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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방의 독립영화관, 계속 기억해주세요 : 목포 시네마라운지MM

    2019.05.09 by acteditor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1호입니다.

    2018.10.02 by acteditor

  • [ACT! 110호 길라잡이] 4,526일

    2018.07.16 by acteditor

  • [ACT! 110호 Re:ACT!] 김기민(성북동천 활동가)

    2018.07.16 by acteditor

  • [ACT! 110호 Re:ACT!] 고두현(다큐멘터리 감독)

    2018.07.16 by acteditor

  • [ACT! 109호 리뷰] 환상을 가로질러 사랑을 말하기 - 김응수 감독의 세월호 영화 <오, 사랑>, <초현실>

    2018.05.18 by acteditor

  • [ACT! 109호 작지만 큰 영화관] 영화관을 꿈꾸는 영화관, 일시정지시네마의 2년

    2018.05.18 by acteditor

  • [ACT! 109호 리뷰] 세월호에 대한 질문을 가리는 영화, <그날, 바다>

    2018.05.03 by acteditor

변방의 독립영화관, 계속 기억해주세요 : 목포 시네마라운지MM

[편집자 주] 2019년 4-5월, 2018년에 개관한 두 개의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각각 개관 1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같은 전남 지역에서 개관했지만, 모든 상황들이 전부 제각기 다른 두 개의 작지만 큰 영화관. 이 두 영화관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개관했고, 지난 일 년을 어떻게 보내왔을까요? 서로 다른 처지에 놓여 있지만, 마음만은 같은 두 영화관의 이야기.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ACT! 114호 작지만 큰 영화관 2019.05.25] 변방의 독립영화관, 계속 기억해주세요 - 목포 시네마라운지MM 정성우 (시네마라운지MM 총괄) 지역에서 만든 영화제가 공간에 대한 필요성을 만들다 2014년 8월과 9월 그 경계에서. 5편의 단편영화와 인디 뮤지션들의 공연소리가 들리는 그 날, 어쩌면 가능할 ..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관 2019. 5. 9. 15:08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1호입니다.

ACT! 111호와 함께 풍요로운 가을 되세요! ACT! 와 함께 풍요로운 가을 되세요!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11호2018.10.05>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 : 다큐멘터리 는 멀리서 보았을 때 단단하게만 보이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그들이 겪는 흔들림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다. 더 보기>>이 기억하는 이름, '이남종' : 고 이남종 씨는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오.”라는 말을 남겼다. 더 보기>>수목을 만났다. : 잘 웃고, 강단 있고, 교육과 다큐를 좋아하는 15년차 활동가. 수목의 이야기가 끝날 즈음엔 수목의 동력이 바로 ‘사람’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단풍을 보고 울다 찾은 나를 지키는 방법은 덤이다. 더 보기>>"잘못된 걸 잘못됐다, 네..

ACT! 공지 2018. 10. 2. 14:23

[ACT! 110호 길라잡이] 4,526일

[ACT! 110호 길라잡이 2018.07.31.] 4,526일 차한비(ACT! 편집위원) 감히 헤아리지도 못할 긴 시간이다. 무려 12년 2개월, 일수로는 4,526일 만이다. KTX 해고승무원들이 일터로 돌아간다. 기자회견을 여는 그들의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다. “이곳에서 감사하다는 발언을 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이런 날이 정말 오네요. 오늘이 투쟁 시작한지 4,526일째 되는 날입니다. 발언하고 있는 이 자리가, 항상 투쟁의 현장이었습니다.” 복직 투쟁을 이끌어 온 김승하 KTX열차 승무지부장은 지난 7월 21일 KBS뉴스 인터뷰에서 투쟁의 원동력을 질문하는 앵커에게 ‘사람’과 ‘희망’이라는 대답을 돌려주었다. 지칠 때마다 서로 격려와 위로를 나눈 동료 조합원들, 지난한 싸움의 본질을 놓치지 않고..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8. 7. 16. 17:43

[ACT! 110호 Re:ACT!] 김기민(성북동천 활동가)

[ACT! 110호 Re:ACT! 2018.07.31.] 김기민(성북동천 활동가)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역할과 직함 콜렉터입니다. 수많은 역할 가운데 ACT! 110호 코너에서는 성북동 주민모임 ‘성북동천’에서 주민 자원활동가로서 모임에서 총무 역할 맡고 있는 김기민으로 소개합니다. 2013년에 창간해 지난 7월 19일 11호까지 발행한 성북동 마을잡지 「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편집위원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는 개똥같은 세상이지만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나, 그리고 내 주변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 를 알게 되었나요? - ACT! 편집위원이자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활동가인 최은정님의 원고 청탁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3. [AC..

