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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92호 Me,Dear] 10년간의 글쓰기가 나에게 남긴 것들

    2015.01.29 by acteditor

  • [ACT! 92호 Re:ACT!] ACT! 10문 10답! - 김해서

    2015.01.29 by acteditor

  • [ACT! 92호 Re:ACT!] ACT! 10문 10답! - 김나정

    2015.01.29 by acteditor

  •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91호 발행!

    2014.11.14 by acteditor

  • [ACT! 91호 길라잡이] 길라잡이 - 메모들, 두서없고 잡스러운

    2014.11.14 by acteditor

  • [ACT! 91호 이슈와 현장] 미디어가 풍경을 만든다, 역사를 만든다 -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삼척

    2014.11.14 by acteditor

  • [ACT! 91호 이슈와 현장] 양산을 넘어 양성을 고민하다

    2014.11.14 by acteditor

  • [ACT! 91호 이슈와 현장] 하룬 파로키의 ‘기계, 이미지’ ... 그리고 인간

    2014.11.14 by acteditor

[ACT! 92호 Me,Dear] 10년간의 글쓰기가 나에게 남긴 것들

[ACT! 92호 Me, Dear 2015.03.23] 10년간의 글쓰기가 나에게 남긴 것들 상민(ACT! 편집위원회) 그 때는, 그러니까 10년 전에는 정말로 몰랐다. 내가 글로써 먹고 살게 될 줄이라고는. 나는 글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노하우나 테크닉도 없고 나는 그때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글은 나와 별 인연을 맺지 않을 줄 알았다. 하지만 인생에는 항상 우연이 개입된다고 하던가. 별 생각 없이 가입한 만화 커뮤니티의 평론가 주인장은 어느 날 만화 웹진을 만든다고 했고 당시 중학생이던 나는 뭣도 모르고 한번 해보고 싶다고 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순간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다. 내가 그 때 세웠던 내 미래의 초상들, 계획들, 그리고 되고 싶은 것과 생각까..

전체 기사보기/Me,Dear 2015. 1. 29. 19:13

[ACT! 92호 Re:ACT!] ACT! 10문 10답! - 김해서

[ACT! 92호 Re:ACT! 2015.03.23] ACT! 10문 10답! 김해서 (학생)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세상에 관심과 애정만 많은, 항상 배우는 사람이고 싶은 사람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 를 알게 되었나요?미국에 있을 때 한국에서도 이런 활동을 하는 단체가 있을까, 하고 알아보던 중에 미디액트를 찾게 되었고 그곳에서 액트를 발간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해외생활을 하면서 액트를 통해서 한국의 진보적 미디어운동 소식을 접해들을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소중한 매체, 그리고 직접 실천을 하는 부지런한 매체 4. [ACT!]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비슷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든든한 ..

전체 기사보기/Re:ACT! 2015. 1. 29. 19:11

[ACT! 92호 Re:ACT!] ACT! 10문 10답! - 김나정

[ACT! 92호 Re:ACT! 2015.03.23] ACT! 10문 10답! 김나정 (대학생)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사회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나정입니다. 지금은 휴학중이라 고향에 내려와있구요. 다음학기 복학예정이에요.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 를 알게 되었나요? 학교 동아리 언니가 미디액트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그 언니추천으로 처음 알게 됐어요.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최근 기사부터 예전기사까지 흥미롭거나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있어요. 미디어운동이라는 것에 무지했는데 활동가들 인터뷰를 보면서 간접체험을 많이 하고 있어요. 4. [ACT!]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ACT!는 사람냄새나는 저널인 것 같아요. 특히 발이..

전체 기사보기/Re:ACT! 2015. 1. 29. 19:10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91호 발행!

Untitled Document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 저널 [ACT!] 91호 발행되었습니다. [길라잡이]메모들, 두서없고 잡스러운조민석(ACT!편집위원회)http://actmediact.tistory.com/218 [이슈와 현장][ACT!단신]세줄뉴스http://actmediact.tistory.com/213 미디어가 풍경을 만든다, 역사를 만든다.-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삼척옥수수(라디오 미디어 활동가)http://actmediact.tistory.com/217 [기획대담]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10)서울독립영화제“관객을 창작자, 기획자, 비평가로 길러내는 것이 우리 영화제의 역할”-서울독립영화제 김동현+장지혜 대담진행 및 정리: 장지혜(독립영화 관객), 김주현(ACT!편집위원회)http:..

