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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61호 이슈] 대안 저작권 포럼 - 문제의식의 확인, 대안 모색의 출발

    2016.08.09 by acteditor

  • [ACT! 61호 이슈] “시민사회운동과 재정문제, 소액 절대다수의 후원으로 돌파하자”

    2016.08.09 by acteditor

  • [ACT! 61호 이슈] 장기적 전망을 가지고 활동할 수는 없단 말인가? - 위탁사업자 공모제의 한계와 불안

    2016.08.09 by acteditor

  • [ACT! 61호 현장] <지역정기상영회>와 <찾아가는 영화관>을 둘러싼 단상들(*1)

    2016.08.09 by acteditor

  • [ACT! 61호 현장] 세상을 향한 두드림은 계속되어야 한다!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를 통해 본 장애인 인권운동

    2016.08.09 by acteditor

  • [ACT! 61호 현장] 꿈꾸는 우물 안 개구리. 나래를 펼치고 날다.

    2016.08.09 by acteditor

  • [ACT! 61호 현장] 빈 점포영화제의 부활을 또 다시 기대하며

    2016.08.09 by acteditor

  • [ACT! 61호 현장] 퍼블릭액세스, 지역 말고 또 어디 쓸 때가 있나?

    2016.08.09 by acteditor

[ACT! 61호 이슈] 대안 저작권 포럼 - 문제의식의 확인, 대안 모색의 출발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대안 저작권 포럼 - 문제의식의 확인, 대안 모색의 출발 오재환(ACT! 편집위원회) 포럼 개최의 배경 저작권의 보호를 주장하는 이야기들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논리를 근거로 한다. 모든 창작물은 어떤 창작자가 만들어 낸 것이고, 창작자는 그것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자신의 시간과 노력과 돈을 투자하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만들어진 창작물을 사람들이 아무런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이용하게 된다면, 이는 창작자의 노력의 결과물을 도둑질하는 행위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용자가 창작자에게 적절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법으로 강제할 필요가 있다. 굉장히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도덕적이기까지 한 논리..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8. 9. 17:22

[ACT! 61호 이슈] “시민사회운동과 재정문제, 소액 절대다수의 후원으로 돌파하자”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시민사회운동과 재정문제, 소액 절대다수의 후원으로 돌파하자” 안진걸(현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조직팀장)*1) 최근 이명박-한나라당 정권이 광우병대책회의에 참여했던 1840여 단체를 모두 불법-폭력단체로 규정하고 그 단체들에 공익사업비*2)를 지원하는 것을 금지해 큰 물의를 빚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문제가 걱정돼서 촛불을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또는 광우병 위험 국민 대책회의의 취지에 공감해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만으로 ‘불법-폭력' 단체로 낙인을 찍는 것도 너무나 황당한 조치이지만, 그동안 몇몇 단체들이 훌륭하게 수행해오던 공익사업비 지원을 금지하겠다는 것은 더더욱 납득할 수 없는 치졸한 조치임이 분명하다. 이명박-..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8. 9. 17:21

[ACT! 61호 이슈] 장기적 전망을 가지고 활동할 수는 없단 말인가? - 위탁사업자 공모제의 한계와 불안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장기적 전망을 가지고 활동할 수는 없단 말인가? - 위탁사업자 공모제의 한계와 불안 이진행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 미디어연구소) 얼마 전 주안영상미디어센터CAMF(이하 CAMF)의 위탁운영단체가 바뀌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인천 남구청의 민간위탁위탁단체 재공모 결과에 따른 것이었다. 위탁단체가 바뀌었다는 것은 개관 준비 당시부터 현재까지 CAMF를 세우고 운영했던 주체에 변화가 생긴다는 이야기다. 내가 알기로 이번에 새로 운영주체로 선정된 학산문화원은 처음 CAMF를 만들 때 인천민예총을 대표단체로 했던 시민사회단체들의 컨소시엄에 함께했던 단체였다. 그래서 민예총이 아닌 학산문화원이 새로운 위탁단체로 선정되었을 때 미디어센터의 운영에는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8. 9. 17:21

