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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예술영화 활용 교육의 의미와 가능성 (2)

    2021.11.09 by acteditor

  • 분리되지 않고 겹쳐지는 투쟁 안팎의 삶 - <휴가>(이란희, 2020)

    2021.11.09 by acteditor

  • 가족제도 속에서 퀴어의 위치 - <들랑날랑 혼삿길>(홍민키, 2021)

    2021.11.09 by acteditor

  •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을 위한 투쟁의 미디어- '스튜디오 알' 인터뷰

    2021.11.09 by acteditor

  • 숏폼 콘텐츠 -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충분하다는 디지털 원주민들의 선택

    2021.11.09 by acteditor

  • 너, 나의 동료가 돼라! -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FDSC'(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2021.11.09 by acteditor

  • 우리가 써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들- 성남시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활동 및 가치확산 사례

    2021.11.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박명훈(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2021.11.09 by acteditor

독립예술영화 활용 교육의 의미와 가능성 (2)

"영화교육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는 정부 부처, 배급사, 제작사, 영화교육 관계자, 연구자, 학교, 교사, 교육대상 간의 유기적 소통 체계가 필요하고, 그 관계에서 영화교육 홍보와 교사연수도 이뤄져야 한다." [편집자주] 독립예술영화를 활용한 교육의 의미와 가능성에 대해 지난 126호에 소개한 1부와 이번 127호에 2부를 게재합니다. 1부에서는 독립예술영화의 의미와 독립예술영화를 활용한 교육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2부에서는 이러한 국내에서의 독립예술영화의 활용교육 사례들과 활성화를 위한 구조에 대해 살펴봅니다. [ACT! 127호 이슈와 현장 2021.11.12.] 독립예술영화 활용교육의 의미와 가능성 (2) - 독립예술영화 활용교육 사례와 과제 마공 (살림이스트) 국내에서 독립예술영화 활용교육이 어떻..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1. 11. 9. 11:52

분리되지 않고 겹쳐지는 투쟁 안팎의 삶 - <휴가>(이란희, 2020)

"최선을 다해 자신에 주어진 상황을 끌어안고 돌아간 자리에서 재복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는 이제 어디로 향하게 될까." [ACT! 127호 리뷰 2021.11.12] 분리되지 않고 겹쳐지는 투쟁 안팎의 삶 (이란희, 2020) 김서율 (ACT! 편집위원) 통상 노동자의 투쟁을 카메라에 담는 사례를 생각할 때 다큐멘터리라 불리는 양식을 빌려 현장에 카메라를 가까이하는 경우들을 떠올리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현장 투쟁 바깥의 삶에는 무엇이 기다릴까. 이란희 감독의 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투쟁하는 노동자의 삶을 조명한다. (2020)는 본 영화를 연출한 이란희 감독의 전작 단편인 (2016)에서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중 한 사람으로 등장했고, 이수정 감독의 (2020)의 주인공이기도 한 임재춘을 모티브..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1. 11. 9. 11:51

가족제도 속에서 퀴어의 위치 - <들랑날랑 혼삿길>(홍민키, 2021)

"에서 가장 이질적이지만 가장 진실된 이 장면은, 사회제도의 인정을 받을 수 없는 삶의 형태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을 다시금 역설한다." [편집자 주] 가상현실, 메타버스의 시대다. 팬데믹은 느리게 다가올 미래를 가속화하였고, 온라인 가상공간에 ‘메타버스’라는 이름을 붙여 현실의 공간과 움직임을 모방하려 한다. 모두가 혼란스러워하는 변화 속에서 퀴어의 위치는 더욱 거센 조류에 휘말린다. (*주1)에서 팬데믹 상황이 언급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화상회의, 가상배경, 딥페이크 등 팬데믹과 함께 일상화된 기술을 통해 한국 사회의 가족제도 속에서 퀴어의 위치를 조망해보는 작업이 제공하는 시의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127호 리뷰 코너에서 다루게 되었다. [ACT! 127호 리뷰 2021.11.12.] 가족제도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1. 11. 9. 11:50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을 위한 투쟁의 미디어- '스튜디오 알' 인터뷰

