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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70 호 이슈와 현장] 천천히 , 그러나 꾸준히 청소년 미디어 교육을 함께 하다

    2016.01.20 by acteditor

  • [ACT! 70호 이슈와 현장]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수신료 인상

    2016.01.20 by acteditor

  • [ACT! 71호 이슈와 현장] 그 많던 교사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2016.01.20 by acteditor

  • [ACT! 71호 이슈와현장] On Air, 진안 마이 라디오

    2016.01.20 by acteditor

  • [ACT! 71호 이슈와 현장] 2011 영화발전기금안의 또 다른 이름, ‘독립영화, 한국영화 퇴보기금’

    2016.01.20 by acteditor

  • [ACT! 71호 이슈와 현장] 두리반, 투쟁을 노래하다

    2016.01.20 by acteditor

  • ACT! 72호 이슈와 현장] 아무도 모르는 G20? 쥐20?

    2016.01.20 by acteditor

  • ACT! 72호 이슈와 현장] 이러려고 이런 건 아닌데, 해 놓고 보니 이렇게 되어 있었어

    2016.01.20 by acteditor

[ACT! 70 호 이슈와 현장] 천천히 , 그러나 꾸준히 청소년 미디어 교육을 함께 하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0호 / 2010년 7월 29일 천천히 , 그러나 꾸준히 청소년 미디어 교육을 함께 하다 권난실 ( 다음세대재단 ) 다음세대재단 에서는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미디어 활동을 통해 타인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 미디어의 현명한 소비자 및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2002 년부터 청소년 미디어 사업인 를 진행해 오고 있다 . [ 유스보이스 ] 를 대표하는 ‘ 사전제작지원 ' 프로그램은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자 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여 미디어 작업에 필요한 제작비 , 교육 , 멘토링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결과물로 경쟁하는 대회가 아니라 청소년들의 목소리 그 자체에 집중하고 , 함께 작업을 하는 과정과 협업을 지원하였기에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고 싶은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0. 17:30

[ACT! 70호 이슈와 현장]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수신료 인상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0호 / 2010년 7월 29일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수신료 인상 유영주 (언론개혁시민연대 상임정책위원) 사회화 이론에 있어 운동과제는 ‘통제' 요구에서 시작하여 ‘조절' 및 ‘소유' 요구로 발전한다. 사회구성원의 민주적 통제, 국가의 조절 역할 강화, 사회적 소유 등이다. 이처럼 사회화를 국가 소유의 문제로 제한해서 생각하는 것은 불완전하며, 사회화된 기업과 조절 기구에 구성원들이 자주적으로 참여하여 민주적인 통제기제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게 제기된다. 사회화된 부문과 공공부문은 사회구성원의 사회적, 경제적 이익을 우선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이윤 추구로 경직되거나 끊임없는 관료주의와 부패 문제에 시달리는 등 제 기능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통제, 조절, 소유는 이 같은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0. 17:27

[ACT! 71호 이슈와 현장] 그 많던 교사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1호 / 2010년 9월 30일 그 많던 교사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 2010 전국미디어교육네트워크 미디어교육 활동가의 재충전과 역랑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마치고- 박혜미(미디액트 미디어교육실) 이 글은 2박 3일간 천안에서 열렸던 “미디어교육 활동가의 재충전과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에 대한 소개와 평가를 집중적으로 담은 글보다는 워크숍을 준비하고 진행했던 실무자의 산만한 소회 정도가 될 것 같다. 묵직한 고민, 자유로운 휴식 예전에 네트워크 활동이 한창 활발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1박 2일이나 2박 3일의 워크숍이 1년에 몇 차례씩은 있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전국적인 단위의 행사들이 뜸해진 듯하다. 2006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온 미디어교육네트워크에서도 꾸준히..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0. 14:47

[ACT! 71호 이슈와현장] On Air, 진안 마이 라디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1호 / 2010년 9월 30일 On Air, 진안 마이 라디오 고영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공익적미디어사업단) " 여보세요? 진안입니다 !! 우리 또 만나야죠 !! " 핸드폰 너머로 들리는 반가운 목소리, 그와 더불어 또다시 시작된 여름날의 기억. 올 봄 전주국제영화제 미니FM을 진행하고 있을 무렵, 진안으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지난해 여름, 진안마을축제 기간 동안 치러졌던 진안미니FM에 이은 제2회 진안미니FM에 대한 제안. 그렇다. 지난해 함께 했던 진안미니FM을 과감하게 제1회라는 이름으로 명명하게 만들어버린, 그러한 두드림. 2009년 여름에 진행되었던 제1회 진안미니FM에 이어, 진안에서의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사실, 뜻밖의 전화도..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0. 14:43

