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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108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교실로 들어간 다큐멘터리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8호 리뷰] 혐오 사회에서 “그건 혐오예요”라고 말한다는 것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8호 리뷰] 체념 이후의 시간 <공동정범>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8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다름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머물 자리 -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꼴>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8호 작지만 큰 영화관] 관객과 영화인의 소실점, 자체휴강시네마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8호 나의 미교이야기] 나의 꿈 나의 길, 미디어교육자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8호 학습소설] 인플루언서에게 영향을 끼치는 법 - 인디 유튜버는 가능할까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8호 Me,Dear] 나의 목소리가 너에게 닿기를

    2018.03.06 by acteditor

[ACT! 108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교실로 들어간 다큐멘터리

[ACT! 108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2018.03.14.] 교실로 들어온 독립다큐멘터리- 해외 다큐멘터리 아카이빙 및 활용교육 프로그램 소개 김주현 (미디액트) 오늘날 독립 다큐멘터리가 관객과 만나는 자리는 어디인가. 독립다큐멘터리의 배급에 대한 여러 시도들이 되고 있지만 여전히 현실은 열악하다. 제작비에 상응하는 수백만원의 돈을 들여서 극장에 개봉을 해도 독립영화 흥행 분기점으로 얘기되는 1만 관객 수를 넘기는 경우는 좀처럼 보기 힘들어졌다. 독립다큐멘터리를 극장과 인터넷 IPTV 등을 넘어서 좀 더 가까이, 그리고 그 목적에 맞게, 관객과 더 잘 만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아가 독립다큐멘터리가 다루고 있는 여러 사회적인 주제들을 함께 얘기하고 해결해나갈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는 없..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18. 3. 6. 12:55

[ACT! 108호 리뷰] 혐오 사회에서 “그건 혐오예요”라고 말한다는 것

[ACT! 108호 리뷰 2018.03.14.] 혐오 사회에서 “그건 혐오예요”라고 말한다는 것 - 책 『그건 혐오예요』 숲이아(퀴어 페미니스트, 비건 베이커, 페스코 베지테리언) 이 책은 쉽게 쓴 책이 아닌 것 같다. 쓰기 쉽지 않았을 책에 대해 리뷰를 써야 한다니. 잘못 청탁받은 것이 아닐까. 하지만 하겠다고 했으니 번복하지는 않았다. 『그건 혐오예요』는 저자가 여성, 장애인, 이주민, 병역거부, 성소수자, 동물권이라는 각각의 주제에 천착했던 다큐멘터리 감독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글로 엮은 책이다. 책에서 홍재희 작가님이 다큐멘터리 감독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 것처럼 나도 자신을 인터뷰 해 보았다. ▲ 책 『그건 혐오예요』 |홍재희 | 2018 유난히 매서운 한파가 몰아닥친 겨울이 지나..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8. 3. 6. 11:04

[ACT! 108호 리뷰] 체념 이후의 시간 <공동정범>

[ACT! 108호 리뷰 2018.03.14.] 체념 이후의 시간 - 다큐멘터리 임종우(인디스페이스 관객기자단 '인디즈') 의 매혹은 영화 바깥에 있었다.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이끌어오는 가장 강한 동인은 이 의 후속작이라는 사실이었다. 의 후일담의 재구성물로서 은 기획되었고, 영화에는 의 태생적 실패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욕망이 자리 잡고 있었다. 용산 참사 당시 망루의 상황을 말할 수 있는 철거민의 증언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전복적 접근을 시도한 것이 이라면 은 전작 제작 당시 부재했던 당사자들을 소환하는 프로젝트다. 다시 말해 은 현실적 불가능성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전환한 경우고 은 앞서 말한 그 불가능성을 다시 겨냥한다. 국가 권력에 의해 거세된 당사자성과 진실을 회복하려는 시도였다. ..

