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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6호입니다.

    2021.08.27 by acteditor

  • 익명의 감독들을 떠올리며

    2021.08.27 by acteditor

  •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예술가가 아니다

    2021.08.27 by acteditor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4호입니다.

    2021.04.09 by acteditor

  •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향한다

    2021.04.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이슬아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30기 조교, 수강생)

    2021.04.09 by acteditor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2호입니다.

    2020.09.29 by acteditor

  • ‘최초의 영화’라는 신화: <기차의 도착>을 둘러싼 이야기들

    2020.09.29 by acteditor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6호입니다.

"사라 카리미는 “우리는 당신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영화를 보고, 익명을 포함한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이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ACT! 126호 길라잡이 중 ACT! 126호와 함께 넉넉한 가을을!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6호 2021.08.31 익명의 감독들을 떠올리며 길라잡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영화를 보고, 익명을 포함한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이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영화제를 찾아 이들의 영화를 보는 것이, 이 글을 쓰는 것이 또 하나의 목소리가 되길 바랍니다. 이들의 다음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ACT! 126호 소개 세계의 모든 영화 공동체와 영화를 사랑하는 이..

ACT! 공지 2021. 8. 27. 14:54

익명의 감독들을 떠올리며

"사라 카리미는 “우리는 당신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들의 영화를 보고, 익명을 포함한 이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이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영화제를 찾아 이들의 영화를 보는 것이, 이 글을 쓰는 것이 또 하나의 목소리가 되길 바랍니다. 이들의 다음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길 기원합니다." [ACT! 126호 길라잡이 2021.08.31] 익명의 감독들을 떠올리며 박동수(ACT! 편집위원)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며 수도권을 비롯한 몇몇 지역에선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 중입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팬데믹 속에서 영화제들은 일정과 형식을 정비하여 다시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크고..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21. 8. 27. 14:54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예술가가 아니다

"조르주 멜리에스에게서 편집의 의의를 이야기할 때 그것은 구문론적 의미에서의 편집이 아니라 특수효과로서의 편집입니다. 멜리에스에게 영화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기상천외한 마술을 펼쳐보일 수 있는 기교의 장이었습니다." [ACT! 126호 우리 곁의 영화 - 영화사 입문 2021.08.31.] 5. 조르주 멜리에스는 영화예술가가 아니다 조민석(, ) 조르주 멜리에스Georges Méliès는 극장을 운영하던 마술사였습니다. 그가 처음부터 마술사였던 것은 아닙니다. 학업을 마치고 서른 살 무렵까지는 가업에 동참해야 했습니다. 군 복무 시절부터 마술사가 되고 싶어 했지만 멜리에스는 아버지의 은퇴에 이르러서야 마술사로 나설 수 있게 됩니다. 이때 두 형에게 자신의 지분을 판 돈으로 로베르-우댕 극장(Théâtre..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1. 8. 27. 14:49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4호입니다.

"더욱더 치열하고 진중하게 고민하고 진심을 담아내는 ACT!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하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124호의 소식을 보냅니다." - ACT! 124호 길라잡이 중 "안전한 봄을 기원합니다." 안전한 봄을 기원합니다.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4호 2021.04.09 우리 모두의 기억 길라잡이 "각자의 자리에서 무엇을, 어떻게 잊지 않을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담아내는 과정을 묵묵히 해내는 것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ACT! 124호 소개 미얀마 군부의 디지털 통제와 시민들의 디지털 저항 미디어인터내셔널 "‘월스트리트를 점령하라’ 시위 이후 기존 시스템에 맞선 대중 저항의 성격을 하나로 요약하는 말이 있다면 ‘광장시위’일 것이다. 특히 빅데이터 활용과 인공..

ACT! 공지 2021. 4. 9. 17:52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향한다

“영화사는 특별한 선구자들에 의해 전개되지 않았습니다. 영화사의 사건은 그것을 추동한 시대적 맥락과 함께 일어났으며 시대적 맥락의 한 축이자 영화의 필수 구성요소인 관객들과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전개되었습니다.” [ACT! 124호 우리 곁의 영화: 영화사 입문 2021.04.09.] 4. 영화는 궁극적으로 관객을 향한다 조민석(, ) 뤼미에르 형제의 영화와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의미에서의 영화는 전혀 다른 종류의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뤼미에르 형제는 오늘날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의미에서의 영화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뤼미에르 형제가 관객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은 희귀하고 흥미로운 구경거리에 불과합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입니다. 정원사가 정원에 물을 주고 있습니다. 정원사 뒤의 소년이 호스를 밟자 물이 ..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1. 4. 9. 17:50

ACT! 10문 10답! - 이슬아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30기 조교, 수강생)

"세상에 필요한 기록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언젠가 그 기록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CT! 124호 Re:ACT! 2021.04.09.] ACT! 10문 10답! 이슬아 (독립다큐멘터리제작30기 조교, 수강생)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의 등장인물이 되거나 영화에 대해 글을 쓰고, 현재는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의 이름은 이슬아 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언제나 시작을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영화와 관련된 수업을 검색하다 들어간 블로그가 ‘미디액트’였고, 다른 카테고리를 둘러보다 「ACT!」 까지 넘어와 기사 몇 편을 읽게 된 것이 계기가 아닐까..

전체 기사보기/Re:ACT! 2021. 4. 9. 17:44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2호입니다.

ACT! 와 함께 넉넉한 가을 되세요! "새로운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담아 이번 호를 준비하고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22호 편집 후기 중 ACT! 와 함께 넉넉한 가을 되세요!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122호 2020.10.27 코로나19를 만난 독립영화 배급사의 고민들 - 포스트핀의 경우이슈와 현장 "이제 우리는 어디서 독립영화와 단편영화를 봐야하는 걸까? 극장상영이 어려운 독립영화나 단편영화는 OTT 플랫폼으로만 찾아야 하는 것일까? 자금과 인력이 부족한 독립영화 배급사에서도 자체 기획전을 진행하는 건 쉽지 않다. 새로운 극장의 형태와 역할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고민이다." 새로운 극장의 형태와 역할공동체라디오 신규 허가에 대한 기대와 제..

ACT! 공지 2020. 9. 29. 19:39

‘최초의 영화’라는 신화: <기차의 도착>을 둘러싼 이야기들

"반면 저 일화 속 관객들은 영화라는 발명품을 구경하는 사람들이라기보다는 영화가 펼쳐 보이는 환영에 사로잡히는 사람들입니다." [ACT! 122호 우리 곁의 영화: 영화사 입문 2020.10.14.] 3. ‘최초의 영화’라는 신화: 을 둘러싼 이야기들 조민석(, ) 1895년 12월 28일. 이날은 ‘영화의 탄생’일이라 칭해지는 날입니다. 영화의 탄생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뤼미에르 형제의 시네마토그라피가 상연되던 그랑 카페의 관객들이 ‘시오타 역으로 들어오는 기차’를 보며 점점 더 자신들 쪽으로 가까워오는 기차가 그랑 카페 안으로 돌진해 와 자신들을 덮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나머지 허둥지둥 카페를 빠져나오려고 하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후 이 일화..

전체 기사보기/영화사 입문 2020. 9. 2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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