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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49호 읽을거리] 초록나라 치유시 성장구 도봉리 이야기 - [치유와 키움, 기적의 풀뿌리 주민운동 체험기

    2016.08.10 by acteditor

  • [ACT! 50호 읽을거리] ‘감시’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적 시선’ - 렉 휘테커의 『개인의 죽음 The End of Privacy』-

    2016.08.10 by acteditor

  • [ACT! 51호 읽을거리] 노동자 미디어는 ‘새로운 정치’의 장소가 될 수 있는가? - 문화연구 시월의 사라진 정치의 장소들 -

    2016.08.10 by acteditor

  • [ACT! 52호 읽을거리] 초등학교 미디어교육 교재 “미디어 알아보기”와 “미디어 세상보기” 평가

    2016.08.10 by acteditor

  • [ACT! 54호 읽을거리] 이랜드노동자의 목소리가 담긴 『우?소?꿈』을 읽는 것은 나의 소박한 꿈을 응원하는 것

    2016.08.10 by acteditor

  • [ACT! 55호 읽을거리] 우리는 ‘알권리’와 ‘읽을 권리’를 가지고 누리며... - 『빛을 만지다-점자촉각그림책』

    2016.08.10 by acteditor

  • [ACT! 56호 읽을거리]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 : 클레이 서키의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소개

    2016.08.10 by acteditor

  • [ACT! 57호 읽을거리] 매개 - 물신 - 소통의 문화사 『한국의 미디어 사회문화사』

    2016.08.09 by acteditor

[ACT! 49호 읽을거리] 초록나라 치유시 성장구 도봉리 이야기 - [치유와 키움, 기적의 풀뿌리 주민운동 체험기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49호 / 2008년 3월 11일 초록나라 치유시 성장구 도봉리 이야기 - [치유와 키움, 기적의 풀뿌리 주민운동 체험기] 김 윤 진 (ACT! 편집위원) 0. 콘크리트 도시를 ‘여행하기’ 며칠 전, 가끔 걷기여행을 함께 가곤 하는 친구들과 서울 근교의 도시를 다녀왔다. 처음에는 겨울바다에 갈까 하고 생각했던 여행이지만 도착한 곳은 우리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낯선 공간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재가 한가득 떨어질 것 같은 회색 하늘 아래로 콘크리트가 장난처럼 흩어져 있었고, 폐허 같은 도시의 주변부는 무덤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전에 다녀온 강릉이나 정선, 평창, 혹은 괴산 등에 비해 우울한 배경을 등에 지고 걸었다고 해서 여행의 의미가 사라질 리는 없다. 여전히도 걷기 여행을 함..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10. 17:36

[ACT! 50호 읽을거리] ‘감시’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적 시선’ - 렉 휘테커의 『개인의 죽음 The End of Privacy』-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0호 / 2008년 4월 17일 ‘감시’에 반대하는 ‘자유민주주의적 시선’ - 렉 휘테커의 『개인의 죽음 The End of Privacy』- 김학재*1) ‘감시'와 ‘프라이버시'에 관한 문제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더 이상 낯선 것이 아니다. 서울의 ‘강남지역'에 방범을 이유로 CCTV가 설치되고, 핸드폰으로 노동자의 행적을 추적하며, 유명 연예인의 미니홈피가 해킹당하고, 생체정보를 수록한 신분증을 도입하기 위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만인에 의한 만인의 감시'가 가장 노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이 바로 한국일 것이고, 수많은 논란이 발생하고 새로운 제도가 실험되는 곳도 한국 사회일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잘 살아가고 있는 놀라운 곳도..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10. 15:24

[ACT! 51호 읽을거리] 노동자 미디어는 ‘새로운 정치’의 장소가 될 수 있는가? - 문화연구 시월의 사라진 정치의 장소들 -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1호 / 2008년 5월 16일 노동자 미디어는 ‘새로운 정치’의 장소가 될 수 있는가? - 문화연구 시월의 사라진 정치의 장소들 - 심성보 (저자, 문화연구 시월 연구원) “이 책은 신자유주의 시기 노동자들의 일상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다. 우리는 노동자들의 일상이 노동자 정치의 장소로 조직되지 못하고, 오히려 자본과 국가의 장소인 공장으로 단일화 되고 있음에 논의의 초점을 둘 것이다. 신자유주의 시기 우리 사회의 노동자 운동은 그 빛나는 역사에 비추어 볼 때, 극도로 비참한 위기의 상태에 처해있다. 현 시기 노동자 운동은 여성, 비정규직, 이주노동자 같은 당대의 노동자 형상에 준거한 노동자 정치와는 무관하게, 87년 민주화 체제와 엘리트 중심 ‘민주' 노조운동의 ..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10. 15:13

