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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97호 이슈] 한때는 모든 극장들이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휴관에 부쳐

    2016.02.24 by acteditor

  • [ACT! 97호 이슈] 미디어자치 시대를 여는 마을미디어의 파워 네트워킹 - 제 4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 포럼

    2016.02.24 by acteditor

  • [ACT! 97호 이슈] 세상이 절망적일수록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2016.02.24 by acteditor

  • [ACT! 97호 길라잡이] 기억과 기록

    2016.02.24 by acteditor

  • [ACT! 64호 Re:ACT!] 솔직히 고백하건데...성도현 (성공회대 대안미디어 동아리 청개구리)

    2016.01.21 by acteditor

  • [ACT! 64호 Re:ACT!] 그 매력적인 발음만으로도!

    2016.01.21 by acteditor

  • [ACT! 64호 금초딩의 그림일기] V for 미디어악법

    2016.01.21 by acteditor

  • [ACT! 64호 미디어꼼꼼보기] 일상의 공포에 지친 당신, 버라이어티 생존토크 쇼>에 참여하자*

    2016.01.21 by acteditor

[ACT! 97호 이슈] 한때는 모든 극장들이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휴관에 부쳐

[ACT! 97호 이슈와 현장 2016.03.07.] 한때는 모든 극장들이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휴관에 부쳐 이원우(Filmmaker) 나에게는 음력 설인데 여기 미국에서는 중국 설이라고 하고, 정작 동네는 슈퍼볼로 떠들썩한 새해를 앞두고 신영극장의 임시휴관 소식을 들었다. 멍한 건 잠시고, 눈물이 났다. 내가 울만한 자격이 있는가. 스스로 검증을 하며 진정하려 했지만, 눈물은 뜨거웠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나에게 신영극장은 무엇일까? 아니, 극장은 나에게 무엇일까? 왜 나는 극장 휴관에 우는가. 고국에서 전해오는 울 일이 얼마나 많은데… 말도 많고 허공에 날려버리는 글도 많은 나지만, 내 언어는 필름이다. 나는 필름메이커니까. 트위터와 페이스북 창을 닫고 외장하드를 연결했다..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6. 2. 24. 12:05

[ACT! 97호 이슈] 미디어자치 시대를 여는 마을미디어의 파워 네트워킹 - 제 4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 포럼

[ACT! 97호 이슈와 현장 2016.3.7] 미디어자치 시대를 여는 마을미디어의 파워 네트워킹- 제 4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 포럼 이수미(ACT!편집위원회) 우리의 일상에 ‘마을미디어’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은 언제부터일까? 추억 속에서나 찾을 수 있는 ‘마을’이라는 단어와 전문가의 영역에나 속할 것 같은 ‘미디어’라는 단어의 이질적 조합은 지금부터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2년 서울시는 마을공동체의 복원을 목표로 ‘우리마을미디어 문화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의 교육 지원을 통해 600여명의 서울 시민이 마을미디어를 경험했고 14개 마을에서 미디어공동체가 만들어졌다. ‘마을미디어’라는 단어가 일반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이때부터이다.(*주1) 그리고 3년이 흐른 2015년, 서울 전역..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6. 2. 24. 12:04

[ACT! 97호 이슈] 세상이 절망적일수록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ACT! 97호 이슈와 현장 2016.3.7] 세상이 절망적일수록 우리는 늘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416연대 미디어위원회 류미례(푸른영상)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와 함께 온 나라가 슬픔에 가라앉았다. 그리고 2016년 2월 15일, ‘세월호 2년, 모두가 원망스럽다.’는 유민 아빠 김영오님의 인터뷰 기사가 많은 이들을 숙연하게 했다. “다들 ‘아버님 힘내세요.’ 하지만 주변을 보면 관심도 없고 같이 싸워주는 사람 하나 없다.”라는 김영오님의 토로는 유가족들의 고립감을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가족을 잃은 슬픔과 왜 구할 수 없었는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한데 세상의 관심은 개성공단 폐쇄와 선거로 옮아가버린 듯하고 세월호 인양작업을 감시하고 세월호 특별법 개정을 위한 국민서명을 받으며 여전히 거리..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6. 2. 24. 12:00

