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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마주해야만 알 수 있는 가치 - <바람의 언덕> 커뮤니티 시네마 로드쇼
2020.04.01 by act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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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목소리로 담담히 끌어올린 세월호의 기억과 질문 <부재의 기억>
2020.04.01 by act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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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퀴어영화사』가 출간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의 고민들
2020.04.01 by act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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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의 힘, 동료
2020.04.01 by act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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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고 뻔한 프레임을 벗어나자! - 리프레이밍(Reframing)
2020.04.01 by act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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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를 공부하는 이유
2020.04.01 by act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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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교 이야기
2020.04.01 by act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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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의 마음이 여성영화에 닿기를 - 퍼플레이 purplay
2020.04.01 by act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