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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10문 10답! - 낙원

    2022.10.05 by acteditor

  • ACT! 132호 편집 후기

    2022.10.05 by acteditor

  • 상투와 비위

    2022.07.07 by acteditor

  • 현장 투쟁 연대 '슬픔의 케이팝 파티' 인터뷰

    2022.07.07 by acteditor

  • 미디어 활동가의 처지는 10년 전보다 나아졌을까?

    2022.07.07 by acteditor

  • 다큐멘터리를 퀴어링: LGBTQ+ 대담 - 4

    2022.07.07 by acteditor

  • 50주년을 맞이하는 미디어센터, 미국 뉴욕 DCTV - 교육, 제작, 상영이 어우러지는 시민의 공간

    2022.07.07 by acteditor

  •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하나도 사소하지 않은 우리들의 말하기 방식 (윤가현 감독)

    2022.07.07 by acteditor

ACT! 10문 10답! - 낙원

"전 지역에 살아서 그런지 또래 동료들이 대부분 다 서울로 망명하듯 떠나갑니다. 영화와 미디어 전반에 깊은 애정을 두고 있는, 그와 동시에 인권 운동과 투쟁영역에 함께 관심갖는 동료와 친구들을 너무 고프고 원하고 있답니다." [ACT! 132호 Re:ACT! 2022.10.19] ACT! 10문 10답! 조신영 (닉네임:낙원)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광주(전남)에서 영화를 천천히 공부하고 있는 조신영 이라고 합니다. 광주극장에서 일하고 있고, 영화와 관련된 이런저런 작업과 일을 벌려가며 영화에 더 가닿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공부하고 관련 일을 하던 도중 저도 모르게 영화라는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불의나 폭력, 무엇보다 권위에 더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을 거란 인식의 틀을 ..

전체 기사보기/Re:ACT! 2022. 10. 5. 19:02

ACT! 132호 편집 후기

[ACT! 132호 편집 후기 2022.10.19] ACT! 132호 편집 후기 박동수 다채롭게 정신없는 10월도 벌써 절반 넘게 지나갔네요. 모두들 따듯하게 겨울 맞이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한진이 하루가 다르게 날이 추워져서 외출할 때마다 깜짝 놀랍니다. 갑자기 옷을 여럿 걸치자니 여간 번거롭고 짐스러운 게 아니지만 서늘한 공기는 역시 좋네요. 이 계절을 누리며 다들 건강하시기를… *** 황혜진 며칠 전 관람한 영화가 생각납니다.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올해의 일상 속 순간들이 모두에게 특별하고 소중하게 기억되길 바랍니다. *** 김서율 자라섬에 다녀왔습니다. 일이 너무 바쁜 와중에 오랜만에 시간을 내서 다녀온 음악 축제였네요. 그날 폭우에 고생도 했지만 나름 재즈와 잘 어울리는 끈적한 날씨이기도..

전체 기사보기/ACT! 편집 후기 2022. 10. 5. 19:01

상투와 비위

[ACT! 131호 길라잡이 2022.08.17] 상투와 비위 서강범 (ACT! 편집위원) 상투적인 걸 너무 미워하지 말자는 다짐을 많이 하지만 어떤 것들은 힘이 듭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얼마 전 자폐 스펙트럼 변호사가 나오는 드라마는 극찬하면서 출근길 장애인 이동권 시위는 불편하다며 나무라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두 컷으로 그려진 만평을 봤습니다. 만평까지 그려질 정도면 어떤 시대의 전형의 모습이라 해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 모습을 정확하게 수행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보았습니다. 한 지인이 공개적으로 장애인 이동권 시위의 정당성을 비판했는데, 저는 오만하게도 ‘어쩌면 설득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순진함과 호승심이 발동하여 최대한 감정을 덜어내고 정제된 언어로 제 의견을 전해보기..