[ACT! 97호 길라잡이] 기억과 기록

[ACT! 97호 길라잡이 2016.3.7] 기억과 기록 최은정(ACT!편집위원회) 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월 세월호 유류품 촬영 당일에 대한 노순택 사진작가의 글이 잡지에 실린 바 있습니다. 노순택 작가는 “알량한 사진 기술을 가진 까닭에 그 자리에 호출되었다.”라고 스스로를 말했고, “한 서린 물건들을 찍었다지만, 아무도 그 한을 사진에 담지는 못했다. 감광제는 한에 반응하지 않는다.”라고 매듭지었습니다. (*주1) ▲ 출처: 416가족협의회 기억저장소(원숭이 인형. 길이 약 70cm, 사진 촬영: 노순택, 기록: 서홍석) 노순택 작가의 글을 읽은 후. 이 친구는 머리가 복잡해질 때마다 416가족협의회 기억저장소 유류품 확인 창을 열었다 합니다. (*주2, 주3) 짝 잃은 신발, 구겨진 점퍼..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6. 2. 24. 11:58

[ACT! 64호 Re:ACT!] 솔직히 고백하건데...성도현 (성공회대 대안미디어 동아리 청개구리)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4호 / 2009년 8월 29일 솔직히 고백하건데... 성도현 (성공회대 대안미디어 동아리 청개구리) 솔직히 고백하건데, ACT!의 리뷰를 부탁 받으면서 내심 걱정도 하고 미안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ACT!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간간히 내가 필요한 꼭지만 읽어보는 경우가 나의 경우로선 대부분인데, 그냥 통밥으로 글을 쓰긴 미안해서 창간호부터 꼼꼼히 읽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일단 마음은 먹긴 했는데 막상 컴퓨터 앞에 앉아보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 그래도 컴퓨터 앞에 앉을 때마다 일정 시간을 ACT!를 읽어보는데 할애했다. 첫 창간호부터 읽어보니 이리저리 느낀 점, 알게 된 점도 많았고, 마치 ACT!가 선배 활동가처럼 느껴졌다...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Re:ACT! 2016. 1. 21. 17:57

[ACT! 64호 Re:ACT!] 그 매력적인 발음만으로도!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4호 / 2009년 8월 29일 그 매력적인 발음만으로도! 손경화 로그인을 하고 받은 메일함을 클릭했다. ACT! 63호가 와 있다. 휘리릭 훑어보고 닫았다. 대충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 후 몇 주 동안 길라잡이에 나온 두 마디가 귓가에 맴돌았다. “진짜야? 진짜?” 길라잡이의 글처럼 지난 몇 년 동안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되물은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리고 지금은 왜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은 생략한 채 되묻고 있는지 가끔 생각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에스컬레이터에서 짝다리를 짚고 서 있다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슈]는 그 자체로 슬펐다. 다시 읽다가 하마터면 눈물이 날 뻔 했다. 표현의 자유를 위한 문화행동이 이슈의 소재가 되었..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Re:ACT! 2016. 1. 21. 17:56

[ACT! 64호 금초딩의 그림일기] V for 미디어악법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4호 / 2009년 8월 29일 금초딩의 그림일기 임안섭 (ACT! 편집위원회) “미디어산업발전법 통과, 방송을 국민의 품 안에 돌려드렸습니다" -한나라당- 미디어법이 날치기 통과된 후에 위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다. 어떤 방송을 국민 품 안에 돌려드렸다는 얘기인지 어안이 벙벙했다. 미디어산업발전법으로 포장해서 좋은 것인 냥 홍보하는 작태를 보라. ‘국민을 물로 보나' 찌라시는 찌라시일뿐! 방송까지 넘보지 말자!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금초딩의 그림일기 2016. 1. 21. 17:54

[ACT! 64호 미디어꼼꼼보기] 일상의 공포에 지친 당신, 버라이어티 생존토크 쇼>에 참여하자*

진보적 미디어 운동 저널 제64호 / 2009년 8월 29일 일상의 공포에 지친 당신, 에 참여하자* 일란(성적소수문화환경을 위한 모임 연분홍치마 활동가) 무더위에 지친 여름 밤, 합정역 근처 작은 카페에서 너무나 무섭지만 통쾌한 ‘공포'영화의 상영회가 있었다. 그 영화 속에 등장하는 ‘호러 퀸'들은 일상의 공포를 확장시키면서 관객들을 안타깝게 만드는 그런 여성들이 아니라 강건한 태도로 자신들의 상황에 맞서 싸우는 용감한 여성들이었다. 이 용감한 여성들이 겪은 ‘사건'들은 때때로 스크린의 네모진 가장자리를 지워버렸다. 그리하여 스크린 밖으로 스멀스멀 기어나온 공포는 현실의 객석을 휘감았다. 객석을 가득 메운 여성관객들은 공포감에 몸을 움츠리기도 하고, 숨죽이며 ‘호러 퀸'의 경험에 공감하는 한편, 그녀들..

이전호(78호 이전) 아카이브/미디어꼼꼼보기 2016. 1. 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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