[ACT! 61호 현장] <지역정기상영회>와 <찾아가는 영화관>을 둘러싼 단상들(*1)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와 을 둘러싼 단상들(*1) 이미경(지역정기상영회 연구팀) 왜 영화를 상영하는가? 왜 영화를 상영하는가? 밑도 끝도 없는 질문에 황당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파리의 그랑카페 지하 인디언살롱에서 유료관객들에게 시네마토크라프를 이용하여 처음 상영을 시작하면서부터 상영의 역사는 시작하였다. 영화 역사의 본격적인 시작은 상영이라는 상업적인 거래를 통해 시작되었고, 이는 영화를 유통시킬 수 있는 근대자본주의체제라는 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산업적 측면에서의 상영은 영화라는 상품이 특정 공간(영화관)을 통해 관객에게 보여지는 과정이다. 이 속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8. 9. 17:17

[ACT! 61호 현장] 세상을 향한 두드림은 계속되어야 한다!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를 통해 본 장애인 인권운동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세상을 향한 두드림은 계속되어야 한다!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를 통해 본 장애인 인권운동 최재호 (장애인문화공간) 7년 동안 이끌어온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추구해온 방향은 다름 아닌 영상 속에서 올바른 장애인인권의 조명이었다. ‘올바른 장애인인권이 뭘까?'라는 명제 하에서 이에 공감하는 몇몇 영상 활동가들과 장애인운동 주체들이 만나 함께 고민하며 2003년 4월 첫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하였다. 그러한 고민들을 글로 녹아내기 위하여 이 글의 줄기는 영화제를 하게 된 배경과 과정에서의 어려움, 그리고 영화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점 등을 서술하겠다. 영상이라는 장르에서 장애인은 단순한 관객이요 주변인에 머물며 자신의 목소리조차 스스로 내지 못하..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8. 9. 17:16

[ACT! 61호 현장] 꿈꾸는 우물 안 개구리. 나래를 펼치고 날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꿈꾸는 우물안 개구리. 나래를 펼치고 날다. 최 세 일 (원주영상미디어센터 사무국장) 0 어떤 노력? - 그저 고생하신 분들 밥상차려 놓은 곳에 숟가락하나 더 놓았을 뿐이다. 우선 지금의 원주영상미디어센터가 있기까지 함께 해주신 분들과 도움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난 2003년부터 영상미디어센터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갖고 여기저기 쫓아다니기만 했지 그다지 노력한 것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지금까지 도와주신 분들. 특히 많은 정보를 공유해주신 '미디액트'와 타 지역 센터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민폐나 끼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이제 되돌아 생각해보면 너나할 것 없는 퍼블릭액세스에 대한 목마름과 땀흘림이 열매로 맺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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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61호 현장] 빈 점포영화제의 부활을 또 다시 기대하며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빈 점포영화제의 부활을 또 다시 기대하며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독립영화상영위원장 주여진 1. 빈점포영화제의 배경 작년은 스크린에 날개를 다는 정말 큰 상영 프로젝트를 마산에서 완성했습니다. 결론적인 말을 하기 전에 먼저 마산 '창동'은 어떤 곳인가에 대해 설명을 할까 합니다.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려 보면 창동상가는 사거리를 중심으로 뻗어진 거리 사이사이마다 양옆으로 뻗어져 연결된 골목이 이어져 있는 모습이 참 사람들의 향기로 넘쳐났습니다. 오밀조밀하게 이어지는 가게 사이로 골목길 벽면엔 빼곡하게 자리 잡은 포스터가 지나가던 사람들을 잡아 세워 놓기도 했던 곳이기도 하죠. 195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영화관 벨트'라 일컬을 정도로 전성기를 누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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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61호 현장] 퍼블릭액세스, 지역 말고 또 어디 쓸 때가 있나?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1호 / 2009년 5월 20일 퍼블릭액세스, 지역 말고 또 어디 쓸 때가 있나? 권용협(평상필름, 부산MBC 퍼블릭액세스 운영협의회 간사) 지난 호에서 이경희 씨가 쓴 글을 보면서 이 글을 좀 더 솔직하게 쓸 수도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다. 그래, 그렇게 하련다. ‘부산의 실험을 이렇게 공유할 정도로 의미가 있나? 아니면 적어도 이 글이, 읽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을 수 있나? 본인이 미디어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제 퍼블릭액세스가 가지는 의미는 어디쯤일까?' 한때는 이런 의문들이 필요 없던 때가 있었다. 중앙 집중화된 정치구조에 종속된 문화구조, 지역에서 이것 좀 깨 보려고 할 때, 과연 무엇을 무기로 들 수 있었을까? 그것이 미디어가 아닐까라고, 미디어로 눈을 돌..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이슈와 현장 2016. 8. 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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