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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83호 길라잡이] 홍대에서 봄바람을 기다리며

    2013.04.25 by acteditor

  • [ACT! 82호 길라잡이] 부디 우리 모두 5년 후에는 지금보다 환하게 웃을 수 있길!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길라잡이] 우리들의 기다림과 외침은 언제까지?!

    2013.04.12 by acteditor

  • [ACT! 80호 길라잡이] 더욱 풍성한 다음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2013.04.12 by acteditor

  • [ACT! 79호 길라잡이] 어느새 10년, 어느덧 10년... 언젠가 10년

    2013.04.12 by acteditor

  • [ACT! 78호 길라잡이] 봄, 다시 희망의 씨앗을!

    2013.03.07 by acteditor

[ACT! 83호 길라잡이] 홍대에서 봄바람을 기다리며

[ACT! 83호 길라잡이 2013. 4. 15] 홍대에서 봄바람을 기다리며 최은정(ACT!편집위원회) 아직은 쌀쌀한, 하지만 외투는 벗을 수 있는 봄. 홍대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든 세 번째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입니다! 지난 달 미디액트는 3년간의 상암동 생활을 접고 서울 마포구 창전동 산울림소극장 건너편인 홍대로 이전했습니다. 갑작스런 이전이었지만 먼지와 소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도움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무사히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조금은 어수선하지만 오는 5월엔 미디액트의 세 번째 개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놀러오세요! [ACT!] 83호는 지난해 야심차게 시작한 미디어운동 10년을 돌아보는 ‘기획대담’ 두 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각 분야의 선배 활동가와 신진 활동..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4. 25. 22:02

[ACT! 82호 길라잡이] 부디 우리 모두 5년 후에는 지금보다 환하게 웃을 수 있길!

[ACT! 82호 길라잡이 2013.1.22] 부디 우리 모두 5년 후에는 지금보다 환하게 웃을 수 있길! 김지현 (ACT! 편집위원회) ▲ 우리는 왜 투표를 했던 걸까요?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니면 새로운 감옥을 위해? (사진 출처: http://libcom.org) 2012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가 끝났습니다. 역대 최고 투표율에 최고 지지율, 첫 여성 대통령과 첫 세습 대통령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운 치열한 선거가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에 살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향후 5년의 삶의 질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 하나가 결정되었습니다. 앞으로 5년, 여러분은 여러분의 미래를 어떻게 전망하고 또 설계하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2007년 대선 때만 하더라도 선거의 중요성을 이렇게..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4. 12. 17:03

[ACT! 81호 길라잡이] 우리들의 기다림과 외침은 언제까지?!

[ACT! 81호 길라잡이 2012.11.13] 우리들의 기다림과 외침은 언제까지?!박규민(ACT! 편집위원회) 10월 26일 새벽 2시 어느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급히 119를 불러 불은 꺼졌지만 집안에 있던 한 여성 장애인은 혼자 휠체어를 타지 못하고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몇몇 뉴스에서는 화재 사고로 생명을 앗아간 중증장애여성의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 뉴스를 본 사람들 중 대다수 사람들은 분노와 함께 동정과 시혜의 시선을 보냈을 지도 모릅니다. 화재 사고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왜곡되었을지도 모르는 소식을 사람들이 믿도록 만든 언론들이 야속할 뿐입니다.이후 여러 장애단체에서는 많은 분노의 성명서들이 쏟아져 나왔고 나의 메일과 SNS 타임라인에는 그녀..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4. 12. 16:56

[ACT! 80호 길라잡이] 더욱 풍성한 다음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ACT! 80호 2012.08.30 길라잡이]더욱 풍성한 다음을 기대하는 마음으로준혁(ACT! 편집위원회)장마철에도 보기 힘들던 폭우는 여름의 끝자락이 되어서야 찾아왔습니다. 무더운 날들을 견뎌냈더니 이제는 추적추적 양말이 젖어버리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내심 이렇게라도 비가 반갑습니다. 그동안 가물었던 땅들을 적시고, 지저분한 오염물질들을 다 씻어낸 뒤 우리가 그 땅에서 풍성한 결실들을 수확하는 가을을 불러오니까요. 미디어운동 활동가들에게도 어김없이 수확의 계절 가을은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ACT!] 80호에는 활동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들을 마련한 기사들이 많이 실렸습니다. 지난 5월 ‘순수 민간독립영화전용관’으로 재탄생한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 ‘점검!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영화 정책’..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4. 12. 16:49

[ACT! 79호 길라잡이] 어느새 10년, 어느덧 10년... 언젠가 10년

[ACT! 79호 길라잡이 2012.6.25]어느새 10년, 어느덧 10년... 언젠가 10년박민욱 (ACT! 편집위원) 어느새 10년 2012년 5월 9일, 미디액트는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니까 미디액트는 2002년 5월 9일, 한일 월드컵이 열리던 바로 그 해 봄에 개관하였다는 소린데, 그게 어느새 10년이 되었다. 그렇다. 월드컵의 환호도 벌써 10년 전의 일이 된 것이다! 그 때, 나는 얼마나 뜨거웠던가...! 아, 양해 바란다. 나는 2002년도에 한국에 없었던 탓에 미디액트 개관 당시를 추억하거나 회상에 젖을 상황은 못 되니까. 2002년 하면 월드컵밖에 안 떠오르는 걸. 다만, 먼 타국에서조차 감출 수 없었던 10년 전 월드컵의 기대와 환호와 흥분이 여태껏 내게 생생한 걸 보면, 미디액트..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4. 12. 16:22

[ACT! 78호 길라잡이] 봄, 다시 희망의 씨앗을!

[ACT! 78호 길라잡이 2012.4.17]봄, 다시 희망의 씨앗을!최은정(ACT! 편집위원회)개나리, 목련, 벚꽃이 망울을 틔우는 이른 봄.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는 늦은 인사를 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셨나요? 지난 겨울은 잘 보내셨나요? 78호 길라잡이는 지후님이 보내주신 리액트(Re:ACT!) 이야기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눈물이 찔끔 돌게 한 지후님의 리액트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먼저 그 동안 를 너무 ‘관성적으로 발행한 건 아닌가.’하는 반성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를 “미디어운동의 담론에 대한 고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운동의 실천적 지평을 모색하는 미디어 활동가 집단”이라고 불러주신 지후님에게 과연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잘하고 있는가.’하는 의문이었습니다. ..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3. 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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