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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퀴어영화사』가 출간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의 고민들

    2020.04.01 by acteditor

  • 혜린의 힘, 동료

    2020.04.01 by acteditor

  • 지겹고 뻔한 프레임을 벗어나자! - 리프레이밍(Refr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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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사를 공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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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만의 마음이 여성영화에 닿기를 - 퍼플레이 purplay

    2020.04.01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박동수(관객, 영화 블로거)

    2020.04.01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나선혜 (ACT! 신임 편집위원)

    2020.04.01 by acteditor

『한국퀴어영화사』가 출간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의 고민들

"자료와 연구의 척박함, 극소수인 연구자 환경 속에서도 한국퀴어영화는 꾸준히 제작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관객들이 호응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퀴어영화 연구/비평 또한 활발히 이뤄져야 한다. 『한국퀴어영화사』가 바로 그러한 상황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작은 돌이 될 수 있길 바란다." [ACT! 119호 리뷰 2020.04.14.] 『한국퀴어영화사』가 출간된 지 5개월이 지난 현재의 고민들 이동윤(『한국퀴어영화사』 책임편집자) 『한국퀴어영화사』는 한국 최초의 퀴어영화 연구서라는 의미를 지닌다. 척박한 퀴어영화연구 환경 속에서 본격적으로 그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씨앗을 심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퀴어영화에 대한 연구는 이룬 것 보다 이뤄야 할 것들이 더 많다...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0. 4. 1. 11:42

혜린의 힘, 동료

"가장 큰 힘은 동료다. 혼자라면 못 버텼을 것이다. 매일 보는 동료가 아니더라도, 활동하면서 겹쳐졌다가 흩어졌다가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활동이 겹쳐졌을 때 의미 있었던 사람들도 포함된다. 당신들이 힘이 된다고 표현은 못하지만." [ACT! 119호 인터뷰 2020.4.14.] 혜린의 힘, 동료 최은정(ACT! 편집위원) 일상과 운동을 함께 엮어가는 청주 생활교육공동체 ‘공룡’. 2019년 11월 19일, 공룡의 이혜린 활동가를 만났다. 가장 큰 힘이 무엇인지 묻자, 혜린은 주저 없이 ‘동료’라고 답했다. 혜린과의 만남이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인 공룡 활동가 모두를 만나고 온 기분이다. 동료들과 끊임없이 이야기하며 함께 길을 찾고 있는 혜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인터뷰는 ‘체인지온@공룡..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20. 4. 1. 11:41

지겹고 뻔한 프레임을 벗어나자! - 리프레이밍(Reframing)

의 신규 연재를 소개합니다. 사전 형식으로 미디어 운동에서 주목할 만한 트렌드를 간략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리프레이밍’입니다. 미디어 환경이 급속히 변하면서 기존의 와이드 프레임을 버려야 할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고민을 몇 가지 주제어에 맞춰 풀어 봅니다. 새로운 코너에 대한 응원과 의견 부탁드리며, 앞으로 액티피디아에서 다루면 좋을 키워드를 제보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ACT! 119호 액티피디아 2020.4.14.] 액티피디아 1화 지겹고 뻔한 프레임을 벗어나자! - 리프레이밍(Reframing) 주일(창작자) 세상은 변했다. 이제 사람들은 더 이상 네모난 TV 화면만을 통해서 미디어 콘텐츠를 보지 않는다. 스마트폰 세로 화면으로 보거나, VR 등 기기를..

