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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91호 길라잡이] 길라잡이 - 메모들, 두서없고 잡스러운

    2014.11.14 by acteditor

  • [ACT! 90호 길라잡이] 시스템, 사람, 개를 흔드는 꼬리

    2014.07.31 by acteditor

  • [ACT! 89호 길라잡이] 독립의 조건

    2014.06.05 by acteditor

  • [ACT! 88호 길라잡이] 화려한 영웅담이 펼쳐지는 다리 아래에서는...

    2014.04.03 by acteditor

  • [ACT! 87호 길라잡이] 두 개의 올림픽

    2014.02.02 by acteditor

  • [ACT! 86호 길라잡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닌 날들

    2013.11.28 by acteditor

  • [ACT! 85호-10년 길라잡이] ACT! 10년, 작은 축하

    2013.09.12 by acteditor

  • [ACT! 84호 길라잡이] 딸의 나라를 살아내는 법

    2013.07.01 by acteditor

[ACT! 91호 길라잡이] 길라잡이 - 메모들, 두서없고 잡스러운

[ACT! 91호 길라잡이 2014. 12. 01] 길라잡이-메모들, 두서없고 잡스러운. 조민석(ACT! 편집위원) 시네필 이른바 ‘거장’이라 불리는 영화감독들이 연달아 세상을 떠나고 있다. 지난여름 하룬 파로키가 죽었고, 봄에는 알랭 레네가 죽었다. 영화계가 아무리 아랫마을 말썽꾸러기 이름처럼 ‘거장’이라는 칭호를 굴려대긴 해도, 영화가 조금이나마 우리의 삶에 기여하는 면이 있다면 하룬 파로키와 알랭 레네의 죽음은 적잖이 아쉬운 일이다. 이들의 죽음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일 이들은 아무래도 ‘시네필’이라 부르는 사람들일 것이다. 지금 [ACT!]를 읽고 있다면 어지간해서는 ‘시네필’이란 말을 처음 접하는 건 아니리라. 그런데 ‘시네필’은 어떤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일까? 시네마테크에 다니는 사람들? 각종 영..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4. 11. 14. 12:41

[ACT! 90호 길라잡이] 시스템, 사람, 개를 흔드는 꼬리

[ACT! 90호 길라잡이 2014.9.22] 시스템, 사람, 개를 흔드는 꼬리 스이 (ACT! 편집위원회) 아주 예전에(1997년 쯤이었죠) "Wag the dog"(왝 더 독)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미 대통령의 재선을 위해 조작된 전쟁 영상을 만들어낸다는 줄거리도 흥미로웠지만, 더욱 눈길을 끌었던 것은 '개를 흔드는 꼬리'(the tail wagging the dog)라는 표현에서 나온 영화 제목이었는데요. 영화는 다음과 같은 문구로 시작합니다. "왜 개가 꼬리를 흔드는가?그것은 개가 꼬리보다 영리하기 때문이다.만약 꼬리가 더 영리하다면, 꼬리가 개를 흔들게 될 것이다." 요즘 벌어지는 일들을 보고 있노라면, 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인지 꼬리가 개를 흔드는 것인지 점점 알 수 없게 되는 듯 ..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4. 7. 31. 18:26

[ACT! 89호 길라잡이] 독립의 조건

[ACT! 89호 길라잡이 2014.06.25] 독립의 조건 개미(ACT!편집위원회) ▲ 미디액트가 상암에서 홍대로 이전해 올 당시의 어마무시한 이삿짐 액트 편집위원이 된 이래 처음으로 책임 편집위원을 맡아 길라잡이를 써봅니다. 미디액트와 연이 닿은 지도 벌써 일 년이네요. 처음 수업이나 들으러 덜렁덜렁 왔을 때에는 한 해 뒤의 제가 여기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요즈음 저의 화두는 ‘독립’입니다. 20대 초반에는 그저 집 나와 사는 친구들이 자유로워 보여 부러워하며 꿈만 꿨지만, 이제는 통장 잔고와 월수입을 아무리 계산해 봐도 한숨만 나오는 독립의 꿈에 현실적으로 좌절하고 있는 낼모레 서른이네요. 미디액트가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비자발적 독립(?)을 한 지도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4. 6. 5. 12:51

[ACT! 88호 길라잡이] 화려한 영웅담이 펼쳐지는 다리 아래에서는...

