을 기억하고 싶다면, 지역 PBS 방송국과 독립 서점을 이용해주세요.”미국 공영방송 PBS는 기업 미디어가 다루지 않는 다양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만들어졌지만,2025년, 트..

Read and ACT 2026. 3. 3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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