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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국에서 일하는 여자들

    2019.08.09 by acteditor

  • 지금도 밤을 새고 있을 활동가들에게, 안부를 묻다

    2019.08.09 by acteditor

  • <2019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제주 >를 앞두고

    2019.05.09 by acteditor

  • 봄 프로젝트 10년,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에게 준 변화들

    2019.05.09 by acteditor

  • 강원도 산불 이후, 재난 속 미디어의 역할을 묻는다

    2019.05.09 by acteditor

  • 예술노동의 사각지대, 예술인 고용보험으로 채워질까?

    2019.05.09 by acteditor

  • [ACT! 113호 이슈와 현장] 미디어 활동가, 용산 참사 10년을 마주 보다

    2019.03.07 by acteditor

  • [ACT! 113호 이슈와 현장] 동반 성장과 연대의 장,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 2019 미디어교육자 워크숍

    2019.03.07 by acteditor

방송국에서 일하는 여자들

"방송작가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방송작가 노동의 문제가 여성 노동의 문제라는 점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돼야 한다. ‘여자’가 하기 좋은 직업이 아니라 ‘사람’이 하기 좋은 직업이 되어야 한다." [ACT! 115호 이슈와 현장 2019.08.17.] 방송국에서 일하는 여자들 김한별(ACT! 편집위원) 방송작가들은 언제부터 선배를 ‘언니’라고 부르게 됐을까? 많은 방송작가들은 선배를 ‘언니’라고 부른다. 물론 일을 하면서 인간적으로 친해져서도 있겠지만, 처음 만나 함께 일을 하기로 한 이후부터 호칭은 자연스럽게 ‘언니’가 된다. 왜 ‘선배’가 아닌 ‘언니’라고 부르는 것일까 잠시 고민했던 적이 있다. 그렇다면 남자 선배한테는 ‘오빠’라고 불러야 하는 것인가? 하는 고민도 잠깐 했지만 곧 하나 마나..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8. 9. 10:50

지금도 밤을 새고 있을 활동가들에게, 안부를 묻다

"활동가들의 불안한 현실에 대한 토로와 건강한 삶을 위한 대안까지 고르게 담아낸 포럼 '사회 운동 활동가의 건강권을 묻다' 현장을 짧게 전한다." [ACT! 115호 이슈와 현장 2019.8.14.] 지금도 밤을 새고 있을 활동가들에게, 안부를 묻다 최은정(ACT! 편집위원) 활동가들은 건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7월 24일 서울 종로구 노들장애인야간학교에서는 故(고) 박종필 감독 2주기 추모 포럼 ‘사회 운동 활동가의 건강권을 묻다’가 열렸다. 활동가들의 불안한 현실에 대한 토로와 건강한 삶을 위한 대안까지 고르게 담아낸 포럼 현장을 짧게 전한다. 기조발제와 사회를 맡은 조한진희 박종필추모사업회(준) 집행위원장은 “한 사람의 활동을 기리는 것을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8. 9. 10:49

<2019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제주 >를 앞두고

[편집자 주] 올해의 '미디어로 행동하라'는 제주도에서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됩니다. 6월 12일부터 18일까지는 제주 안팎의 미디어활동가들과 함께 옴니버스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공동제작과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2019 미디어로 행동하라! in제주'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원고 말미에 실린 일정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동제작과 워크숍 일정이 끝난 후 이에 대한 후기 역시 ACT!에 실릴 예정입니다. [ACT! 114호 이슈와 현장 2019.05.25.] 를 앞두고 - 기획회의 및 제주 연대 방문 홍은애 올해로 다섯 번째 맞는 (이하 미행) 기획회의가 2박 3일 일정(4월 8일~10일)으로 제주에서 있었습니다. 미행 기획회의를 제주에서 한다는 연락을 받고 반가운 마음에 탄성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런..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5. 9. 15:57

봄 프로젝트 10년,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에게 준 변화들

[ACT! 114호 이슈와 현장 2019.05.25.] 봄 프로젝트 10년, 다큐멘터리 창작자들에게 준 변화들 성상민 (ACT! 편집위원) 어떤 영역의 창작이든, 아무런 기반도 없이 도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영상 영역처럼 필연적으로 창작에 많은 시간과 금전이 소모되는 분야일수록 특히나 더욱 그렇다. 여기에 다큐멘터리처럼, 상대적으로 다른 영상에 비하면 필요한 제작비는 낮지만 공개할 창구는 물론 비용을 확보할 수 있는 통로도 더욱 적은 곳일수록 상황은 만만치 않다. 이런 상황에서 그저 정부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지원의 손길을 보내기를 기다릴 수 밖에는 없은 것일까. 지금보다 더욱 지원 경로가 협소하고, 막막하던 시절 독립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사람들은 스스로 독립영화의 새로운 기틀을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5. 9. 15:57