[ACT! 88호 길라잡이 2014.03.31] 화려한 영웅담이 펼쳐지는 다리 아래에서는... 주현 (ACT! 편집위원회) 얼마 전 화제가 되었던 할리우드 영화 의 한국 촬영소식. 하지만 그보다 충격적이었던 것은 촬영 도중에 한 스텝이 다리 밑에서 발견한 20대 남성의 시신이었습니다. 지구(라고 쓰고 ‘미국’이라고 읽는) 영웅들이 화려한 전투를 하면서 세계를 구하고 있는 동안 그 아래에는 아무도 구하지 못한 한 남자의 비극적인 죽음이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왜 그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했던 걸까요.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영화 는 화려하게 전국의 영화관에서 상영되겠지만, 그 남자의 죽음에 대해서는 거의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한국의 뉴스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 전 네덜란드에서 열린 핵안보 정상회..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4. 4. 3. 16:14

[ACT! 87호 길라잡이] 두 개의 올림픽

[ACT! 87호 길라잡이 2014.1.27] 두 개의 올림픽 주일(ACT! 편집위원) 세계 각국의 운동선수들이 4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올림픽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선수의 개인적 역량을 넘어 막대한 자본 투입의 결과물인 과학적, 체계적 훈련의 영향이 커진 지 오래고 거대 기업들의 홍보의 장으로 전락한 일개 ‘체육대회’일 뿐이지만, 관중과 시청자들에겐 다른 예술만큼 황홀한 감동을 전해주고, 무엇보다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겐 자신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를 인정받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모든 선수가 메달을 딸 순 없겠지만 부디 한 명의 선수도 빠짐없이 후회 없는 최고의 경기를 펼치길 기원해 봅니다. 여기 또다른 올림픽이 있습니다. 바로 미디어 올림픽입니다. 여든 일곱 번째 액트에는 거대 기업의 ..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4. 2. 2. 23:41

[ACT! 86호 길라잡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닌 날들

[ACT! 86호 길라잡이 2013.11.25]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닌 날들 조민석(ACT!편집위원회) ACT!가 10년을 지나 다음의 어딘가로 갑니다. 이번 호는 그 첫 호가 되겠네요. 저도 ACT!의 편집위원이 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번 호에서는 책임편집위원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ACT!가 가지고 있던 의미에서의 ‘진보적 미디어운동’과 그다지 관계없어 보이는, 그래서 그다지 대표성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제가 ACT!의 책임편집위원을 맡아서 이렇게 길라잡이를 쓰고 있는 게 타당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는 말이 이 영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염려도 있습니다. 공감대가 없을 테니까요. 그런 이유로 이번 호를 준비하기 전부터 10주년 다음의 어딘가로 가는 ..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11. 28. 15:02

[ACT! 85호-10년 길라잡이] ACT! 10년, 작은 축하

[ACT! 85호-10년 길라잡이 2013.09.09] ACT! 10년, 작은 축하 최은정 (ACT!편집위원회) 2003년 7월 발행을 시작한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가 어느덧 발행 10년을 맞았습니다. 어렵고 길고 읽기 불편하다는 독자들의 푸념, 이른 청탁에도 마감에 쫓기는 미디어 활동가들의 고통, 그 원고를 기다리는 편집위원들의 초초함, 없는 살림에도 ACT!는 발행하자는 미디액트 스탭들의 동의. 그 속에서 ACT!는 발행 10년을 맞았습니다. 새삼 감격스럽지만, 대단한 기념은 ACT!에게 어울리지 않기에, ACT! 85호는 조촐하게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ACT! 발행 10년 중 9년을 편집위원으로 활동한 김지현 편집위원과 아직 1년이 채 안 된 김보람 편집위원의 ..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9. 12. 19:59

[ACT! 84호 길라잡이] 딸의 나라를 살아내는 법

[ACT! 84호 길라잡이 2013. 6.30] 딸의 나라를 살아내는 법 스이(ACT! 편집위원회) 아니나 다를까, 6월의 서울 거리는 숨이 탁탁 막혀오는 곳이 되었습니다. 더운 날씨와,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날치기 폐업 당한 지역의 공공의료원 소식, KTX 민영화 반대 서명을 부탁하는 코레일 직원들의 목소리, 포크레인에 몸을 묶은 밀양 할머니들의 울음, 여의도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세 번째) 차별금지법안, 4년째 최저임금 0원 인상을 주장하는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들 (무얼 믿고?), 화단 조성에 밀려난 사람들의 영정, 대선에 개입했다는 정보기관과 이를 덮어줬다는 수사기관,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제대로 들려주지 않는 공중파 뉴스들. 지난 2월부터, 아니 작년 12월부터 익히 예상 가능했던 서울의..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7. 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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