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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81호 길라잡이] 우리들의 기다림과 외침은 언제까지?!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전미네의 담벼락] 서동축제 사랑의 FM / 지구인의정류장 크라우드 다큐 / 노인미디어교실 통합상영회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인터뷰] 미디어교육지원법과 교육 현장의 사이에서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이슈와 현장] ‘선의’만으로는 될 일이 아니다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이슈와 현장] 낯선 미디어와 실명제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인터뷰] 서울이 시끌시끌해진다! - 정은경(우리마을미디어문화교실)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리뷰]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 교수대의 비망록

    2013.04.12 by acteditor

  • [ACT! 81호 미디어인터내셔널] 호주 공동체라디오음악방영프로젝트 기금 위기

    2013.04.12 by acteditor

[ACT! 81호 길라잡이] 우리들의 기다림과 외침은 언제까지?!

[ACT! 81호 길라잡이 2012.11.13] 우리들의 기다림과 외침은 언제까지?!박규민(ACT! 편집위원회) 10월 26일 새벽 2시 어느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급히 119를 불러 불은 꺼졌지만 집안에 있던 한 여성 장애인은 혼자 휠체어를 타지 못하고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몇몇 뉴스에서는 화재 사고로 생명을 앗아간 중증장애여성의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 뉴스를 본 사람들 중 대다수 사람들은 분노와 함께 동정과 시혜의 시선을 보냈을 지도 모릅니다. 화재 사고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왜곡되었을지도 모르는 소식을 사람들이 믿도록 만든 언론들이 야속할 뿐입니다.이후 여러 장애단체에서는 많은 분노의 성명서들이 쏟아져 나왔고 나의 메일과 SNS 타임라인에는 그녀..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3. 4. 12. 16:56

[ACT! 81호 전미네의 담벼락] 서동축제 사랑의 FM / 지구인의정류장 크라우드 다큐 / 노인미디어교실 통합상영회

[ACT! 81호 연재 2012.11.13] 방방곡곡 시시콜콜 전미네의 담벼락익산 서동축제 사랑의 FM / 안산 지구인의 정류장의 크라우드 다큐 / 노인미디어교실 통합상영회오재환(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 사무국) [편집자 주] ‘방방곡곡 시시콜콜 - 전미네의 담벼락'(이하 담벼락)은,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이하 전미네)의 사무국에서 전미네 메일링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보내는 지역소식을 모은 것입니다. 의 다른 기사들처럼 자세하고 분석적인 글은 아니지만, ‘담벼락'을 통해서 지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활동들의 맥락과 의미에 대한 보다 폭넓은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1. 익산 서동축제 사랑의 FM▲ 사랑의 FM 라디오 부스의 모습 '서동축제'는 익산에서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지역의 중요한 문화행..

휴재/전미네의 담벼락(휴재) 2013. 4. 12. 16:56

[ACT! 81호 인터뷰] 미디어교육지원법과 교육 현장의 사이에서

[ACT! 81호 인터뷰 2012.11.13] 미디어교육지원법과 교육 현장의 사이에서- 미디어교육 교사의 활동 전망 찾기경희령(미디어교육 교사 / kaykiray@naver.com)[편집자 주] 지난 9월 2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는 ‘미디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법제정비 방안 1차 토론회 - 시민사회와 미디어센터의 미디어교육 법제 방향에 관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본 원고에는 토론회에 대한 짧은 소회와 경희령 미디어교육 교사가 생각하는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이 진솔하게 담겨있습니다. 미디어교육지원법에 대한 1차 토론회 이후 벌써 두 달여의 시간이 흘렀다. 처음 법안이 발의되고 미디어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마다 법안 이야기가 회자되었을 때, 나 또한 미디어교사로서 미디어교육지원법이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4. 12. 16:55

[ACT! 81호 이슈와 현장] ‘선의’만으로는 될 일이 아니다

[ACT! 81호 이슈와 현장 2012.11.13] ‘선의’만으로는 될 일이 아니다 - "다큐멘터리 진흥정책 점검 및 대안: 영화진흥위원회를 중심으로" 토론회에 다녀와서 스이(ACT!편집위원회) 지난 7월, 24일과 26일 사이 3일에 걸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자유 게시판에는 눈에 띄는 글 3개가 연달아 올라왔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의 '영화진흥위원회 다큐멘터리 진흥정책에 대한 의견 및 질의서'(7월 24일), 다큐멘터리작가네트워크의 '독립다큐 지원정책 제고를 위한 공개질의서'(7월 25일), 신진다큐모임의 '영화진흥위원회 독립다큐멘터리 진흥정책에 대한 질의서'(7월 26일)가 그것이다. 이은 모두 인디다큐페스티발이 2년 연속 단체지원사업 공모심사에서 탈락한 것에 이의를 제기하며 영진위의 독립다..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4. 12. 16:54

