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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 영화인이 주도권을 가지는 시스템 만들기- 미국 ITVS의 사례와 주목할 것들

    2024.07.05 by acteditor

  • “10년의 세월,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하다.

    2024.04.16 by acteditor

  • OTT시대, 독립영화의 도전과 가능성 - 서울독립영화제 정책 포럼 취재

    2023.12.27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송성호

    2022.07.07 by acteditor

  • 독립예술영화 활용 교육의 의미와 가능성 (2)

    2021.11.09 by acteditor

  • 분리되지 않고 겹쳐지는 투쟁 안팎의 삶 - <휴가>(이란희, 2020)

    2021.11.09 by acteditor

  • 가족제도 속에서 퀴어의 위치 - <들랑날랑 혼삿길>(홍민키, 2021)

    2021.11.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박명훈(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2021.11.09 by acteditor

영화인이 주도권을 가지는 시스템 만들기- 미국 ITVS의 사례와 주목할 것들

※ 본 원고는 인디앤임팩트 뉴스레터에도 공동게재되었음을 알립니다. [ACT! 이슈와 현장 2024.07.05.]영화인이 주도권을 가지는 시스템 만들기- 임팩트시네마포럼#4 ITVS 사례를 통해 보는 미국 독립다큐멘터리 지원기구 설립 운동의 역사와 성과 후기 정리 : 이세린  포럼이 열리는 날, 40여명에 달하는 많은 이들을 미디액트 강의실에서 만날 수 있었다. 주로 독립 다큐멘터리 작업에 진입하는 단계의 감독들이 많았지만, 이미 여러 작품을 경험한 감독이나 관련 학계 인사 등 다양한 이들이 포럼을 찾아 주었다. 많은 이들이 행사를 찾아온다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이날의 자리를 찾게 된 이들에게는 오랜만에 누군가를 만나는 반가움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동력이 있었음을 말하고 싶다. 어떤 절실함과 위기감.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4. 7. 5. 16:12

“10년의 세월,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하다.

* 본 원고는 인디&임팩트미디어뉴스레터에도 게재됩니다. [ACT! 이슈와 현장 2024.04.16.] “10년의 세월,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하다. - 다큐멘터리 (문종택, 김환태, 2024) 김환태( 공동연출) “세월호 가족들의 걸음에 함께 연대했던 우리들” 2024년 3월 7일 밤, 대구의 어느 모텔. 전날 서울에서 사운드 작업의 마스터링을 마치고 대구로 내려와 대구영상미디어센터에서 최종 DI 작업 모니터링 후 DCP를 출력했다. 그리고 어느 모텔에서 종필 형에게 “약속 지켰지”라는 혼잣말을 되뇌였다, 그날, 작업기간 동안 쉽게 잠들지 못했던 날들이 무색하게 숙면을 취했다. 세월호 가족들의 10년의 걸음과 마음을 담은 다큐멘터리 을 마무리하고 내 안에 꾹꾹 담아 두었던 마음을 토해냈던 날이다. 202..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4. 4. 16. 14:47

OTT시대, 독립영화의 도전과 가능성 - 서울독립영화제 정책 포럼 취재

[ACT! 138호 이슈와 현장 2024.01.04.] OTT시대, 독립영화의 도전과 가능성 - 서울독립영화제 정책 포럼 취재 신한빛 지난 2023년 12월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열린 정책포럼에서는 국내외 OTT 현황을 살펴보고, 독립영화의 관점에서 어떻게 OTT를 바라보고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독립영화의 도전과 가능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포럼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매년 독립영화 관련 다양한 담론과 이슈들을 이야기하는 정책 포럼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의 정책 포럼은 ‘OTT 시대, 독립영화의 도전과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12월 6일 16시 아이러브센터에서 진행됐다. 장은경(미디액트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지현(독립미디어연구소 공동대표), 이..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3. 12. 27. 17:22

ACT! 10문 10답! - 송성호

"'소네' 님의 글이 기억에 남습니다, 글을 읽으며 지난날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기에 버티고 이겨낼 수 있었던 수많은 순간과 날들이 스쳐지나갔고, 독립영화 배급을 하며 관객 수, 매출액 등 수치만으로 평가될 수 없는 독립영화의 다양한 가치와 의미들을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ACT! 131호 Re:ACT! 2022.08.17] ACT! 10문 10답! 송성호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과거 독립영화 배급사에서 일했었고, 현재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 에서 일하고 있는 송성호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꽤 오래전인 것 같은데요. 2014년 독립영화 배급사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독립영화계의 이슈와 활동, 동향 등 학습을 위해 처음 ..