전체 기사보기/액티피디아 2020. 4. 1. 11:41

영화사를 공부하는 이유

"영화사는 이처럼 우리의 의식 저변에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굳이 그것을 따져 묻지 않더라도 오늘날의 영화에서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사소한 장면 하나하나에도 영화사의 흔적이 묻어있습니다." [ACT! 118호 우리 곁의 영화 - 영화사 입문 2020.4.10.] 1. 영화사를 공부하는 이유 조민석(, ) ‘영화사를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얼마 전 마친 강의에서 받았던 질문입니다.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져 봤을 법한 의문입니다. 알아두어야 한다는 당위도, 굳이 알 필요 없다는 이유도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양 측면에서 답했습니다. 2020년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는 자크 타티Jacques Tati가 연출한 1958년..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0. 4. 1. 11:40

우리의 미교 이야기

"미디어교육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각자가 처한 환경에서, 삶의 지점에서,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를 만들었다. 그건, 각 교육의 특수성에 따라 교육대상과 소통하며 교육을 디자인하고 이끌어간 미디어교육자의 교육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ACT! 119호 나의 미교 이야기 2020.4.10.] 우리의 미교 이야기 이수미(ACT! 편집위원) 꽃은 지천에 피어있고, 코로나19는 사회 깊숙이 침투해 있다. ‘나의 미교 이야기’ 편집자 후기 원고 마감을 목전에 두고, 화사하게 핀 벚꽃을 내다보며 한참을 앉아 있다. 어쩌다 이 글은 내게 참 쓰기 무거운 글이 되어버렸다. 최종마감까지 꾸역꾸역 글쓰기를 미루고서도 시작이 이렇게 버거우니 말이다. 그간 한국의 미디어교육은 시민사회운동 진영과의 협력 속에 미디어 운동의 차원..

전체 기사보기/나의 미교이야기 2020. 4. 1. 11:39

5만의 마음이 여성영화에 닿기를 - 퍼플레이 purplay

"5월 20일까지 ‘퍼플레이어 5만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5만이라는 숫자가 허황되게 보일 수 있지만 저희에게는 그만큼 절박하고 중요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 모여야 뭘 해도 할 수 있겠다는 숫자가 저희에게는 5만입니다." [ACT! 119호 페미니즘미디어탐방 2020.4.14.] 5만의 마음이 여성영화에 닿기를 - 퍼플레이(Purplay) 황혜진(ACT!편집위원) 수년 전, 영화제에서 처음 단편영화를 접했을 때 들은 생각이 있다. 영화제가 끝나면 이 영화들을 어디서 볼 수 있지? 단편영화를 보는 제일 빠른 방법은 그 영화를 만든 감독에게 스트리밍 주소를 받는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대부분의 단편영화는 영화제가 아니면 만나보기가 어렵다. 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커뮤니티 시네마 ..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20. 4. 1. 11:39

ACT! 10문 10답! - 박동수(관객, 영화 블로거)

"좋은 글을 꾸준히 쌓아두고, 계속해서 「ACT!」의 글들이 줄 수 있는 흥미로움을 유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ACT! 119호 Re:ACT! 2020.04.14.] ACT! 10문 10답! 박동수(관객, 영화 블로거)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대학생이고 관객인 박동수입니다. 블로그나 브런치 등에 영화 리뷰를 올리는 블로거이기도 합니다. 영화 보는 것을 즐거워하고, 극장개봉작, 영화제, OTT 서비스 등을 통해 쏟아지는 영화들 사이에서 허우적거리는 중입니다. 얼마 전에는 새로운 블루레이 진열장을 구입했습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어떤 영화인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어떤 독립영화에 대해 구글링하다 찾게 되었습니다.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ACT..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4. 1. 11:24

ACT! 10문 10답! - 나선혜 (ACT! 신임 편집위원)

"「ACT!」는 관심의 사각지대를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ACT! 119호 Re:ACT! 2020.04.14.] ACT! 10문 10답! 나선혜(ACT! 신임 편집위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ACT!」의 편집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나선혜입니다. 인생 최대의 방황기를 겪는 중이라 자기소개를 하기가 참 어렵네요. 제 첫 영화 를 배급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고, 영화를 보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가끔 사람들을 만나며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액트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수강하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미디액트의 서가에 꽂혀있는 「ACT!」를 꺼내들고 종종 읽곤 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미디..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4. 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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