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and ACT] 몰래 찍은 영화로 아카데미 상 받은 썰
제98회 아카데미 장편 다큐멘터리 수상작
<푸틴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 - 데이비드 보렌스타인, 파벨 탈란킨
러시아의 한 학교에서 교직원으로 일하던 파벨 탈란킨.
국가 선전이 일상처럼 스며드는 교실에서
그는 결국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었다.
강요된 애국주의, 바뀌어가는 수업, 훈련과 노래.
그 모든 변화를 기록하며, 끝내 그 기록을 들고 러시아를 빠져나온 한 사람.
아카데미 수상소감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우리 모든 아이들의 이름으로—
지금 당장 모든 전쟁을 멈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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