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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53호 특집]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복지사업에 대한 의견 - 참여적 미디어 활동 지원 사업에 대한 의견을 중심으로

    2016.08.10 by acteditor

  • [ACT! 53호 특집] [공동체라디오] 방송발전기금, 누구를 위한 방송발전인가?

    2016.08.10 by acteditor

  • [ACT! 53호 특집] 시청자가 주인이다

    2016.08.10 by acteditor

  • [ACT! 53호 특집] [방송소외계층] 장애인방송 모니터단의 필요성, 우리가 말한다.

    2016.08.10 by acteditor

  • [ACT! 53호 특집] [미디어교육] 내일은 맑음

    2016.08.10 by acteditor

  • [ACT! 53호 특집] 방통위 시대, 방송발전기금의 합리적 운영 방안

    2016.08.10 by acteditor

  • [ACT! 53호 특집] "미디어 민주주의를 위한 방송발전기금을 말한다!" 기획의도

    2016.08.10 by acteditor

  • [ACT! 53호 특집] 이제, 다음 슬로건을 던질 때이다.

    2016.08.10 by acteditor

[ACT! 53호 특집] 2008년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복지사업에 대한 의견 - 참여적 미디어 활동 지원 사업에 대한 의견을 중심으로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의견서] 2008년 방송위원회 시청자복지사업에 대한 시민사회 의견 [편집자주] 지난 6월,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전국미디어교육네트워크, 퍼블릭액세스네트워크, 장애인미디어운동네트워크, 수용자주권연대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참여적 미디어활동 지원사업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방송통신위원회-시민사회단체 간담회를 추진하였다. 그동안 시청자복지증진사업은 방송위원회 시청자지원팀에서 기획 운영되었으나, 방송통신위원회 출범 이후 이용자네트워크국 산하의 시청자권익증진과와 방송환경개선팀으로 분리되었고, 시청자참여프로그램 및 시청자단체지원사업은 시청자권익증진과에서, 미디어교육, 미디어센터, 방송소외계층 관련 지원사업은 방송환경개선팀에서 담당하게 되었다. 관련 단체들은 간..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58

[ACT! 53호 특집] [공동체라디오] 방송발전기금, 누구를 위한 방송발전인가?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공동체라디오] 방송발전기금, 누구를 위한 방송발전인가? 김창주(마포FM 전 기획재정팀장) 2005년 7월 국내 최초의 공동체라디오가 드디어 첫 주파수를 쏘아 올렸다. 시민의 미디어권리와 풀뿌리지역공동체의 강화발전을 위해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단한 열정을 가진 공동체라디오 사업자와 방송활동가들의 각고의 노력에 의한 산물이었다. 불과 1년 전 방송위원회(현재 방송통신위회의 전신)의 소출력공동체라디오 사업자 공모에 전국 20여개 지역단체가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 끝에 8개의 시범사업자가 선정된 이래로 약 8개월에 걸친 전광석화와 같은 쾌거였다. 당시 각 언론에서도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공중파 라디오방송국의 출현에 대해 시끌벅적 대단히 흥분하였다...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58

[ACT! 53호 특집] 시청자가 주인이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시청자가 주인이다 이 호 숙 며칠 전 다큐멘터리의 대부 김동원 감독님의 특강이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에서 있었다. 기록과 전달과 표현의 측면에서 다큐멘터리를 끊임없이 고민하신다는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강의 내용이었다. 감독님과의 대화시간에 “다큐멘터리는 감독님께 무엇입니까”란 마지막 질문이 있었는데, “다큐멘터리는 나의 밥줄이다”라고 진솔하고 유쾌하게 대답을 해주셨다. 센터에서 수강후기를 묻는 질문에서, 나는 “다큐멘터리는 희망이다”라고 대답을 했다. 전업주부 11년차였던 2006년에....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의 홍보영상을 보고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담기위해서 미디어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무턱대고 찾은 이곳이 나에게 또 하나의 희망을 찾게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55

[ACT! 53호 특집] [방송소외계층] 장애인방송 모니터단의 필요성, 우리가 말한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방송소외계층] 장애인방송 모니터단의 필요성, 우리가 말한다. [편집자주] 2007년까지 방송위원회는 ‘장애인 등 방송소외계층 방송접근권 보장사업'을 실시해왔다. 이 사업은 수신기보급사업, 방송물보급사업, 장애인을 위한 방송제작비 지원사업 등으로 이루어지며, 자유사업 공모를 통해 장애인방송모니터와 미디어교육 등의 사업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 글은 방송위원회 방송소외계층 방송접근권 보장사업으로 선정된 “TV속 장애인 모니터분석과 장애인권 방송지표 개발” 사업에 참여한 활동가들이 장애인방송모니터단의 필요성과 그 활동의 의미들을 밝히고 있다. 앞으로 소외계층의 커뮤니케이션권리가 확보될 수 있는 방향으로 지원사업이 보다 확장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52

