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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64호 이슈] 작은도서관과 미디어교육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2016.01.21 by acteditor

  • [ACT! 65호 이슈]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 전환 의의와 과제

    2016.01.21 by acteditor

  • [ACT! 65호 현장] 미안하다, 모르겠다-지역미디어운동의 온라인 재발견

    2016.01.21 by acteditor

  • [ACT! 65호 현장] 진안마이라디오 이야기

    2016.01.21 by acteditor

  • [ACT! 65호 현장] 노동자와 퍼블릭액세스의 접점을 찾아헤매다

    2016.01.21 by acteditor

  • [ACT! 66호 이슈] 레드(RED) 카메라, 한 귀로 듣고 흘리기

    2016.01.21 by acteditor

  • [ACT! 66호 이슈와 현장] - 공익 채널 또 절반 축소, 이번에는 종편 자리내주기?

    2016.01.21 by acteditor

  • [ACT! 66호 이슈와 현장]진보 진영의 진지가 되련다

    2016.01.21 by acteditor

[ACT! 64호 이슈] 작은도서관과 미디어교육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4호 / 2009년 8월 29일 작은도서관과 미디어교육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조현지(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팀)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는 2008년 익산 삼성동 어린이도서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미디어교육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 인연으로 작은도서관과 미디어교육의 만남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올 4월에는 부송동 작은도서관에서 도서관을 이용하는 초등학생에게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오는 9월에는 익산지역 작은도서관협의회와 공동으로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디어교육을 기획하고 있다. 미디어교육이 햇수로 2년이지만 아직 작은도서관에서 주도하지 못하고 지역미디어센터가 주도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미디어센터도, 미디어교육도 아직 낯선 상황을 생각할..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7:21

[ACT! 65호 이슈]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 전환 의의와 과제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5호 / 2009년 9월 30일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 전환 의의와 과제 최성은(전국공동체라디오협의회) 공동체라디오에 대한 정규사업이 시작되었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 6월 10일 공동체라디오 정규사업정책을 확정하고 8월 7일 정규사업자 7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시범사업만 햇수로 5년, 정말 길고 험난한 여정이었다. 과정이 힘들었던 만큼 정규사업화는 정말 축하할 일이다. 이번 정규사업화로 공동체라디오가 성장할 수 있고 지속가능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또한 법제화는 되었지만 공식적인 지위를 인정받지 못했던 공동체라디오방송이 정식적으로 우리 사회의 한 영역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로서 국가와 시장 영역의 방송만 존재했던 국내 방송 시스템에 시민 영역의 방송이 공..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6:45

[ACT! 65호 현장] 미안하다, 모르겠다-지역미디어운동의 온라인 재발견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5호 / 2009년 9월 30일 미안하다, 모르겠다 - 지역미디어운동의 온라인 재발견 보경(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사무국) [편집자 주] 지난 9월 4일부터 이틀 간 대전 유성 유스호스텔에서는, '몰라봐서 미안해'라는 제목을 가지고 지역미디어운동이 온라인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워크샵이 열렸다. 이번 워크샵에서 오갔던 생생한 이야기들을, 최근에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사무국의 새로운 활동가로 합류한 보경이 정리해 주었다. 작년 여름, 술과 과제가 아닌 다른 이유로 나의 밤낮을 바꿔버렸던 장기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가 있었다. 그 이후 촛불에 대한 평가들이 학계 여러 곳에서 나오기도 하고, 당시 카메라와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생중계도 하고 기자역할도 하던..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6:42

[ACT! 65호 현장] 진안마이라디오 이야기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5호 / 2009년 9월 30일 진안마이라디오 이야기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90.7Mhz, 여기는 진안마이라디오 미니FM 방송입니다.” 지난 7월 31일 진안에서는 마을축제 시작과 함께 작은 라디오 방송이 첫 전파를 쏘아 올렸다. 1W의 적은 출력이었지만 색다른 경험과 적지 않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한시적인 미니FM이라 8월 9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전파를 접어야 했다. 이번 진안미니 FM은 우연한 기회에 시작을 했다. 올해 초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이하 영시미)에서 진행한 시민라디오제작자교육을 받은 진안의 한 마을 간사분이 진안마을축제 아이템 공모에 미니FM을 제안했는데 덜컥 선정되었던 것이다. 이후 축제조직위에서 영시미에 교육과 미..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6:37

