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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4호입니다.

    2019.05.09 by acteditor

  •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맺는 글

    2018.07.16 by acteditor

  • [ACT! 109호 작지만 큰 영화관] 영화관을 꿈꾸는 영화관, 일시정지시네마의 2년

    2018.05.18 by acteditor

  • [ACT! 109호 리뷰] 세월호에 대한 질문을 가리는 영화, <그날, 바다>

    2018.05.03 by acteditor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4호입니다.

ACT! 와 함께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4호 2019. 5. 25 ACT! 블로그 바로 가기 를 앞두고 - 기획회의 및 제주 연대 행동 이슈와 현장 지난 4월, 준비를 위한 기획회의와 연대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소개합니다. 소식 시민들은 재난 영화가 아니라 재난 정보가 필요하다 이슈와 현장 TV에는 산불 피해를 알리는 방송이 계속 나왔지만 그 방송은 산불 피해를 알고 싶은 ‘서울’ 사람들을 위한 방송이지, 강원도 주민에게 어디로 대피하라, 혹은 지역 재난 취약계층에게 어디로 연락하라는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재난 속 미디어의 역할을 묻는다 예술노동의 사각지대, 예술인 고용보험으로 채워질까? 이슈와 현장 예술인 고용보험이 온전하게 적용되기 위해..

ACT! 공지 2019. 5. 9. 17:36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맺는 글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우리 곁의 영화-맺는 글 조민석(, ) 「우리 곁의 영화」는 제가 이곳저곳에서 했던 강의를 하나의 기획으로 옮긴 글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교과서를 구상했으며 따라서―기획에 맞춰―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덧붙여진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배급과 관련된 내용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흔히 영화는 상품의 성격과 예술품의 성격이 뒤섞여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배급과 관련된 내용에서 살펴보았듯이 예술품으로서의 성격은 부수적인 것에 불과하며 예술적 성격이 주도적인 작품은 여러모로 일반 관객의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영화의 예술적 맥락이 우리에게 익숙한 까닭은 영화의 가치를 격상시키는 방식의 마케팅이 전면화 되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 영화를 해석해주는 2차..

전체 기사보기/우리 곁의 영화 2018. 7. 16. 17:19

[ACT! 109호 작지만 큰 영화관] 영화관을 꿈꾸는 영화관, 일시정지시네마의 2년

[ACT! 109호 작지만 큰 영화관 2018.05.30.] 영화관을 꿈꾸는 영화관, 일시정지시네마의 2년 유재균(일시정지시네마 주인장) 춘천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겠다며 노오란 현수막을 버젓이 달았던 것이 딱 2년 전이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만날 기회만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분명 좋은 영화일 것이라는 자신감, 나라는 사람이 과연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더해진 산물이었다. 큰 도로와 골목길 사이 어딘가. ‘여기 영화관이 있다고?’ 물음을 던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일시정지시네마. ‘잠시 멈추고 삶을 돌아보자’며 만들었지만, 이 공간이 멈추지 않기 위해 나와 구성원들은 끊임없이 달리고 있다. 영화관이지만 영화관을 꿈꾸고 있는 우리의 모습. 함께 돌아보자. ▲ 춘천 일시정..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관 2018. 5. 18. 09:55

[ACT! 109호 리뷰] 세월호에 대한 질문을 가리는 영화, <그날, 바다>

[ACT! 리뷰 2018.05.03.] 세월호에 대한 질문을 가리는 영화, 성상민(ACT! 편집위원) 오래 전부터 4월은 ‘추모의 달’이라 봐도 과언은 아니었다. 제주 4.3 사건과 4.19 혁명은 국가 권력이 민중의 저항에 폭력으로 대응한 과거의 역사를 상징했다. 안타깝게도 2014년 이후로 4월에 또 다른 ‘추모의 날’이 늘어나고 말았다. 한국 사회에 경종을 울린 비극적인 선발 침몰 사고 ‘세월호 참사’가 그해 4월 16일에 발생했기 때문이다. ‘세월호 참사’는 한국 사회의 취약성과 문제가 집약된 총체적 난국이었다. 당장 침몰해도 이상하지 않을 배가 안전 검사를 통과하고 버젓이 바다 위를 돌아다녔다. 정부는 안전 취약점을 제때 관리하지 못한 것은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한 뒤에도 이렇다 할 조처를 하지..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8. 5. 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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