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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에 셀프배급을 하는 감독님께 보내는 편지 - 단편영화의 온라인 영화제 배급 시 고려해야할 것들

    2021.06.16 by acteditor

  • 영화를 만들었는데 하필 코로나였다

    2021.04.09 by acteditor

  • “우산을 씌워주는 좋은 친구” - 백선우(호우주의보)

    2019.11.27 by acteditor

코로나 시대에 셀프배급을 하는 감독님께 보내는 편지 - 단편영화의 온라인 영화제 배급 시 고려해야할 것들

"영화제가 멈추진 않았습니다. 감독님도 작품 만들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관객들은 여전히 영화제를 찾아옵니다. 방법이 달라졌을 뿐 모두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감독님과 이 달라진 방법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ACT! 125호 이슈와 현장 2021.06.25.] 코로나 시대에 셀프 배급을 하는 감독님께 보내는 편지 - 단편영화의 온라인 영화제 배급 시 고려해야 할 것들 김승희 (애니메이션 감독) 안녕하세요. 오늘도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영화제 업무를 하고 계시는 감독님. 건강 챙겨가며 일하고 계시죠?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김승희라는 애니메이션 창작자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라는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의 영화제 배급을 혼자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감독님처럼 말이죠. 이전 작..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1. 6. 16. 10:25

영화를 만들었는데 하필 코로나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활용은 필수적이었다. 이 두 공간의 보이지 않는 경계는 예상보다 친근하게 다가왔지만 그 속 어색함을 인정하는 과정 같았다." [ACT! 124호 Me,Dear 2021.04.09.] 영화를 만들었는데 하필 코로나였다 - 코로나 시대에 독립영화를 찍는 것에 대하여 장상천(ACT!편집위원) 영화를 통해 무언가 달라졌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영화를 준비하던 시절도, 영화를 만들었던 시절도 아닌 2차 편집 본을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이었다. 지인 중 한 분이 관람 후 나에게 다시 영화를 찍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순간. 난 왜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 생각했다. 그중 하나는 졸업영화를 만들지 못하고 졸업한 미련 같았다. 단편영화 를 만들게 된 이유의 큰 중심은 코로나..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1. 4. 9. 17:45

“우산을 씌워주는 좋은 친구” - 백선우(호우주의보)

‘호우’는 비 외에도 좋은 친구(好友)라는 뜻을 지닌다. 영화를 만든 분들과 함께 걸어 나가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 한편으로는 이곳에서 배급하는 영화가 관객의 기억에 평생 남는 좋은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도 있다. - - 차한비(ACT! 편집위원) [ACT! 117호 인터뷰 2019.12.16.] “우산을 씌워주는 좋은 친구” - 백선우 (호우주의보) 차한비(ACT! 편집위원) 민트색 빗방울이 그려진 로고는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온다. 2017년 설립된 독립영화배급사 호우주의보는 배급과 상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 사이에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고집과 열정이 묻어나는 활동을 지켜보며, 누가 어떤 마음으로 운영하는 곳인지 궁금해졌다. 인터뷰를 요청하자 백선우..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9. 11. 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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