ACT! 공지 2014. 11. 14. 12:41

[ACT! 91호 길라잡이] 길라잡이 - 메모들, 두서없고 잡스러운

[ACT! 91호 길라잡이 2014. 12. 01] 길라잡이-메모들, 두서없고 잡스러운. 조민석(ACT! 편집위원) 시네필 이른바 ‘거장’이라 불리는 영화감독들이 연달아 세상을 떠나고 있다. 지난여름 하룬 파로키가 죽었고, 봄에는 알랭 레네가 죽었다. 영화계가 아무리 아랫마을 말썽꾸러기 이름처럼 ‘거장’이라는 칭호를 굴려대긴 해도, 영화가 조금이나마 우리의 삶에 기여하는 면이 있다면 하룬 파로키와 알랭 레네의 죽음은 적잖이 아쉬운 일이다. 이들의 죽음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일 이들은 아무래도 ‘시네필’이라 부르는 사람들일 것이다. 지금 [ACT!]를 읽고 있다면 어지간해서는 ‘시네필’이란 말을 처음 접하는 건 아니리라. 그런데 ‘시네필’은 어떤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일까? 시네마테크에 다니는 사람들? 각종 영..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4. 11. 14. 12:41

[ACT! 91호 이슈와 현장] 미디어가 풍경을 만든다, 역사를 만든다 -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삼척

[ACT! 91호 이슈와 현장 2014. 12. 01] 미디어가 풍경을 만든다, 역사를 만든다.- 복지갈구 화적단의 미디어로 행동하라 in 삼척 옥수수 (라디오 미디어 활동가) 저는 요즘 제가 보는 이 세상 풍경이 조금 변한 것을 느낍니다. 그 이전에는 있었는지 없었는지 몰랐던 사물들이 갑자기 눈 안에 들어옵니다. 버스를 타고 혹은 기차를 타고 먼 길을 갈 때 나란히 곁을 따라오는 기나긴 송전탑의 행렬이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이렇게 많은 송전탑이 있었다는 걸 전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2012년 1월 16일, 멀리 밀양에 살고 있는 한 어르신이 자기 몸에 불을 놓기 이전까지 말입니다. 아, 이렇게 말을 뱉어 놓고 보니 저는 이 전에도 송전탑과 관련한 강렬한 기억 하나를 가지고 있음이 퍼뜩 생각났습니다...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4. 11. 14. 12:40

[ACT! 91호 이슈와 현장] 양산을 넘어 양성을 고민하다

[ACT! 91호 이슈와 현장 2014. 12. 01] 양산을 넘어 양성을 고민하다 2014, 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 교·강사 양성 과정 이수미 (ACT! 편집위원회) 2014년은 미디어교육에 있어 의미심장한 해다. 2000년대 초반부터 건립되기 시작한 미디어센터가 올해 신규 출범한 센터들의 합류로 30개를 훌쩍 넘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고, 미디어의 디지털화와 컨버전스 등 매체 환경의 급속한 변화는 미디어교육에 있어 다양성과 융합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있다. 한편 2009년 교육과정 개정과 함께 범교과학습의 영역에 편입된 학교미디어교육(*주1)과 마을미디어를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공동체미디어교육은 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의 영역과 내용을 변화시키며 미디어교육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정립을 요구..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4. 11. 14. 12:40

[ACT! 91호 이슈와 현장] 하룬 파로키의 ‘기계, 이미지’ ... 그리고 인간

[ACT! 91호 이슈와 현장 2014. 12. 01] 하룬 파로키의 ‘기계, 이미지’ ... 그리고 인간 남수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지난 여름, 하룬 파로키(Hrarun Farocki)가 70세를 일기로 타계했다.(*주1) 다큐멘터리 작가, 미디어 아티스트, 필름 에세이스트 등, 그를 따라다니는 타이틀이 다양한 만큼, 파로키는 지난 50여년간 수많은 작품을 만들었는데, 아직도 그의 포트폴리오는 진행형이다. 일례로, 그의 부고가 전해진 7월 30일에도 우리나라에서는 그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는데, 백남준아트센터가 전시하는 전에 포함된 이 바로 그것이다.(*주2)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주제로 작업을 해왔지만 —이번 작품이 재구성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생산 관계에 기반하며, 통제·감시로 이어지는..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4. 11. 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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