[ACT! 71호 이슈와 현장] 2011 영화발전기금안의 또 다른 이름, ‘독립영화, 한국영화 퇴보기금’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1호 / 2010년 9월 30일 2011 영화발전기금안의 또 다른 이름, ‘독립영화, 한국영화 퇴보기금’ 이지연(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싸움의 시작 올 초부터 영화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지루하고 고단한 싸움을 이어오고 있다. 영상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전용관 불공정심사로 시작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파행은 영화인들의 분노를 샀고 영진위 정상화를 위해 수많은 영화인들은 집회와 기자회견 등으로 현장이 아닌 거리에서 보내야했다. 하지만 영진위의 파행은 그에 그치지 않고 칸영화제 수상작인 영화 [시]의 지원심사에서 ‘0'점을 주는가 하면 영진위의 수장인 조희문 위원장은 독립영화제작지원심사 시 저 멀리 해외에서 전화를 걸어 특정작품을 언급하는 등 낯 뜨거운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0. 14:40

[ACT! 71호 이슈와 현장] 두리반, 투쟁을 노래하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1호 / 2010년 9월 30일 두리반, 투쟁을 노래하다 류한주(미디액트 독립 다큐멘터리 13기 수료생) 분명 두리반은 철거 농성장이다. 주변에는 부서진 건물 잔해들이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고 개발 구역을 에워싸고 있는 철판에는 재개발을 반대하는 구호들이 어지럽게 휘갈겨져 있다. 그리고 농성장 내부, 여기엔 이곳이 주변에서 꽤 알려진 칼국수 집이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만한 단서가 없다. 그동안 두리반에서 열렸던 행사 포스터와 투쟁을 응원하는 문구들이 어지럽게 벽면을 채우고 있을 뿐이다. 게다가 이곳엔 전기가 끊긴지 오래다. 두 달 가까이 외부로부터 전기가 차단된 이곳은 발전기로 만들어진 전기가 근근이 알전구 몇 개를 밝혀 줄 뿐이다. 하지만 두리반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그..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0. 14:36

ACT! 72호 이슈와 현장] 아무도 모르는 G20? 쥐20?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2호 / 2010년 12월 22일 아무도 모르는 G20? 쥐20? 도영(미디어 활동가) G20? 쥐20? 서울역에서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G20에 대해 알고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겠는데요?” 서울 길거리는 쥐20 홍보물로 넘쳐났지만, 사람들은 쥐20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었다. 쥐20에 대한 이야기는 어려운 경제용어들만 넘쳐날 뿐이다. 20명의 사람들이 서울로 온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고 오는지는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냥 “국격이 높아졌다”라는 말뿐이다. “어떻게 하면 없는 사람들한테 쌓인 빚을 떠밀 것인가”를 논의하던 쥐20은 다시 내년 깐(canne, 프랑스)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쥐20 인디미디어센터 미디어센터의 운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0. 12:44

ACT! 72호 이슈와 현장] 이러려고 이런 건 아닌데, 해 놓고 보니 이렇게 되어 있었어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72호 / 2010년 12월 22일 이러려고 이런 건 아닌데, 해 놓고 보니 이렇게 되어 있었어 - 전미네 지역방문 프로젝트 ‘오겡끼데스까’에 대하여 오재환(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사무국 활동가) 0. 배경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이하 전미네)는 말 그대로 전국에 있는 대안 미디어운동 단체의 네트워크이다. 약 5년 전 전미네가 출범한 이후, 각 지역의 미디어 단체 및 활동가들은 이 틀을 통해서 미디어센터, 공동체라디오, 퍼블릭액세스, 미디어 교육 등 대안미디어운동의 여러 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를 통해 도출된 과제들은 각 지역과 분야 안에서 활발히 실천되었고, 그 결과 이전에 이야기로만 존재하던 미디어운동의 전망들은 이제 어느 정도 현실화되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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