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and ACT] 챗GPT 대신 휴먼GPT - 물을 지키기 위해 AI가 된 사람들 Quili.AI
칠레 퀼리쿠라에서는 AI 데이터 센터와 가뭄이 겹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이 직접 AI를 대체했다.
하루 동안, 일러스트레이터·요리사·철학자·아이들까지 ‘인간 GPT’가 되어 전 세계에서 들어온 프롬프트에 응답한다.
AI는 편리하고 빠르지만, 그 이면에 살고 있는 사람이 있다.
퀼리쿠라의 이야기는 비단 해외의 이야기는 아니다.
우리는 AI로 인한 영향을 어떻게 직면하고
현재를 바꾸어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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