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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110호 학습소설] 안네의 SNS : 인터넷 시대의 기록

    2018.07.16 by acteditor

  • [ACT! 110호 Me,Dear] 못다 한 말

    2018.07.16 by acteditor

  •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맺는 글

    2018.07.16 by acteditor

  • [ACT! 110호 Re:ACT!] 김기민(성북동천 활동가)

    2018.07.16 by acteditor

  • [ACT! 110호 Re:ACT!] 고두현(다큐멘터리 감독)

    2018.07.16 by acteditor

  • [ACT! 109호 길라잡이] 벌써 1년

    2018.05.18 by acteditor

  • [ACT! 109호 이슈와 현장] https 차단,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기?

    2018.05.18 by acteditor

  • [ACT! 109호 이슈와 현장] 2010 영상미디어센터 공모를 돌아보며

    2018.05.18 by acteditor

[ACT! 110호 학습소설] 안네의 SNS : 인터넷 시대의 기록

[ACT! 학습소설 2018.07.31] 안네의 SNS : 인터넷 시대의 기록주일(창작자) 1. 안네의 기록 숙제를 하던 아라는 곧바로 잠들었다. 아직 해가 떠있는 저녁이긴 했지만 집은 잠을 위한 공간이니까 언제 자든 그리 이상할 건 없었다. 잠 든지 얼마 지나지 않아 꿈이 시작됐다. 아라는 꿈속에서도 숙제를 했다. 주제부터 어려워 보였다. 일상에서 일생으로. 일기나 사진첩을 뒤져서 자기만의 역사책을 만들어 보라는 숙제였는데 집에 와보니 좀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요즘 아라 또래의 애들 중 몇 명이 실제 사진을 모아둔 앨범을 갖고 있으며 몇 명이나 일기를 쓰고 있단 말인가. 각종 SNS 앱에 올리면 모를까. 그나마 부모님과 함께 사는 친구들은 손쉽게 자료를 모을 수 있겠지만 할머니와 단 ..

전체 기사보기/ACT! 학습소설 2018. 7. 16. 17:32

[ACT! 110호 Me,Dear] 못다 한 말

[ACT! 110호 Me,Dear 2018.7.31.] 못다 한 말 최은정(ACT! 편집위원) 편집위원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쓰기로 한 ‘Me,Dear’ 코너. 늘 내 순서가 되면 생각한다. 이 코너 이제 없애자고 할까? 그리고 이어지는 깊은 한숨. 하아-. 뭘 쓸까 한참 고민하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못다 한 말들을 남기기로 했다. 시간이 좀 흐른 후 나의 관리자 권한을 마구 남용해 삭제해버릴지도 모를 넋두리에 가까운 말들을. 살면서 자연스레 끊어지는 인연은 허다하지만, 영영 볼 수 없다는 건 좀 다르다. 뭐 평소 자주 만나는 것도 아니었으니 그냥 멀리 산다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빈자리를 남긴 계절들은 어김없이 돌아오고 그 계절의 시작에 황망하고 먹먹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건 떨치기가 쉽지 않다. ..

전체 기사보기/Me,Dear 2018. 7. 16. 17:32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맺는 글

[ACT! 110호 우리 곁의 영화] 우리 곁의 영화-맺는 글 조민석(, ) 「우리 곁의 영화」는 제가 이곳저곳에서 했던 강의를 하나의 기획으로 옮긴 글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교과서를 구상했으며 따라서―기획에 맞춰―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덧붙여진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배급과 관련된 내용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흔히 영화는 상품의 성격과 예술품의 성격이 뒤섞여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배급과 관련된 내용에서 살펴보았듯이 예술품으로서의 성격은 부수적인 것에 불과하며 예술적 성격이 주도적인 작품은 여러모로 일반 관객의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영화의 예술적 맥락이 우리에게 익숙한 까닭은 영화의 가치를 격상시키는 방식의 마케팅이 전면화 되었기 때문인데, 이제는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지만, 사실 영화를 해석해주는 2차..

