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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이야기는 없다

    2021.04.09 by acteditor

  • 영화를 만들었는데 하필 코로나였다

    2021.04.09 by acteditor

작은 이야기는 없다

“그녀들의 이야기는 ‘결국’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마침내’로 나아가는 이야기였다. “오래된 방직공장에서 힘들게 일했던 여공”이 아니라 “각자의 태도로 살아온 사람들”이 진짜 주제가 되었다. 크고 요란한 이야기만 찾았다면, 그녀들의 깊은 속까지 들여다 볼 수 있었을까. [ACT! 124호 Me,Dear 2021.04.09.] 작은 이야기는 없다 Song 떠날 생각부터하고 발을 디딘 곳이었는데 머물러야 할 이유를 찾아버렸다. 한 지역방송국의 PD로 일하고 있다. 지역PD를 꿈 꾼 적은 없었다. 지역방송은 어린 시절 수도권에서 유명 연예인이 나오는 방송을 보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었다는 기억밖에는 없다. 당연히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상상해본 적도 없었다. 전국권역 방송사 시험에서 줄줄이 낙방하고, ..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1. 4. 9. 17:45

영화를 만들었는데 하필 코로나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활용은 필수적이었다. 이 두 공간의 보이지 않는 경계는 예상보다 친근하게 다가왔지만 그 속 어색함을 인정하는 과정 같았다." [ACT! 124호 Me,Dear 2021.04.09.] 영화를 만들었는데 하필 코로나였다 - 코로나 시대에 독립영화를 찍는 것에 대하여 장상천(ACT!편집위원) 영화를 통해 무언가 달라졌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영화를 준비하던 시절도, 영화를 만들었던 시절도 아닌 2차 편집 본을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이었다. 지인 중 한 분이 관람 후 나에게 다시 영화를 찍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순간. 난 왜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 생각했다. 그중 하나는 졸업영화를 만들지 못하고 졸업한 미련 같았다. 단편영화 를 만들게 된 이유의 큰 중심은 코로나..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1. 4. 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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