전체 기사보기/Re:ACT! 2022. 7. 7. 12:20

독립예술영화 활용 교육의 의미와 가능성 (2)

"영화교육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는 정부 부처, 배급사, 제작사, 영화교육 관계자, 연구자, 학교, 교사, 교육대상 간의 유기적 소통 체계가 필요하고, 그 관계에서 영화교육 홍보와 교사연수도 이뤄져야 한다." [편집자주] 독립예술영화를 활용한 교육의 의미와 가능성에 대해 지난 126호에 소개한 1부와 이번 127호에 2부를 게재합니다. 1부에서는 독립예술영화의 의미와 독립예술영화를 활용한 교육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2부에서는 이러한 국내에서의 독립예술영화의 활용교육 사례들과 활성화를 위한 구조에 대해 살펴봅니다. [ACT! 127호 이슈와 현장 2021.11.12.] 독립예술영화 활용교육의 의미와 가능성 (2) - 독립예술영화 활용교육 사례와 과제 마공 (살림이스트) 국내에서 독립예술영화 활용교육이 어떻..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1. 11. 9. 11:52

분리되지 않고 겹쳐지는 투쟁 안팎의 삶 - <휴가>(이란희, 2020)

"최선을 다해 자신에 주어진 상황을 끌어안고 돌아간 자리에서 재복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는 이제 어디로 향하게 될까." [ACT! 127호 리뷰 2021.11.12] 분리되지 않고 겹쳐지는 투쟁 안팎의 삶 (이란희, 2020) 김서율 (ACT! 편집위원) 통상 노동자의 투쟁을 카메라에 담는 사례를 생각할 때 다큐멘터리라 불리는 양식을 빌려 현장에 카메라를 가까이하는 경우들을 떠올리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현장 투쟁 바깥의 삶에는 무엇이 기다릴까. 이란희 감독의 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투쟁하는 노동자의 삶을 조명한다. (2020)는 본 영화를 연출한 이란희 감독의 전작 단편인 (2016)에서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중 한 사람으로 등장했고, 이수정 감독의 (2020)의 주인공이기도 한 임재춘을 모티브..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1. 11. 9. 11:51

가족제도 속에서 퀴어의 위치 - <들랑날랑 혼삿길>(홍민키, 2021)

"에서 가장 이질적이지만 가장 진실된 이 장면은, 사회제도의 인정을 받을 수 없는 삶의 형태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을 다시금 역설한다." [편집자 주] 가상현실, 메타버스의 시대다. 팬데믹은 느리게 다가올 미래를 가속화하였고, 온라인 가상공간에 ‘메타버스’라는 이름을 붙여 현실의 공간과 움직임을 모방하려 한다. 모두가 혼란스러워하는 변화 속에서 퀴어의 위치는 더욱 거센 조류에 휘말린다. (*주1)에서 팬데믹 상황이 언급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화상회의, 가상배경, 딥페이크 등 팬데믹과 함께 일상화된 기술을 통해 한국 사회의 가족제도 속에서 퀴어의 위치를 조망해보는 작업이 제공하는 시의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127호 리뷰 코너에서 다루게 되었다. [ACT! 127호 리뷰 2021.11.12.] 가족제도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1. 11. 9. 11:50

ACT! 10문 10답! - 박명훈(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모두에게 딱 한 번 주어진 삶, 어떻게 하면 서로의 세상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 같이 고민하며 살아가요." [ACT! 127호 Re:ACT! 2021.11.12.] ACT! 10문 10답! 박명훈(독립다큐멘터리 감독)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평화를 빕니다. 저는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30기를 수강하며 군 시절 트라우마와 제 정체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는 게이 박명훈이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세상에 필요한 기록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언젠가 그 기록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독립다큐멘터리제작 30기 동기 이슬아 감독님의 문장을 읽은 것이 [ACT!]와의 첫 만남이에요..

전체 기사보기/Re:ACT! 2021. 11. 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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