[ACT! 65호 현장] 노동자와 퍼블릭액세스의 접점을 찾아헤매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5호 / 2009년 9월 30일 노동자와 퍼블릭액세스의 접점을 찾아헤매다 : 대구노동자TV 프로젝트-노동자, TV로 말하다. 이경희(대구영상공동체 이후, www.ichangetv.net) 1. 민주노총 대구본부 신임 집행부가 들어서고 두세 달이 지났을까, 사무처장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밥 한 그릇 묵자고. 나: “안 그래도 지도 함 볼라 캤는데, 처장님은 근데 와예?” 처장: “경희 동지는 와 볼라 캤노?” 그렇게 서로의 첫 접점 찾기가 시작되었다.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서로의 안부와 근황을 물어주면서 탐색전을 벌이다가, 해장국 한 그릇을 다 먹어치우고는 서로가 보려고 했던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말씀 많기로 소문난 사무처장님, 미국발 금융위기와 노동자 생..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6:34

[ACT! 66호 이슈] 레드(RED) 카메라, 한 귀로 듣고 흘리기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6호 / 2009년 10월 29일 레드(RED) 카메라, 한 귀로 듣고 흘리기 장은경(미디액트 창작지원실) [편집자 주] 얼마 전 미디액트에 새로운 카메라가 입고됐다. 바로 레드 원(RED ONE) 카메라다. 미디액트 창작지원실 장은경님은 고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등장한 레드 카메라가 ‘영상 판도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레드 카메라의 등장 배경과 특징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앞으로 독립영화 제작환경이 어떻게 변화할지 가늠해보자. “판도가 변한다.”는 말이 있다. 이 정도의 표현을 해주었던 건 처음 비디오(VHS)가 나왔을 때, 소니에서 VX1000카메라와 함께 DV테이프를 내 놓았을 때 정도였던 것 같다. 그러나 슬슬 이런 표현들이 다시 들려온다. 바로 레드 원(..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5:39

[ACT! 66호 이슈와 현장] - 공익 채널 또 절반 축소, 이번에는 종편 자리내주기?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6호 / 2009년 10월 29일 공익채널 또 절반 축소 - 이번에는 종편 자리내주기? 이주영(시민방송 RTV 기획실장) [편집자 주] 지난 9월 14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사회적 소수자 이익 대변', ‘문화예술 진흥', ‘과학기술 진흥', ‘공교육 보완' 등 현재 6개 분야로 운영하는 공익채널을 2010년부터 ‘사회복지', ‘과학, 문화진흥', ‘교육지원' 등 3개 분야로 통합 운영키로 결정했다. 분야 당 2개씩 선정하던 채널수도 분야 당 3개로 조정된다. 그에 따라 SO가 의무 재전송해야 하는 공익채널 수도 6개에서 3개로 줄어들게 된다. 방통위에서는 브리핑을 통해 “플랫폼 사업자에게 과다 송출 의무를 줄이는 차원에서 추진된 것”이라며 “의무전송 수가 많아 경..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5:34

[ACT! 66호 이슈와 현장]진보 진영의 진지가 되련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6호 / 2009년 10월 29일 진보 진영의 진지가 되련다 - 개편한 진보넷의 소망 뎡야핑(진보넷) 왜 만들었지? 많은 운동 단체들이 대중을 만나기 위해 포털을 찾는다. 운동의 창구는 많을수록 좋고, 포털의 이용자와의 접촉면을 가능한 한 늘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러나 운동의 포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진보 진영의 독자적 네트워크망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졌다. 그 스펙트럼은 다양한데, 상업 네트워크망에 대한 국가적 감시와 검열을 피하고자 하는 목소리부터 웹생태계의 다양성을 위해 필요하다는 목소리, 운동의 시장질서로의 편입을 우려하는 목소리, 운동의 연대를 결집시킬 공간이 필요하며 자본과 권력에 대항하는 진지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각 수요의 이유는 달라도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1. 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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