[ACT! 53호 특집] [미디어교육] 내일은 맑음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미디어교육] 내일은 맑음 한경희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선생님, 군대 안가는 법 좀 알려주세요.” “엉? ‘군대 안가는 법?' 그게 왜 필요한데? “텔레비전에서 그러는데... 군대 가면 다 죽는데요. 난 죽기 싫어요.” 몇 해 전 텔레비전 뉴스에서 군대내 안타까운 사망사건 보도가 이어지던 무렵, 미디어 교육을 나갔던 어느 학교에서 경험했던 일이다. 미디어를 통해 형상화된 초등학교 4학년 남자어린이의 머릿속 ‘군대'는 곧 죽음을 의미하는 단순한 존재였고, 딱히 그렇다고도 아니라고도 즉답을 하기 어려운 미디어 강사의 입장에서는 짐짓 당황스러운 순간이 아닐 수 없었다. 거기에 아울러 한마디 더, “그런데요 아빠가 부자면 군대 안간데요.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51

[ACT! 53호 특집] 방통위 시대, 방송발전기금의 합리적 운영 방안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방통위 시대, 방송발전기금의 합리적 운영 방안*1) - 시청자지원사업 등 공익사업을 중심으로 최영묵 (성공회대 신방과 교수) 1. 문제의 제기 새 정부가 출범했고, 방송과 통신 영역은 큰 변화에 직면해 있다. 10여년을 논의해 왔던 방송통신위원회는 우여곡절을 거치며 지난 3월 출범했다. 촛불정국이 지구전으로 전환한 상황이지만 국회가 개원함으로써 방송을 축으로 한 미디어 구조개편이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내에서 처음 등장한 방송통신위원회는 기존 정보통신부의 전파행정기능과 방송위원회의 방송 정책 및 지원 기능을 흡수 통합한 거대 조직이다. 방송통신위원회가 풀어야 할 문제는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과거에 방송위원회가 관리, 운영하던..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42

[ACT! 53호 특집] "미디어 민주주의를 위한 방송발전기금을 말한다!" 기획의도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미디어 민주주의를 위한 방송발전기금을 말한다! □ 기획배경 2008년의 반이 지났고 방송통신위원회의 공식 출범 이후에도 3개월이 지난 시점이지만, 기존 방송위원회의 사업 중 시청자지원사업은 거의 시행되고 있지 않다. 아직 방통위 출범에 대한 평가를 하기에는 이르지만, 적어도 참여적 미디어활동 지원과 관련된 분야에 있어서는, 명백히 퇴행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욱 많은 예산과 확장된 사업 계획을 제출해도 모자란 상황에서 기존에 시행하던 사업에 대해서 향후 계획조차 나오지 않고 있다.(최근에서야 소외계층 방송접근권 보장 사업과 미디어교육 사업에 대한 공고가 났을 뿐이다.) 퍼블릭액세스 분야만 하더라도 현재 KBS 열린채널만 지원되고 있을 뿐,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42

[ACT! 53호 특집] 이제, 다음 슬로건을 던질 때이다.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3호 / 2008년 7월 30일 이제, 다음 슬로건을 던질 때이다. 김완 / 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원 ssamwan@jinbo.net 규정되어지지 않는 상황을 글로써 묘사하기란 참으로 남감한 일이다. 대개 그럴 경우 글의 모양새는 허무해지거나 혹은 믿거나 말거나가 된다. 2008년 여름의 광장을 말하는 일은 어떠할까? 참가 연인원만 해도 수백만에 이르는 70여일의 대장정은 수백만의 다른 그러나 모두 옳은 진실로 수놓아져있다. 규정할 수 없는 상황임은 물론이거니와 아직 진행 중이기까지 하다. 이 페이지에 그 대략적인 난감함만이라도 성기게 박힐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래된 새로움 혹은 낡은 낯섦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끌고 온 8할의 힘은 '집회'였다. 여의도(국회)와 청운동(청와..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특집 2016. 8. 1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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