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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예술가가 아니다

    2021.08.27 by acteditor

  •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향한다

    2021.04.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이슬아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30기 조교, 수강생)

    2021.04.09 by acteditor

  • ‘최초의 영화’라는 신화: <기차의 도착>을 둘러싼 이야기들

    2020.09.29 by acteditor

  •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맺는 글

    2018.07.16 by acteditor

  • [ACT! 109호 우리 곁의 영화] 영화의 최종병기 – 편집(2) : 몽타주에서 영화적 결정結晶으로

    2018.05.18 by acteditor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예술가가 아니다

"조르주 멜리에스에게서 편집의 의의를 이야기할 때 그것은 구문론적 의미에서의 편집이 아니라 특수효과로서의 편집입니다. 멜리에스에게 영화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기상천외한 마술을 펼쳐보일 수 있는 기교의 장이었습니다." [ACT! 126호 우리 곁의 영화 - 영화사 입문 2021.08.31.] 5.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예술가가 아니다 조민석(, ) 조르주 멜리에스Georges Méliès는 극장을 운영하던 마술사였습니다. 그가 처음부터 마술사였던 것은 아닙니다. 학업을 마치고 서른 살 무렵까지는 가업에 동참해야 했습니다. 군 복무 시절부터 마술사가 되고 싶어 했지만 멜리에스는 아버지의 은퇴에 이르러서야 마술사로 나설 수 있게 됩니다. 이때 두 형에게 자신의 지분을 판 돈으로 로베르-우댕 극장(Théâtre..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1. 8. 27. 14:49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향한다

“영화사는 특별한 선구자들에 의해 전개되지 않았습니다. 영화사의 사건은 그것을 추동한 시대적 맥락과 함께 일어났으며 시대적 맥락의 한 축이자 영화의 필수 구성요소인 관객들과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전개되었습니다.” [ACT! 124호 우리 곁의 영화: 영화사 입문 2021.04.09.] 4.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향한다 조민석(, )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와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의미에서의 영화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뤼미에르 형제는 오늘날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의미에서의 영화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뤼미에르 형제가 관객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은 희귀하고 흥미로운 구경거리에 불과합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입니다. 정원사가 정원에 물을 주고 있습니다. 정원사 뒤의 소년이 호스를 밟자 물이 ..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1. 4. 9. 17:50

ACT! 10문 10답! - 이슬아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30기 조교, 수강생)

"세상에 필요한 기록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언젠가 그 기록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CT! 124호 Re:ACT! 2021.04.09.] ACT! 10문 10답! 이슬아 (독립다큐멘터리제작30기 조교, 수강생)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의 등장인물이 되거나 영화에 대해 글을 쓰고, 현재는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의 이름은 이슬아 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언제나 시작을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영화와 관련된 수업을 검색하다 들어간 블로그가 ‘미디액트’였고, 다른 카테고리를 둘러보다 「ACT!」 까지 넘어와 기사 몇 편을 읽게 된 것이 계기가 아닐까..

전체 기사보기/Re:ACT! 2021. 4. 9. 17:44

‘최초의 영화’라는 신화: <기차의 도착>을 둘러싼 이야기들

"반면 저 일화 속 관객들은 영화라는 발명품을 구경하는 사람들이라기보다는 영화가 펼쳐 보이는 환영에 사로잡히는 사람들입니다." [ACT! 122호 우리 곁의 영화: 영화사 입문 2020.10.14.] 3. ‘최초의 영화’라는 신화: 을 둘러싼 이야기들 조민석(, ) 1895년 12월 28일. 이날은 ‘영화의 탄생’일이라 칭해지는 날입니다. 영화의 탄생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시네마토그라피가 상연되던 그랑 카페의 관객들이 ‘시오타 역으로 들어오는 기차’를 보며 점점 더 자신들 쪽으로 가까워오는 기차가 그랑 카페 안으로 돌진해 와 자신들을 덮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나머지 허둥지둥 카페를 빠져나오려고 하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후 이 일화..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0. 9. 29. 19:37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맺는 글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우리 곁의 영화-맺는 글 조민석(, ) 「우리 곁의 영화」는 제가 이곳저곳에서 했던 강의를 하나의 기획으로 옮긴 글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교과서를 구상했으며 따라서―기획에 맞춰―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덧붙여진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배급과 관련된 내용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흔히 영화는 상품의 성격과 예술품의 성격이 뒤섞여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배급과 관련된 내용에서 살펴보았듯이 예술품으로서의 성격은 부수적인 것에 불과하며 예술적 성격이 주도적인 작품은 여러모로 일반 관객의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영화의 예술적 맥락이 우리에게 익숙한 까닭은 영화의 가치를 격상시키는 방식의 마케팅이 전면화 되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 영화를 해석해주는 2차..

전체 기사보기/우리 곁의 영화 2018. 7. 16. 17:19

[ACT! 109호 우리 곁의 영화] 영화의 최종병기 – 편집(2) : 몽타주에서 영화적 결정結晶으로

[ACT! 109호 우리 곁의 영화 2018.05.30.] 영화의 최종병기 - 편집(2): 몽타주에서 영화적 결정結晶으로 조민석(, ) 몽타주montage를 이야기하는 편집 두 번째 시간입니다. monter의 명사형인 몽타주montage는 여러 요소들을 ‘하나의 상태’로 조직하는 작업을 가리킬 때 쓰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기본형인 monter는 오르다, 상승하다, 피어오르다 등 주로 ‘위를 향하는 움직임’을 가리킬 때 쓰이는 듯합니다. 이 의미들을 추상화시켜보면 총체적 귀결에 이르기 위해 그 귀결을 이루는 요소들을 체계화하는 것, 더 나아가 상위의 단계에 이른다는 의미로까지 몽타주라는 말 또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규정해볼 수 있겠습니다. 흔히 몽타주가 목격자들로부터 수집한 범인의 인상착의를 그린 그림을 가..

전체 기사보기/우리 곁의 영화 2018. 5. 1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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