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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 산양의 땅 사람들> 관객과의 대화 - 2020.1.15 전주

    2020.03.03 by acteditor

  • 강길 형에게

    2020.02.19 by acteditor

<설악, 산양의 땅 사람들> 관객과의 대화 - 2020.1.15 전주

2020년 1월 15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입니다. 흐름상 일부 수정된 내용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ACT! 118호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03.13.] 관객과의 대화 with 이강길, 황윤 - Jeonju Showcase 1월 상영 전주영화제작소 제공 = 김선중(프로그래머) : 네, 바로 관객과의 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영화 을 만드신 이강길 감독님과 오늘 특별히 진행을 맡아주신 황윤 감독님 두 분 모두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릴게요. - 이강길(감독) : 안녕하십니까. = 황윤(모더레이터)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녁 시간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독님은 서울에서 오셨죠? - 이강길 : 예, 오늘 서울에서 왔습니다. = 황윤 : 감독님, 오..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 3. 3. 12:29

강길 형에게

“새만금 작업을 하면서 형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도 많았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참 많았는데 이렇게 황망히 가니 저는 갑자기 미아가 된 기분입니다. 그러나 살아남은 자들의 삶은 계속 되고, 그러니 저는 또 힘을 내서 카메라를 들어야겠지요.” ※ 2020년 1월 27일, 장례식장에서 추모사로 읽었던 글을 고치고 보태서 싣습니다. [ACT! 118호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03.13.] 강길 형에게 황윤(독립 다큐멘터리 감독) 불과 열흘 전,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을 다시 보는 상영회가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열렸습니다. (2019)이 상영되었고, 저는 그 자리에서 형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에요. 형은 그때 이번 감기가 독해서 오래 간다며, 다음 날에는 순천에서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 2. 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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