[ACT! 81호 이슈와 현장] 낯선 미디어와 실명제

[ACT! 81호 이슈와 현장 2012.11.13] 낯선 미디어와 실명제 장여경(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지난 8월 23일 헌법재판소는 ‘인터넷 본인확인제’(실명제)가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선고가 나던 순간 여러 사람이 생각났다. 2007년 차별금지법 논란이 한창일 때, 게시판에 의견을 달면 자신의 이름, 나아가 성정체성이나 국적이 알려질까 봐 망설이던 소수자들. 입시 정책을 비판하는 게시판을 운영하면, 만19세 미만의 선거운동을 금지한 선거법 하에서 청소년 글쓴이들의 나이가 밝혀질까 봐 고민하던 청소년 인권 활동가들. 주민번호가 확인된 국민에게만 글 쓸 권한을 주겠다는 정부의 발상이 2003년 처음 발표되었을 때에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해프닝으로 그칠 줄 알았다.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4. 12. 16:54

[ACT! 81호 인터뷰] 서울이 시끌시끌해진다! - 정은경(우리마을미디어문화교실)

[ACT! 81호 인터뷰 2012.11.13] 서울이 시끌시끌해진다!- 서울시 우리마을미디어문화교실 사업단 정은경 인터뷰 인터뷰 진행 및 정리: 박민욱(ACT!편집위원회) ACT! : 서울시 우리마을미디어문화교실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사업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장 출마 때부터 시민이 만드는 라디오, 방송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요, 이 사업을 시에서 직접 진행하기보다 민간에 위탁해서 운영하는 것이 취지에 맞는다고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시작하는 단계이다 보니 영화진흥위원회에 위탁을 했고 그 실무를 사업단에서 담당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각 지역에서 부문별로 공동체 운동이 이미 진행되고 있었고 한편에서는 미디어교육 활동 또한 ..

전체 기사보기/인터뷰 2013. 4. 12. 16:53

[ACT! 81호 리뷰]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 교수대의 비망록

[ACT! 81호 리뷰 2012.11.13] 고통의 디테일과 디테일의 고통 - [교수대의 비망록] 박혜진(민음사 에디터) 죽음은 북향. 뜨는 해도 지는 해도 보이지 않는 곳, 동쪽 벽 철창에 그림자가 새겨지는 잠깐 동안만 태양이 허락되는 곳. 267 감방은 북쪽 방향이어서 볕과 빛이 잘 들지 않았고, 금방 지나가 버릴 태양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이들의 모습은 그곳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쓸쓸한 광경이었다. 율리우스 푸치크가 1942년 판크란츠 감옥에서 겪은 이 풍경을 나는 『교수대의 비망록』을 읽으며 알았다. 죽음은 또한 고요. 물이라고는 변기 안에 있는 것이 전부였던 어느 밤, 목이 마른 푸치크는 여섯 걸음 떨어진 변기까지 조용히 기어갔다. 어둠 같은 조용함을 그는 이렇게 직유한다. “죽음의 모든 영광이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3. 4. 12. 16:53

[ACT! 81호 미디어인터내셔널] 호주 공동체라디오음악방영프로젝트 기금 위기

[ACT! 81호 미디어인터내셔널 2012.11.13] 호주 공동체라디오음악방영프로젝트 기금 위기 김지현(ACT!편집위원회) 호주는 현재 정부 예산 중간 평가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내년도 호주공동체라디오음악방영프로젝트(Australian Music Radio Airplay Project, Amrap) 기금이 확보되지 않아 공동체라디오방송국과 독립뮤지션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호주는 약 440만 명(전체 인구의 약 26%)이 매주 공동체라디오를 청취하고 있다(주*1). 지난 5년간 호주공동체라디오음악방영프로젝트는 공동체라디오 방송에서 호주 음악의 방영률을 5% 상승시켜내며 전국 평균 호주 음악 방영률을 37%로 끌어올렸다(주*2). 호주공동체라디오음악방영프로젝트가 공동체라디오를 통해 호주 음악을 방송 및..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13. 4. 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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