전체 기사보기/우리 곁의 영화 2018. 7. 16. 17:19

[ACT! 110호 Re:ACT!] 김기민(성북동천 활동가)

[ACT! 110호 Re:ACT! 2018.07.31.] 김기민(성북동천 활동가)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역할과 직함 콜렉터입니다. 수많은 역할 가운데 ACT! 110호 코너에서는 성북동 주민모임 ‘성북동천’에서 주민 자원활동가로서 모임에서 총무 역할 맡고 있는 김기민으로 소개합니다. 2013년에 창간해 지난 7월 19일 11호까지 발행한 성북동 마을잡지 「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편집위원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드는 게 하나도 없는 개똥같은 세상이지만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것은 나, 그리고 내 주변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 를 알게 되었나요? - ACT! 편집위원이자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 활동가인 최은정님의 원고 청탁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3. [AC..

전체 기사보기/Re:ACT! 2018. 7. 16. 17:18

[ACT! 110호 Re:ACT!] 고두현(다큐멘터리 감독)

[ACT! 110호 Re:ACT! 2018.07.31.] 고두현(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있는 고두현입니다. 2. 어떻게 미디어연구저널 [ACT!] 를 알게 되었나요?- 신문방송학을 전공해서 미디어 교육과 관련한 레포트를 쓸 때 우연히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주변의 지인들이 [ACT!]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AC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디어를 통한 운동. 누군가는 해야 하는 중요한 영역에서 꾸준히 정보와 담론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4. [ACT!]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동네 어귀의 큰 느티나무 아래 놓인 평상이 떠오르네요. 앞으로도 계속 시원한 그늘을 드..

전체 기사보기/Re:ACT! 2018. 7. 16. 17:17

[ACT! 109호 길라잡이] 벌써 1년

[ACT! 109호 길라잡이 2018.05.30.] 벌써 일 년 성상민(ACT! 편집위원) 벌써, 일 년이다. 2017년 5월 9일, 장미꽃이 피는 봄과 함께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지나며 쌓여온 권위주의적 보수 정권에 대한 환멸과 불신은 새로운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무척이나 높였다. 특히 미디어 운동 영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기대할 수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이명박 정권 이후 새롭게 꾸려진 영화진흥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철저히 자신들의 이득에 대변되는 사업만을 실시했다. 자신들의 이득에 부합하지 않은 사업은 소외되거나 외면 받았다. 지난 9년 간 공동체 라디오, 미디어센터, 독립 영화-다큐멘터리 활동가, 퍼블릭 액세스 운동가 등이 겪었던 상황을 생각하면 새로운 정부..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18. 5. 18. 10:06

[ACT! 109호 이슈와 현장] https 차단,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기?

[ACT! 109호 이슈와 현장 2018.05.30.] HTTPS 차단,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기? 성상민(ACT! 편집위원) ▲ ‘밤토끼’ 운영진 검거를 기념해 웹툰 작가들이 제작한 축전의 일부.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토끼’ 한 마리가 체포되었다. 2018년 5월 23일, 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밤토끼’의 운영진들이 전격 검거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작가들과 팬들, 그리고 웹툰 플랫폼들이 간절하게 원하던 일이 갑작스레 이뤄진 것이다. ‘밤토끼’의 운영 구조는 한눈에 봐도 명확하게 드러났다. 네이버 웹툰이나 다음 웹툰 같은 포털 사이트의 무료 웹툰부터 레진코믹스나 탑툰 같은 유료 웹툰 플랫폼의 작품까지 모두 쓸어가 무료로 접속자들에게 제공한다. 물론 그 웹툰이 완벽하게 공짜인 것은 아니다. ‘밤..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8. 5. 18. 10:05

[ACT! 109호 이슈와 현장] 2010 영상미디어센터 공모를 돌아보며

* 본 원고는 5/24(목) 미디액트 후원의 밤을 맞아 먼저 발행됐습니다. [ACT! 109호 이슈와 현장 2018.05.30.] 2010 영상미디어센터 공모를 돌아보며 최은정(ACT! 편집위원) 2010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영상미디어센터(이하 센터) 운영 사업자 공모에 미디액트 모법인인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는 총 277쪽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큼직한 책 한 권이 나왔다. 몇 달을 매달린 결과였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8년의 센터 운영 성과를 정리했고, 미디어 환경 변화를 분석하면서 계획을 구체화했다. 수차례 긴 회의를 했고, 수치 하나까지 맞추며 여러 번 교정했다. ‘미디어센터 3.0’을 내세운 이 계획서에 대해 당시 이주훈 미디액트 사무국장은 “미디액트의 모든 것을 쏟아 부었..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8. 5. 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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