강원도 산불 이후, 재난 속 미디어의 역할을 묻는다

[ACT! 114호 이슈와 현장 2019.05.25] 강원도 산불 이후, 재난 속 미디어의 역할을 묻는다. 박은선 (리슨투더시티 디렉터) 시민들은 재난영화가 아니라 재난정보가 필요하다 2019년 4월 강원도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TV에는 산불 피해를 알리는 방송이 계속 나왔지만 그 방송은 산불 피해를 알고 싶은 ‘서울’ 사람들을 위한 방송이지, 강원도 주민에게 어디로 대피하라, 혹은 지역 재난 취약계층에게 어디로 연락하라는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또한 2017년 포항 지진 때도 그랬듯이 시각 장애인을 위한 연합뉴스나 KBS, MBC, SBS 어디를 봐도 수어 통역이나 자막은 제공되지 않았다. 2017년 포항 지진 발생 시에도 재난 정보의 질은 매우 낮았다. 어디로 가야 한다. 대피하라는 방송도 없이..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5. 9. 15:52

예술노동의 사각지대, 예술인 고용보험으로 채워질까?

[ACT! 114호 리뷰 2019.05.25.] 예술노동의 사각지대, 예술인 고용보험으로 채워질까? 홍태화(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사무국장)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조사한 「2018 예술인 실태조사」가 발표되었다. 문학, 미술, 공예, 사진, 건축, 음악, 국악, 대중음악, 방송연예, 무용, 연극, 영화, 만화, 기타 14개 분야별 문화예술인 5,002명이 참여했고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노동 실태가 수치로 드러나게 되었다. 문화예술인의 1년간 예술활동을 통한 평균 소득은 1,281만 원. 여기에 300만 원이 채 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무려 절반을 차지했다. 겸업 예술인들의 84.3%는 불안정하고 열악한 노동 환경을 이유로 예술활동 외 겸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고 예술경력 단절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5. 9. 15:50

[ACT! 113호 이슈와 현장] 미디어 활동가, 용산 참사 10년을 마주 보다

[ACT! 113호 이슈와 현장 2019.03.14.] 미디어 활동가, 용산 참사 10년을 마주 보다- 용산참사 10주기 미디어활동가 포럼‘용산참사 그리고 카메라 : 재난을 기록하다’ 성상민(ACT! 편집위원) 2009년 1월 20일 새벽,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남일당빌딩 옥상의 망루에서 큰 불꽃이 솟았다. 용산을 비롯해 한국 이곳저곳에서는 정부의 비호와 경찰의 합심 아래 건설사와 용역 깡패의 재건축을 위한 일방적인 폭력이 자행되고 있었다. 다른 지역의 철거민 투쟁 지역이 그러하듯, 용산의 철거민들도 장기 투쟁을 시작하기 위해 그 전날 남일당빌딩의 옥상을 점거하고 망루를 지었다. 그리고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경찰특공대의 진압이 강행되었고, 이윽고 비극이 발생했다. 여전히 진상이 완전히 밝..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3. 7. 14:48

[ACT! 113호 이슈와 현장] 동반 성장과 연대의 장,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 2019 미디어교육자 워크숍

[편집자 주] 미디어교육자협회는 참여적 미디어교육의 활성화와 미디어교육자 권리 실현을 위해 결성된 교육공동체입니다. 2017년 5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2018년 2월 창립했습니다. 아래 원고를 통해 그간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ACT! 105호 미디어교육 교사의 연대를 선언하다(17년 9월호) ACT! 108호 미디어교육자협회 창립식 현장(18년 3월호) [ACT! 113호 2019.03.14.] 동반 성장과 연대의 장,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2019 미디어교육자 워크숍 고영준(미디어교육자) 지난 1월 12일 ‘미디어교육자 워크숍’이 열렸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미디어교육자협회(https://mediaeducator.modoo.at)와 전북미디어센터교육네트워크가 공동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9. 3. 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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