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의 너에게
[ACT! 137호 리뷰 2023.11.08.] 20년 전의 너에게 이세린(ACT! 편집위원회) 2023년이 벌써 2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연말연시 준비가 시작되고, 연간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유난히 분주한 때가 아닌가 싶네요. 올해는 웹진 ACT!의 20주년이었는데, 여러 고민을 했지만 행사를 열거나 이벤트를 하지 못하고 2023년이 다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이 글로서 작은 자축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편집위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제가 ACT!에 처음으로 기사를 쓴 게 2015년이었더라고요. 인터뷰 기사였는데, 그렇게 먼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독자 분들의 ACT!에 대한 첫 기억은 언제인가요? 한번 쯤 떠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ACT!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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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