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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하고 착한 강길에게

    2020.06.02 by acteditor

  • 많이 그립습니다.

    2020.06.02 by acteditor

  • ACT! 10문 10답! - 나선혜 (ACT! 신임 편집위원)

    2020.04.01 by acteditor

  • [기획 소개]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02.19 by acteditor

  •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그 때 그 페미니스트 여러분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리뷰

    2019.11.27 by acteditor

  • [ACT! 99호 릴레이인터뷰] 공동작업실 탐방기(2) 작업실이 있으니 좋은 점은 작업을 한다는 거다 - 나바루, 선호빈, 조이예환 감독

    2016.07.20 by acteditor

  • [ACT! 99호 리뷰] 삶은 소꿉놀이가 될 수 있을까 -다큐 <소꿉놀이> 리뷰

    2016.07.15 by acteditor

착하고 착한 강길에게

2020년 4월 24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인디스페이스에서 故 이강길 감독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현장에서 추모사를 해주신 분들 중, 두 분의 허락을 얻어 추모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ACT!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4.24.] 착하고 착한 강길에게 이헌명 그저 한동안 소식 없이 신림동 저 언저리에서 잘 지내고 있을 것 같은 이 기분은, 아직도 널 보내질 못하고 내 마음 한 곁에 네가 살아있다는 기억의 습관이겠지. 오늘 이렇게 너의 추도식을 보니 이젠 만남의 종지부를 찍어야하나 보다. 너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참 고맙고도 야속한 날이다. 긴 인연의 매듭 같아 이 자리가 참 낯설다. 96년 너와 인연을 맺어 25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소소한 얘기를 참 많이 나누었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 얘..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 6. 2. 16:39

많이 그립습니다.

2020년 4월 24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인디스페이스에서 故 이강길 감독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현장에서 추모사를 해주신 분들 중, 두 분의 허락을 얻어 추모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ACT!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4.24.] 많이 그립습니다. 지성희 강길이 친구로서 추모식을 준비하신 가족 분들과 강길의 독립영화 동지들께 고맙습니다. 더불어 별 도움을 못 드려 미안합니다. 강길이를 아꼈던 분들이 많고 그들 중에는 유명한 사람들도 꽤 있을 텐데 아무것도 아닌 제가 추모사를 하는 게 지금도 부담스럽습니다. 먼저 가버린 친구에게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저 보고 싶을 뿐입니다. 작년 10월인가 11월인가 강길이가 전화로 우울증이 있다고 했어요. 다큐를 만드는 일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 6. 2. 16:38

ACT! 10문 10답! - 나선혜 (ACT! 신임 편집위원)

"「ACT!」는 관심의 사각지대를 채워주는 느낌입니다." [ACT! 119호 Re:ACT! 2020.04.14.] ACT! 10문 10답! 나선혜(ACT! 신임 편집위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ACT!」의 편집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나선혜입니다. 인생 최대의 방황기를 겪는 중이라 자기소개를 하기가 참 어렵네요. 제 첫 영화 를 배급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고, 영화를 보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가끔 사람들을 만나며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2. 어떻게 「ACT!」를 알게 되었나요? - 미디액트의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수강하면서 자연스레 알게 되었습니다. 미디액트의 서가에 꽂혀있는 「ACT!」를 꺼내들고 종종 읽곤 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미디..

전체 기사보기/Re:ACT! 2020. 4. 1. 11:15

[기획 소개] 이강길을 기억하며

"각자가 가진 나름의 기억들을 모으고 그 기억을 알려내는 과정을 통해 생명과 평화의 카메라와 함께 했던 이강길 감독의 삶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 [ACT! 118호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03.13] 이강길을 기억하며 「ACT!」는 2020년 1월 25일 먼 길을 떠난 이강길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인사할 시간조차 주지 않은 이강길 감독에게 아직 못 다 한 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강길 감독이 미처 전하지 못한 얘기들도 있을 것입니다. 「ACT!」는 각자가 가진 나름의 기억들을 모으고 그 기억을 알려내는 과정을 통해 생명과 평화의 카메라와 함께 했던 이강길 감독의 삶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글을 써주신 분들에게는 이강길 감독에 대한 각자의 기억과 이야기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표현은 ..

전체 기사보기/[특별기획] 이강길을 기억하며 2020. 2. 19. 10:57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그 때 그 페미니스트 여러분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리뷰

"영화는 페미니즘이 하나의 현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역사로 이어져오고 있다는 것을 잘 담아내었다. 페미니즘은 우리 주변에 늘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 차별 없는 세상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ACT! 117호 리뷰 2019.12.16.] 모두 잘 살고 있습니까? 그 때 그 페미니스트여러분 영화 리뷰 현경(제주여성영화제 단편예심위원) 최근 몇 년간 대한민국에서 페미니즘은 가장 뜨거운 이슈다. 검찰 내 성폭력 피해 증언을 계기로 시작된 미투(#Me too)운동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었고, 많은 시민들은 위드유(#With You)로 그들의 용기에 뜨거운 지지와 연대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사건 발생 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충격을 주고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9. 11. 27. 14:05

[ACT! 99호 릴레이인터뷰] 공동작업실 탐방기(2) 작업실이 있으니 좋은 점은 작업을 한다는 거다 - 나바루, 선호빈, 조이예환 감독

[ACT! 99호 릴레이 안부인사 2016.7.20] 릴레이인터뷰 - 공동작업실 탐방기(2) 작업실이 있으니 좋은 점은 작업을 한다는 거다 - 나바루, 선호빈, 조이예환 감독 진행 및 정리 : 민경 (자유인문캠프) 주현 (ACT! 편집위원회) 릴레이 인터뷰 시즌1:독립다큐멘터리 단체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시즌2는 공동작업실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최근에는 다큐멘터리 작업자들이 굳이 단체를 만들지 않고, 작업실을 공유하면서 따로 또 같이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경향에 대해 어떻게 봐야할까. 공동체가 와해되는 시대의 분위기가 독립다큐멘터리 진영에도 반영되는 것일까. 시대에 발맞춰서 공동체와 개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활동 양식일까. 큰 질문은 뒤로 하고 먼저 이들을 만나보기로 했다...

전체 기사보기/릴레이 안부인사 2016. 7. 20. 17:23

[ACT! 99호 리뷰] 삶은 소꿉놀이가 될 수 있을까 -다큐 <소꿉놀이> 리뷰

[ACT! 99호 리뷰 2016.7.20] 삶은 소꿉놀이가 될 수 있을까 - 다큐 리뷰 양주연(ACT!편집위원회) 어린 시절은 저마다의 소꿉놀이들로 채워진다. 새삼스레 생각하면 소꿉놀이 장난감에는 부엌용품들이 참 많았다. 다양한 요리기구와 음식모형은 소꿉놀이에 한층 현실감과 재미를 부여했다. 놀이가 시작되면 자연스레 여자들은 음식을 하고, 남자들은 음식을 먹는 시늉을 했다. 이 상황이 바뀌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이렇듯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성의 역할과 남성의 역할을 구분지어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학습된다. 영화 는 혼전임신이라는 사건으로 며느리와 엄마라는 정체성을 갑작스레 갖게 된 23살의 수빈이, 어떻게 가부장제라는 세계에 적응해 가는지를 보여주는 자전적 이야기이다. ▲ 법도가 지켜지는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6. 7. 1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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