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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관과 나

    2021.08.27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이슬아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30기 조교, 수강생)

    2021.04.09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나선혜 (ACT! 신임 편집위원)

    2020.04.01 by acteditor

  • [ACT! 111호 인터뷰] 수목을 만났다. - 15년 동안 나를 이끈 건 '사람' - 김수목 감독

    2018.10.01 by acteditor

  • [ACT! 111호 Me,Dear] 다큐멘터리는 영화다! 페이퍼가 무슨 쓸모람? - 마민지 감독

    2018.10.01 by acteditor

영화관과 나

"영화에서 가장 영화적인 순간은 바로 우리가 보고 있던 영화가 끝날 때 아닐까.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단순히 영화의 기술적 측면만을 즐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삶의 틈에 끼어 있는 영화를 즐기기 위함일지도 모르겠다." [ACT! 126호 Me, Dear 2021.08.31.] 영화관과 나 이슬아 작년에는 운이 좋게도 두 차례에 걸쳐 상영회를 기획해보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한 번은 ‘초보 영화 프로젝트 33기’의 오프라인 상영회였고, 또 한 번은 한 해의 미디액트 수료작을 모아 유튜브를 통해 송출하는 온라인 상영회였다. 이전에는 영화 상영회를 온라인으로 하게 되리라 상상하지 못했지만 작년에는 연기하거나 문을 닫았던 영화제도 올해부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영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 피..

전체 기사보기/Me,Dear 2021. 8. 27. 14:46

ACT! 10문 10답! - 이슬아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30기 조교, 수강생)

"세상에 필요한 기록들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언젠가 그 기록에 동참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CT! 124호 Re:ACT! 2021.04.09.] ACT! 10문 10답! 이슬아 (독립다큐멘터리제작30기 조교, 수강생)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의 등장인물이 되거나 영화에 대해 글을 쓰고, 현재는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의 이름은 이슬아 라고 합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를 알게 되었나요? - 언제나 시작을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영화와 관련된 수업을 검색하다 들어간 블로그가 ‘미디액트’였고, 다른 카테고리를 둘러보다 「ACT!」 까지 넘어와 기사 몇 편을 읽게 된 것이 계기가 아닐까..

전체 기사보기/Re:ACT! 2021. 4. 9. 17:44

ACT! 10문 10답! - 나선혜 (ACT! 신임 편집위원)

"「ACT!」는 관심의 사각지대를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ACT! 119호 Re:ACT! 2020.04.14.] ACT! 10문 10답! 나선혜(ACT! 신임 편집위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ACT!」의 편집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나선혜입니다. 인생 최대의 방황기를 겪는 중이라 자기소개를 하기가 참 어렵네요. 제 첫 영화 를 배급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고, 영화를 보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가끔 사람들을 만나며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액트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수강하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미디액트의 서가에 꽂혀있는 「ACT!」를 꺼내들고 종종 읽곤 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미디..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4. 1. 11:15

[ACT! 111호 인터뷰] 수목을 만났다. - 15년 동안 나를 이끈 건 '사람' - 김수목 감독

[ACT! 111호 인터뷰 2018.10.05] 수목을 만났다. 15년 동안 나를 이끈 건 '사람' - 김수목 감독 진행/정리: 이세린, 최은정 수목을 만났다. 잘 웃고, 강단 있고, 교육과 다큐를 좋아하는 15년차 활동가. 수목의 이야기가 끝날 즈음엔 수목의 동력이 바로 ‘사람’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단풍을 보고 울다 찾은 ‘나를 지키는 방법’은 덤이다. ▲ 김수목 감독, 교사, 활동가 = 요즘 자기소개 어떻게 하나?- 미디어교육을 하고 다큐멘터리를 만든다고 한다. 얼마 전 이마리오 감독이 나에게 직업이 감독인데 작품이 안 나온다는 말을 했다. 뜨끔 했다. 장편은 2014년 가 마지막이니까. (웃음) 몇 년째 같은 말을 하고 있지만, 교육과 다큐 제작은 계속 할 것이다. 둘 다 정말 좋아한다. 예전..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8. 10. 1. 10:33

[ACT! 111호 Me,Dear] 다큐멘터리는 영화다! 페이퍼가 무슨 쓸모람? - 마민지 감독

[편집자 주] ‘Me,Dear’는 미디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그 동안 ACT!편집위원이 써왔으나, 이번 호부터 다양한 분에게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첫 필자는 마민지 감독입니다. 감사합니다. [ACT! 111호 Me,Dear 2018.10.05.] 다큐멘터리는 영화다! 페이퍼가 무슨 쓸모람? 마민지(다큐멘터리 감독) 난생처음으로 강의를 맡게 되었다. 제안이 들어왔을 때 잠시 망설였지만 몇 번이나마 특강 경험이 있었기에 흔쾌히 수락했다. 내가 제일 오랫동안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를 고민하다가 모든 것의 문서화에 집착하는 기질을 반영하여 페이퍼워크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름 하여 ‘다큐멘터리 페이퍼워크 지옥 탈출’. 사실 페이퍼워크는 다큐멘터리라는 장르와 가장 멀리 떨어..

전체 기사보기/Me,Dear 2018. 10. 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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