전체 기사보기/Re:ACT! 2018. 7. 16. 17:18

[ACT! 110호 Re:ACT!] 고두현(다큐멘터리 감독)

[ACT! 110호 Re:ACT! 2018.07.31.] 고두현(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있는 고두현입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 를 알게 되었나요?- 신문방송학을 전공해서 미디어 교육과 관련한 레포트를 쓸 때 우연히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주변의 지인들이 [ACT!]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디어를 통한 운동. 누군가는 해야 하는 중요한 영역에서 꾸준히 정보와 담론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4. [ACT!]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동네 어귀의 큰 느티나무 아래 놓인 평상이 떠오르네요. 앞으로도 계속 시원한 그늘을 드..

전체 기사보기/Re:ACT! 2018. 7. 16. 17:17

[ACT! 109호 리뷰] 환상을 가로질러 사랑을 말하기 - 김응수 감독의 세월호 영화 <오, 사랑>, <초현실>

[편집자 주] 지난 4월 28일에서 30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세월호 추모 상영회가 열렸다. , 등 최근 작품들을 중심으로 상영이 된 이 상영회에는 김응수 감독의 세월호 영화 두 편 , 도 있었다. 3월 말 온라인과 IPTV로 먼저 공개된 두 작품이 처음으로 극장에서 상영되는 날이었다. 이 상영 될 때, 관객들의 손은 종종 눈가를 스쳤다. 이 상영될 때, 객석 어딘가에서 참다못한 오열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에는 세월호나 세월호 희생자의 모습이 단 한 쇼트도 등장하지 않았다. 세월호 참사에 다가갈 수 있는 핵심이 ‘사랑’이라 말하는 두 영화. 같은 시기, 한 감독의 손끝에서 탄생했으나 한 편의 영화가 될 수 없었던 두 영화. 이 두 영화를 극장에서 마주한 한 관객이 내놓은 글이다. (권은혜(ACT! 편집위..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8. 5. 18. 10:02

[ACT! 109호 작지만 큰 영화관] 영화관을 꿈꾸는 영화관, 일시정지시네마의 2년

[ACT! 109호 작지만 큰 영화관 2018.05.30.] 영화관을 꿈꾸는 영화관, 일시정지시네마의 2년 유재균(일시정지시네마 주인장) 춘천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겠다며 노오란 현수막을 버젓이 달았던 것이 딱 2년 전이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만날 기회만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분명 좋은 영화일 것이라는 자신감, 나라는 사람이 과연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더해진 산물이었다. 큰 도로와 골목길 사이 어딘가. ‘여기 영화관이 있다고?’ 물음을 던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일시정지시네마. ‘잠시 멈추고 삶을 돌아보자’며 만들었지만, 이 공간이 멈추지 않기 위해 나와 구성원들은 끊임없이 달리고 있다. 영화관이지만 영화관을 꿈꾸고 있는 우리의 모습. 함께 돌아보자. ▲ 춘천 일시정..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관 2018. 5. 18. 09:55

[ACT! 109호 리뷰] 세월호에 대한 질문을 가리는 영화, <그날, 바다>

[ACT! 리뷰 2018.05.03.] 세월호에 대한 질문을 가리는 영화, 성상민(ACT! 편집위원) 오래 전부터 4월은 ‘추모의 달’이라 봐도 과언은 아니었다. 제주 4.3 사건과 4.19 혁명은 국가 권력이 민중의 저항에 폭력으로 대응한 과거의 역사를 상징했다. 안타깝게도 2014년 이후로 4월에 또 다른 ‘추모의 날’이 늘어나고 말았다. 한국 사회에 경종을 울린 비극적인 선발 침몰 사고 ‘세월호 참사’가 그해 4월 16일에 발생했기 때문이다. ‘세월호 참사’는 한국 사회의 취약성과 문제가 집약된 총체적 난국이었다. 당장 침몰해도 이상하지 않을 배가 안전 검사를 통과하고 버젓이 바다 위를 돌아다녔다. 정부는 안전 취약점을 제때 관리하지 못한 것은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한 뒤에도 이렇다 할 조처를 하지..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8. 5. 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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