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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의 세월,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하다.

    2024.04.16 by acteditor

  • <2차 송환>의 이물감을 논함 - 다큐멘터리 <2차 송환> 리뷰

    2022.12.13 by acteditor

  •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하나도 사소하지 않은 우리들의 말하기 방식 (윤가현 감독)

    2022.07.07 by acteditor

  • 다큐멘터리를 퀴어링: LGBTQ+ 대담 - 3

    2022.06.07 by acteditor

  •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이 불안마저 마주할 때 - 다큐멘터리 <개청춘> 리뷰 (장민경 감독)

    2022.06.07 by acteditor

  • 다큐멘터리를 퀴어링: LGBTQ+ 대담 - 2

    2022.04.07 by acteditor

  • 이 얼굴들을 보라 - <미싱타는 여자들> 리뷰

    2022.04.07 by acteditor

  •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그녀들의 얼굴 앞에서 - <미싱타는 여자들> 리뷰 (양주연 감독)

    2022.04.07 by acteditor

“10년의 세월,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하다.

* 본 원고는 인디&임팩트미디어뉴스레터에도 게재됩니다. [ACT! 이슈와 현장 2024.04.16.] “10년의 세월, 간절한 바람”을 이야기하다. - 다큐멘터리 (문종택, 김환태, 2024) 김환태( 공동연출) “세월호 가족들의 걸음에 함께 연대했던 우리들” 2024년 3월 7일 밤, 대구의 어느 모텔. 전날 서울에서 사운드 작업의 마스터링을 마치고 대구로 내려와 대구영상미디어센터에서 최종 DI 작업 모니터링 후 DCP를 출력했다. 그리고 어느 모텔에서 종필 형에게 “약속 지켰지”라는 혼잣말을 되뇌였다, 그날, 작업기간 동안 쉽게 잠들지 못했던 날들이 무색하게 숙면을 취했다. 세월호 가족들의 10년의 걸음과 마음을 담은 다큐멘터리 을 마무리하고 내 안에 꾹꾹 담아 두었던 마음을 토해냈던 날이다. 202..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4. 4. 16. 14:47

<2차 송환>의 이물감을 논함 - 다큐멘터리 <2차 송환> 리뷰

[ACT! 133호 리뷰 2022.12.22] 의 이물감을 논함 - 다큐멘터리 리뷰 윤아랑 (비평가) 당신이 나와 함께 새천년을 넘어온 사람이라면 Fucking U.S.A.라는 노래를 기억할 것이다. 이른바 ‘안톤 오노 사건’의 여파에 편승해 대중적 반미 감정을 자극하고자 만들어진 이 노래는 내게 있어 (한일 월드컵 이상으로) 2002년을 기억하기 위한 주요 지표인데, 그것은 이 노래에 얽힌 강렬한 기억 하나가 있기 때문이다. 5살의 나는 어디선가 이 노래를 접했다. 노래가 무얼 외치는지는 이해하지 못해도 “Fuck”이란 단어의 생경한 발음 하나는 마음에 들었던 어린 나는 당시 다니던 유치원에서 친구들에게 인사 대신 “안녕 뻐뀨뻐뀨”라고 말하곤 했고, 그런 행동이 반복되면서 “뻐뀨”는 원생들 사이에 유행..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2. 12. 13. 12:02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하나도 사소하지 않은 우리들의 말하기 방식 (윤가현 감독)

"그러니까 모래알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드러내고 문제를 이야기하는 우리들의 방식은 여성감독들이 오랫동안 고민해 온 방식이며, 그 이야기를 하는 방식을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ACT! 131호 리뷰 2022.08.17.]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 하나도 사소하지 않은 우리들의 말하기 방식 윤가현 (다큐멘터리 감독) 오래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오늘의 영화리뷰는 그 말을 하고 싶어서 쓰는 리뷰다. 모두 다 카메라를 지니고 다니는 시대. 핸드폰을 카메라 화질 때문에 바꾸는 시대. 하루에 셀 수 없이 많은 이미지가 생성되고 사라지는 시대. 영상이 난무하는 거대한 시대에 태어나, 거창한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 영상을 즐..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2. 7. 7. 12:21