"요즘에는 TV보다도 유튜브를 더 많이 보는데, 이에 발맞춰서 사회운동도 형식적 발전을 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이 필요한 정도에 비해서 많이 지체되어있다는 생각을 했다." [ACT! 127호 인터뷰 2021.11.12]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을 위한 투쟁의 미디어 '스튜디오 알' 인터뷰 인터뷰 및 정리: 김서율, 김주현 (ACT! 편집위원) 유튜브에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채널은 이미 많다. 몇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볼 수 있을 듯 한데, 첫 번째는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 중심이 되는 1인 미디어 형이다. 각 정치적 진영별로 대표적인 스피커들이 존재하고, 많은 사람은 그들을 중심으로 짜인 알고리즘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본다. 두 번째는 기존 언론사의 뉴미디어 채널이다. 대표적으로..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21. 11. 9. 11:50

숏폼 콘텐츠 -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충분하다는 디지털 원주민들의 선택

"혹자들은 스낵 컬처 콘텐츠를 가볍게 소비하는 인스턴트 음식에 비유하며 내용적으로나 형식적으로 주류 미디어가 되기엔 한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를 갖고 놀던 젊은 세대 시청자・창작자들에겐 왜 주류 미디어를 따라해야 하는지 부터가 불명확하다." [ACT! 127호 액티피디아 2021.11.12] 짧게 더 짧게, 숏폼 콘텐츠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충분하다는 디지털 원주민들의 선택 주일(창작자) 숏폼 콘텐츠의 범람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유튜브가 대세가 되던 십 년 전만 해도 아직까진 전통적 미디어의 콘텐츠가 강했다. 대다수의 사용자 제작 영상(UGC)은 기존 영상 포맷을 따라가려 노력했지만 기술이나 예산, 기획력의 부재 등 여러 가지 한계 때문에 태생적인 어설픔을 지우기 어려웠..

전체 기사보기/액티피디아 2021. 11. 9. 11:49

너, 나의 동료가 돼라! -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FDSC'(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개인적인 원동력은 ‘다른 여성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떤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라는 그 자체였습니다. 이것이 ‘갈증'이었는지는 당시에는 몰랐지만, 회사에만 있으니 오히려 디자인 풀이 좁아졌고, 친한 친구들이 디자이너라 하더라도 ‘실무'이야기를 나누는 게 잦은 일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동료에 대한 갈증이 저에게 원동력이었을 것 같아요." [ACT! 127호 페미니즘 미디어 2021.11.12.] 너, 나의 동료가 돼라! - 페미니스트의 시선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FDSC'(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인터뷰 : 김세영(ACT!편집위원), 황혜진(ACT!편집위원) 작성 : 황혜진(ACT!편집위원) 여성으로서 안전함을 느끼며 전문 분야를 발전..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21. 11. 9. 11:49

우리가 써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들- 성남시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활동 및 가치확산 사례

"문득 내가 아카이브 개념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를 느꼈다. 정말 우리에게 아카이브가 필요한가, 아카이빙을 우리가 직접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해명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기록해야 한다, 기록해야 하니까” 이상의 명분을 찾고 싶었다." [ACT! 127호 미디어 큐레이션 2021.11.12.] 우리가 써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들 - 성남시 마을미디어 아카이브 활동 및 가치확산 사례 임종우(ACT! 객원 편집위원) 아카이브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오늘까지 나는 “아카이브”라는 단어를 몇 번 말하고 썼을까. 아카이브가 문화기획 영역에서 중요한 단어가 된 지 짧지 않은 시간이 지났다. 여러 기획서에서, 강연에서, 비평에서 아카이브를 습관처럼 언급했던 것 같다. 문득 내가 아카이브..

전체 기사보기/미디어 큐레이션 2021. 11. 9. 11:47

ACT! 10문 10답! - 박명훈(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모두에게 딱 한 번 주어진 삶, 어떻게 하면 서로의 세상을 인정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 같이 고민하며 살아가요." [ACT! 127호 Re:ACT! 2021.11.12.] ACT! 10문 10답! 박명훈(독립다큐멘터리 감독)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평화를 빕니다. 저는 미디액트 독립다큐멘터리 30기를 수강하며 군 시절 트라우마와 제 정체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는 게이 박명훈이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세상에 필요한 기록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언젠가 그 기록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독립다큐멘터리제작 30기 동기 이슬아 감독님의 문장을 읽은 것이 [ACT!]와의 첫 만남이에요..

전체 기사보기/Re:ACT! 2021. 11. 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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