[ACT! 52호 읽을거리] 초등학교 미디어교육 교재 “미디어 알아보기”와 “미디어 세상보기” 평가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2호 / 2008년 6월 19일 초등학교 미디어교육 교재 “미디어 알아보기”와 “미디어 세상보기” 평가 문경환(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인천가현초등학교) 시작하며 연일 계속되는 쇠고기 재협상을 위한 촛불집회 앞에 정부와 여당은 매우 곤혹스러운 눈치다. 과거의 중앙 집권적인 방송권력의 일방적인 폭격이 아닌 실시간으로 상영되는 집회영상과 인터넷을 통한 소통은 미디어를 대하는 시민의 모습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리게 한다. 이 점은 정보통신이 과도할 만큼 진보한 대한민국이기에 가능한 모습으로 보인다. 시민들이 각종 미디어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정보들을 분석하고 이를 자신의 생각으로 표현하는 형태는 일반 시민이 정보의 일방적인 소비자가 아닌 생비자의 모습을 하고 있음을 반증하고..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10. 15:05

[ACT! 54호 읽을거리] 이랜드노동자의 목소리가 담긴 『우?소?꿈』을 읽는 것은 나의 소박한 꿈을 응원하는 것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4호 / 2008년 9월 1일 이랜드노동자의 목소리가 담긴 『우?소?꿈』을 읽는 것은 나의 소박한 꿈을 응원하는 것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줘-이랜드 노동자 이야기』 권성현?김순천?진재연 엮음 / 후마니타스, 2008 양미(서울여성노동자회) 1. 그/녀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이야기를 담아보자 2007년 여름 ‘아줌마'노동자들이 매장을 점거하고 20일이 넘게 버텨 냈을 때 참 많은 사람들이 감탄과 분석을 쏟아냈었다. 비정규투쟁의 상징, 조직되기 힘들다는 유통서비스 노동자, 그것도 대부분이 육아와 가사노동을 병행해야 하는 여성노동자들의 투쟁,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사회단체와 정당이 조직화과정부터 함께 한 투쟁, ‘비정규보호법'의 허구를 정면으로 드러낸 투쟁...지금은 거의..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10. 14:29

[ACT! 55호 읽을거리] 우리는 ‘알권리’와 ‘읽을 권리’를 가지고 누리며... - 『빛을 만지다-점자촉각그림책』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5호 / 2008년 9월 30일 우리는 ‘알권리’와 ‘읽을 권리’를 가지고 누리며... - 『빛을 만지다-점자촉각그림책』 안선정 (수원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 우리는 ‘알권리'와 ‘읽을 권리'를 가지고 누리며, 지식정보시대에 걸맞게 삶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손쉽게 습득하고 이야기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태어나면서부터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장애를 입어 기본적인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있다.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던 장애인 차별 금지법(4월 11일 시행)에서도 장애인의 정보접근에 있어 차별당하지 않을 권리를 명시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도 시각장애인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는 한정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읽을 기회가 있으나 참여하지 않는..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10. 13:57

[ACT! 56호 읽을거리]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 : 클레이 서키의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소개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6호 / 2008년 11월 6일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 : 클레이 서키의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소개 하주영 (민중언론 참세상) “하나의 기술이 혁명적 역할을 수행하는 데에는 대략 10년의 시간의 걸린다. 새로운 도구가 더 이상 새롭지 않고, 모두의 손에 들려, 사람들이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을 때, 비로소 대단한 변화가 시작된다. 지금이야말로 바야흐로 혁명의 시대다. 혁명은 사회가 새로운 기술을 채택할 때 일어나지 않는다. 사회가 새로운 행동을 채택할 때 일어나는 법이다. 변화의 신호탄은 터졌으며, 대중은 이미 새로운 행동을 채택하고 있다.”(본문 中에서)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새로운 사회와 대중의 탄생 Here Comes Everybody』는 그저 그렇게 온라인..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10. 13:52

[ACT! 57호 읽을거리] 매개 - 물신 - 소통의 문화사 『한국의 미디어 사회문화사』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57호 / 2008년 12월 8일 매개 - 물신 - 소통의 문화사 『한국의 미디어 사회문화사』 김학재(서울대 언론정보학과 박사 수료) 인간은 소통한다. 관계를 맺고, 사회를 이루고 교감을 나누며 살아간다. 소통엔 매개가 필요하다. 글과 말과 매체를 통해 뜻과 이념과 감정을 전달하고 표현한다. 근대 사회에서 인간과 인간을 매개하는 어떤 물건들은, 그 자체로 물신이 되어 오히려 인간을 지배하기도 한다. 방송이 전쟁을 선동하고, 신문이 민족을 만들어내며, TV가 우리를 보고, 핸드폰이 일상을 지배한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소통의 내용만큼이나 사회적 소통의 형식을 처음부터 다시 고민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인간의 소통양식이 이렇게 변해온 과정이 곧 인간의 역사 그 자체이기도 하..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읽을꺼리 2016. 8. 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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