다큐멘터리를 퀴어링: LGBTQ+ 대담 - 3

[편집자 주] *이 글은 국제 다큐멘터리 협회(International Documentary Association) 사이트에 게재된 Jessica Devaney의 글, 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 : https://www.documentary.org/online-feature/queering-documentary-lgbtq-conversation) 본 대담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은 다큐멘터리 창작에 관한 퀴어로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눕니다. 본 기사의 내용은 ACT!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고, 한국 다큐멘터리에서 다양성과 당사자로서의 퀴어 재현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고자 번역했음을 알립니다. *This article is a translation of Jessica Devaney’s writ..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2. 6. 7. 09:41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이 불안마저 마주할 때 - 다큐멘터리 <개청춘> 리뷰 (장민경 감독)

[편집자주] ACT! 에서는 다큐멘터리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를 연재합니다. 지난 호 양주연 감독이 쓴 리뷰에 이어서 이번호에서는 을 연출한 장민경 감독이 다큐멘터리 을 소개하는 글을 보내주었습니다. [ACT! 130호 리뷰 2022.06.11.] 이 불안마저 마주할 때 - 다큐멘터리 리뷰 장민경 (다큐멘터리 감독 연출) 세월호참사 기록 활동을 할 때, 촬영 도중에 카메라를 내려놓는 일이 종종 있었다. 특정한 순간 유족의 얼굴을 담을 때 카메라의 영향에 대해서도, 내가 기록한 이들이 어떻게 비춰질까에 대해서도 두려움이 많았다. 그러던 중 2018년 세월호참사 유족 유경근 님이 진행하기 시작한 팟캐스트에서 다큐멘터리 (2021)의 주인공들을 만났다. 그는 또 다른 사회적참사 유족들을 만나며, 참사의 아픔..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2. 6. 7. 09:36

다큐멘터리를 퀴어링: LGBTQ+ 대담 - 2

[편집자 주] *이 글은 국제 다큐멘터리 협회(International Documentary Association) 사이트에 게재된 Jessica Devaney의 글, 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 : https://www.documentary.org/online-feature/queering-documentary-lgbtq-conversation) 본 대담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은 다큐멘터리 창작에 관한 퀴어로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눕니다. 본 기사의 내용은 ACT!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고, 한국 다큐멘터리에서 다양성과 당사자로서의 퀴어 재현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고자 번역했음을 알립니다. 다음 기사는 전문의 처음 부분이며, 순차적으로 뒷부분이 총 여섯번에 나뉘어 연재될 예정입니다. *Th..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2. 4. 7. 14:52

이 얼굴들을 보라 - <미싱타는 여자들> 리뷰

"한국 노동운동사의 모든 장에 여성 노동자들이 있고 우리는 이들의 투쟁과 연대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누군가의 소설 속의 이야기처럼, 우리는 모두 빚을 지고 있다. 속 청계노조 여성 조합원들의 형형한 얼굴에게 우리는 모두 빚을 지고 있다." [ACT! 129호 리뷰 2022.04.11] 이 얼굴들을 보라 - 리뷰 강정원(영화제 노동자) 지난 2월,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 김진숙 지도위원이 복직했다. 노조 활동을 이유로 부당 해고된 지 36년 만이다. 김 지도위원은 복직 연설에서 70~80년대에 함께 싸웠던 수많은 노동자를 호명했다. 그 중 청계피복공장도 있었다. 다큐멘터리 은 이 청계피복 노동자, 특히 여성 노동자들의 이야기다. 다큐멘터리가 가진 전통적 특질 중 하나는 현장성이다. 과거와 동시대의 많은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2. 4. 7. 14:51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그녀들의 얼굴 앞에서 - <미싱타는 여자들> 리뷰 (양주연 감독)

[편집자 주] ACT! 편집위원회에서는 다큐멘터리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ACT! 129호 리뷰] 리뷰 그녀들의 얼굴 앞에서 양주연 ( 연출) 2020년 3월, 다큐멘터리 을 만들고 있을 때였다. 은 5.18 40주년 광주 영화축제 트레일러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였다. 그러다 보니 5.18 영화에 출연했던 인물로 섭외범위가 좁혀졌다. 그렇게 나는 와 에서 한 얼굴을 발견했다. 남들보다 더 많이 웃고 많이 울던 얼굴, 윤청자 선생님이었다. 80년 5월 취사조 활동을 하며 도청 부근을 지켰던 그녀는, 지금은 광주에서 민들레꽃집을 지키고 있었다. 그녀에게 처음 섭외연락을 드렸던 날, 그녀는 내 예상과는 다르게 해마다 돌아오는 5월이면 5.18 관련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 괴롭다고 답했다..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2. 4. 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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