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 지역에 활기를! 도계미디어센터를 가다!
* 본 원고는 인디&임팩트미디어뉴스레터에도 게재됩니다. [ACT! 인터뷰 2024.03.22.] 폐광 지역에 활기를! 도계미디어센터를 가다! 진행 및 정리: 박채은, 최은정 태백산맥의 강원도 최남단에 있는 삼척시 도계읍은 석탄 산업이 발달해 한때 인구가 6만 명까지 달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수요감소로 석탄 산업이 급격히 쇠퇴하면서 현재 도계 인구는 9천 명으로 줄어들었고 2025년에 폐광을 앞두고 있다. 2023년 1월 폐광 지역 활성화와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개소한 폐광지역사업단이 다양한 사업에 나섰고, 이 중 하나가 폐광지역통합영상미디어센터, 약칭 도계미디어센터 설립 및 운영이다. 2023년 6월 문을 연 도계미디어센터는 도계 시내보다 더 높은 산자락에 있다. 도계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24. 3. 23.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