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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곳의 자립, 이곳의 자리 - <길모퉁이 가게> 리뷰

    2019.05.09 by acteditor

  • [ACT! 111호 작지만 큰 영화관] 서점과 다큐멘터리가 만나는 대륙, 씨네륙

    2018.10.01 by acteditor

  • [ACT! 111호 리뷰]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 다큐멘터리 <사수>

    2018.10.01 by acteditor

  • [ACT! 111호 리뷰] <더 블랙>이 기억하는 이름 ‘이남종’

    2018.10.01 by acteditor

  • [ACT! 111호 인터뷰] 수목을 만났다. - 15년 동안 나를 이끈 건 '사람' - 김수목 감독

    2018.10.01 by acteditor

  • [ACT! 111호 Me,Dear] 다큐멘터리는 영화다! 페이퍼가 무슨 쓸모람? - 마민지 감독

    2018.10.01 by acteditor

그곳의 자립, 이곳의 자리 - <길모퉁이 가게> 리뷰

[편집자 주] 는 제도권 교육 바깥에서 살아가는 청(소)년을 고용하는 사회적기업 ‘소풍가는 고양이’ 의 활동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고민하고 있는 활동가 신원 씨가 를 보고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임대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마들창조학교는 청소년 당사자의 관점에서 교육·활동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공간으로, 서울 노원구의 지역단체인 마들같이(마들주민회)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원 씨는 마들창조학교와 마들주민회의활동가입니다. [ACT! 114호 리뷰 2019.05.25.] 그곳의 자립, 이곳의 자리 - 다큐멘터리 리뷰 신원 (마들주민회·마들창조학교 활동가) M은 “쉬면서 일하고 싶다”고 했다. 마들창조학교에서 처음 만났던, 이제 20대 초반이 된 M이 말한 쉼은 그저 보다 많..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9. 5. 9. 15:41

[ACT! 111호 작지만 큰 영화관] 서점과 다큐멘터리가 만나는 대륙, 씨네륙

[ACT! 111호 작지만 큰 영화관 2018.10.05.] 서점과 다큐멘터리가 만나는 대륙, 씨네륙 노랑 (대륙서점 책방지기) 씨네륙의 시작 2015년 여름, 조금은 무모한 도전이었다. 우리 부부는 결혼을 하면서 상도동이라는 동네에 처음으로 살게 되었는데, 성대시장 골목 끝에 오래된 가게들이 즐비한 동네길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결혼 1년차가 되던 해, 동네 한편에 자리한 29년 된 대륙서점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문화 공간 형태의 서점을 운영하게 되었다. 그저 책만 판매하는 서점이 아닌 우리가 좋아하는 영화와 음악을 이웃들과 공유하고 싶었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동네책방으로 만들어 보고자 했다. ▲ 서울 동작구 상도동 대륙서점 우리가 서점을 인수할 당시, 마을미디어 제작 수업으로 대륙서점..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관 2018. 10. 1. 10:35

[ACT! 111호 리뷰]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 다큐멘터리 <사수>

[ACT! 111호 리뷰 2018.10.05.]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 다큐멘터리 김유미(사회진보연대 활동가)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어느 여름밤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 농성장에서 만난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그 문장을 체득한 사람들 같았다. 지금 하고 있는 투쟁이 승리하거나 패배하더라도 그것은 하나의 국면일 뿐, 회사의 생산 라인으로 돌아가도 매순간 싸움은 계속된다는 것을 그들은 뼛속 깊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해서, 각오하고 있다고 해서, 싸움이 힘들지 않다는 뜻은 아니리라. 다큐멘터리 영화 는 그 사실에 주목한다. 멀리서 보았을 때 단단하게만 보이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그들이 겪는 흔들림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한다. 영화..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8. 10. 1. 10:34

[ACT! 111호 리뷰] <더 블랙>이 기억하는 이름 ‘이남종’

[ACT! 111호 리뷰 2018.10.05.] 이 기억하는 이름 ‘이남종’ 구보라 사람들이 잘 기억하지 못 하는 이름이 있다. ‘이남종’. 그는 2013년 당시 18대 대선을 앞두고 벌어졌던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 강한 의구심을 품었다. 뻔히 보이는 잘못된 일에 대해 분노했다. 그리고 행동했다. 그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고 이남종 씨는 ‘국정원 특검 실시, 박근혜 퇴진’을 외치며 서울역 고가도로 위에서 분신자살했다. 그는 유서에서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오.”라는 말을 남겼다. 그 일이 있은 지 4년이 지난 2018년, 다큐멘터리 이 개봉했다. 9월 14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은 ‘이남종씨는 왜 자살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국정원의 대통령 선거 개입 사건..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8. 10. 1. 10:34

[ACT! 111호 인터뷰] 수목을 만났다. - 15년 동안 나를 이끈 건 '사람' - 김수목 감독

[ACT! 111호 인터뷰 2018.10.05] 수목을 만났다. 15년 동안 나를 이끈 건 '사람' - 김수목 감독 진행/정리: 이세린, 최은정 수목을 만났다. 잘 웃고, 강단 있고, 교육과 다큐를 좋아하는 15년차 활동가. 수목의 이야기가 끝날 즈음엔 수목의 동력이 바로 ‘사람’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단풍을 보고 울다 찾은 ‘나를 지키는 방법’은 덤이다. ▲ 김수목 감독, 교사, 활동가 = 요즘 자기소개 어떻게 하나?- 미디어교육을 하고 다큐멘터리를 만든다고 한다. 얼마 전 이마리오 감독이 나에게 직업이 감독인데 작품이 안 나온다는 말을 했다. 뜨끔 했다. 장편은 2014년 가 마지막이니까. (웃음) 몇 년째 같은 말을 하고 있지만, 교육과 다큐 제작은 계속 할 것이다. 둘 다 정말 좋아한다. 예전..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8. 10. 1. 10:33

[ACT! 111호 Me,Dear] 다큐멘터리는 영화다! 페이퍼가 무슨 쓸모람? - 마민지 감독

[편집자 주] ‘Me,Dear’는 미디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그 동안 ACT!편집위원이 써왔으나, 이번 호부터 다양한 분에게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첫 필자는 마민지 감독입니다. 감사합니다. [ACT! 111호 Me,Dear 2018.10.05.] 다큐멘터리는 영화다! 페이퍼가 무슨 쓸모람? 마민지(다큐멘터리 감독) 난생처음으로 강의를 맡게 되었다. 제안이 들어왔을 때 잠시 망설였지만 몇 번이나마 특강 경험이 있었기에 흔쾌히 수락했다. 내가 제일 오랫동안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를 고민하다가 모든 것의 문서화에 집착하는 기질을 반영하여 페이퍼워크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름 하여 ‘다큐멘터리 페이퍼워크 지옥 탈출’. 사실 페이퍼워크는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와 가장 멀리 떨어..

전체 기사보기/Me,Dear 2018. 10. 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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