전체 기사보기/리뷰 2018. 3. 6. 11:03

[ACT! 108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다름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머물 자리 -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꼴>

[ACT! 108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7.3.14.] 다름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머물 자리-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이세린 (ACT! 편집위원회) 대형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페미니즘 도서를 발견할 수 있는 요즘이다. 베스트셀러 자리에 놓인 페미니즘 도서들을 보면서, 이 호황을 견인하는 페미니스트들의 마음을 떠올려본다. 우리는 페미니스트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페미니즘을 실천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책을 사고 또 읽는 과정 속에서 이런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에서라면 가능할지 모른다. 책방 은 페미니스트들이 만들고, 페미니스트들이 운영하는 서점이다. 은 책을 팔고, 책을 매개로 만남을 만든다. 성소수자 혐오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에게 위안을 주는 공간이..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8. 3. 6. 11:02

[ACT! 108호 작지만 큰 영화관] 관객과 영화인의 소실점, 자체휴강시네마

[ACT! 108호 작지만 큰 영화관 2018.03.14.] 관객과 영화인의 소실점, 자체휴강시네마 박래경 (자체휴강시네마 운영자) [편집자 주] 이번 호 ACT!에서 이야기를 청한 ‘작지만 큰 영화관’은 바로 관악구 신림동 고시촌에 위치한 ‘자체휴강시네마’입니다. 이태원 극장판, 옥인영화관 등을 중심으로 조금씩 붐이 일고 있는 ‘커뮤니티 시네마’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 자체휴강시네마. 멀티플렉스는 물론 단관 영화관보다도 적은 좌석수를 지니고 있지만 마을 공동체와 같은 ‘커뮤니티’와 함께 하기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영화관입니다. 고시촌에서 ‘자체휴강시네마’는 어떻게 관객들과 함께하고 있을까요? 자체휴강시네마를 운영하는 박래경씨의 이야기를 함께 경청해주셨으면 합니다. 그 겨울의 기억 지금도 공사가..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관 2018. 3. 6. 11:02

[ACT! 108호 나의 미교이야기] 나의 꿈 나의 길, 미디어교육자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 – 나의 미교 이야기] 11화 에서는 최근 교육 영역의 확장과 매체의 다양화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는 미디어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미디어교육 스토리텔링- 나의 미교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교육 교사들이 교육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함으로써 미디어교육의 오늘을 파악하고, 발전적 내일을 위한 담론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은 그 열한 번째 순서로 미디어교육자 허장휘 선생님의 교육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점점 더 단단해지는 교육자의 모습을 통해 제 자리에 머물지 않고 치열한 고민과 노력으로 보다 성숙해가는 교육자의 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ACT! 108호 나의 ..

전체 기사보기/나의 미교이야기 2018. 3. 6. 11:00

[ACT! 108호 학습소설] 인플루언서에게 영향을 끼치는 법 - 인디 유튜버는 가능할까

[ACT! 108호 학습소설 2018.03.14] 인플루언서에게 영향을 끼치는 법 - 인디 유튜버는 가능할까 주일(창작자) ▲ 유튜브 통계 화면. 유튜브에서는 수익과 재생시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통계자료를 업로더에게 제공한다 1000명 : 구독자수, 조회 수, 수익의 상관관계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아라가 혼자 그네에 앉아 있었다. 손에는 해온 언니가 준 스마트폰이 들려 있었다. 꽤 오래된 모델이어서 느리긴 했지만 특별히 안 되는 기능은 없었다. 통신사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공기계라 와이파이 신호가 필요했지만 놀이터 그네에 앉으면 신기하게 공유기 하나가 잘 잡혀서 아라가 심심하지 않을 수 있었다. 방학 동안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손녀를 못 마땅하게 여기는 할머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도피를 나온 ..

전체 기사보기/ACT! 학습소설 2018. 3. 6. 10:59

[ACT! 108호 Me,Dear] 나의 목소리가 너에게 닿기를

[ACT! 108호 Me,Dear 2018.03.14.] 나의 목소리가 너에게 닿기를 우야(ACT! 편집위원) 1997년 여름. IMF 외환위기가 오기 바로 전, 워크맨을 선물 받았다. 오디오 스피커로 들을 때와는 다른 소리를 감각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았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애니메이션 세계명작 카세트테이프를 들으면 동화 속 세상으로 빨려 들어갔다. 폭풍우에 떨기도 하고, 마녀에게 쫓기기도 하며 새로운 세상을 모험하기에 바빴다. 글로 읽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현장감에 '소리'의 매력을 알게 됐다. 그리고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지만 목소리에 연령, 성별, 성격, 체형 등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면서 목소리의 중요성을 어렴풋이 깨달았다. 그로부터 10년 후, 2007년. 시민 누구..

전체 기사보기/Me,Dear 2018. 3. 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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