전체 기사보기/길라잡이 2022. 7. 7. 12:22

현장 투쟁 연대 '슬픔의 케이팝 파티' 인터뷰

"당시에 저희가 목표로 하던 지향점이 ‘맷집을 키우자’였거든요. 조금 더 사회적인 것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인 이슈에도 적극적으로 발을 들여서 이게 욕을 먹든 칭찬을 듣든 의미가 깊다는 소리를 듣든 맷집을 키우고 몸집도 좀 더 키우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해보자는 생각을 해서, 파리바게뜨 노조 투쟁현장에서 공연했습니다. 그 이후에 을지OB베어에서 연락을 주셨어요. 이러한 공연들이 저희가 이제 지향하던 목표이자 새로운 시즌의 슬케파였어요." [ACT! 131호 인터뷰 2022.08.17.] 현장 투쟁 연대 '슬픔의 케이팝 파티' 인터뷰 인터뷰 진행: 박동수(ACT! 편집위원) 녹취 및 정리: 김세영(ACT! 편집위원) 그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던 “슬픔의 케이팝 파티” 팀은 팬데믹 이후 첫 오프라인 공연..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2. 7. 7. 12:22

미디어 활동가의 처지는 10년 전보다 나아졌을까?

[편집자주] 투쟁 현장을 기록하는 미디어 활동가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에게 힘을'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6월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의 지하 강당에서 '현카'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집담회가 열렸다. 집담회는 10년이 된 '현카'의 그동안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을 전망해보기 위한 소중한 자리였다. 집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를 ACT!에 싣는다. [ACT! 131호 이슈와 현장 2022.08.17.] 미디어 활동가의 처지는 10년 전보다 나아졌을까? :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에게 힘을!’ 10주년 기념 집담회 ‘멀리뛰기’ 현장 보고 성상민 조금이라도 뉴스나 신문을 유심하게 보는 사람이라면, 미디어가 결코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22. 7. 7. 12:22

다큐멘터리를 퀴어링: LGBTQ+ 대담 - 4

[편집자 주] *이 글은 국제 다큐멘터리 협회(International Documentary Association) 사이트에 게재된 Jessica Devaney의 글, 을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 : https://www.documentary.org/online-feature/queering-documentary-lgbtq-conversation) 본 대담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은 다큐멘터리 창작에 관한 퀴어로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눕니다. 본 기사의 내용은 ACT!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있고, 한국 다큐멘터리에서 다양성과 당사자로서의 퀴어 재현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소개하고자 번역했음을 알립니다. *This article is a translation of Jessica Devaney’s writ..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2. 7. 7. 12:22

50주년을 맞이하는 미디어센터, 미국 뉴욕 DCTV - 교육, 제작, 상영이 어우러지는 시민의 공간

[ACT! 131호 미디어 인터내셔널 2022.08.29] 50주년을 맞이하는 미디어센터, 미국 뉴욕 DCTV - 교육, 제작, 상영이 어우러지는 시민의 공간 김세영 (미디액트 스탭, ACT! 편집위원) 미국 뉴욕시의 맨해튼에 위치한 DCTV(Downtown Community Television Center)는 올해 개관 50주년을 맞이하는 미디어센터다. 나는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은 미디액트의 스탭으로 미디어 공공성 확장과 독립영화 및 퍼블릭액세스 활성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멀리 있는 미국의 미디어센터인 DCTV의 50주년은 새롭게 다가온다. 우리와는 무관할 것 같지만 DCTV와의 인연은 한국의 독립영화와 미디어 활동과도 닿아있었다. 미디액트를 시작하던 2002년 당시 세계 각국의 미디..

전체 기사보기/미디어인터내셔널 2022. 7. 7. 12:22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하나도 사소하지 않은 우리들의 말하기 방식 (윤가현 감독)

"그러니까 모래알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드러내고 문제를 이야기하는 우리들의 방식은 여성감독들이 오랫동안 고민해 온 방식이며, 그 이야기를 하는 방식을 가볍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ACT! 131호 리뷰 2022.08.17.] 다큐 창작자가 쓰는 다큐 리뷰 - 하나도 사소하지 않은 우리들의 말하기 방식 윤가현 (다큐멘터리 감독) 오래전부터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 오늘의 영화리뷰는 그 말을 하고 싶어서 쓰는 리뷰다. 모두 다 카메라를 지니고 다니는 시대. 핸드폰을 카메라 화질 때문에 바꾸는 시대. 하루에 셀 수 없이 많은 이미지가 생성되고 사라지는 시대. 영상이 난무하는 거대한 시대에 태어나, 거창한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 영상을 즐..

전체 기사보기/리뷰 2022. 7. 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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