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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 [ACT! 110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우리의 몸짓은 새로운 문화가 될 거야 - ‘스튜디오 소문자에프’

    2018.07.16 by acteditor

  • [ACT! 109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마음의 힘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장혜영 <생각 많은 둘째 언니> 진행자

    2018.05.18 by acteditor

  • [ACT! 108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다름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머물 자리 -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꼴>

    2018.03.06 by acteditor

  • [ACT! 107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어디선가 홀로 듣는 그 페미를 위해서 - <야성의 꽃다방>

    2017.11.06 by acteditor

  • [ACT! 105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일상을 만드는 미디어에 성평등을! -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인터뷰

    2017.08.29 by acteditor

  • [ACT! 104호 페미니즘미디어 탐방] 여성주의적 기록의 방식, 페미위키

    2017.07.04 by acteditor

  • [ACT! 103호 페미니즘 미디어] ‘납작한 여자’에서 ‘여성의 힘’으로 -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잡지 <세컨드> 인터뷰

    2017.05.15 by acteditor

[ACT! 110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우리의 몸짓은 새로운 문화가 될 거야 - ‘스튜디오 소문자에프’

[ACT! 110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8.07.31] 우리의 몸짓은 새로운 문화가 될 거야- ‘스튜디오 소문자에프’ 효비 (퀴어페미니스트) 낡은 혐오를 직시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때 입니다. ‘스튜디오 소문자에프’는 2016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페미니즘을 이야기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퀴어 웹 예능 를 제작하여, 다양한 젠더와 성 지향성을 가진 퀴어들이 단독 공연을 목표로 바이섹슈얼 여성 유튜버 ‘미사장’에게 댄스스포츠를 배우는 3개월 동안의 이야기를 유튜브에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퀴어페미니스트들에게 위로가 되어준 의 단독무대가 끝나고, 서울퀴어문화축제를 앞둔 시점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스튜디오 소문자에프의 기획자 지혜원, 이미희, 송고은님을 만나,..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8. 7. 16. 17:36

[ACT! 109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마음의 힘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장혜영 <생각 많은 둘째 언니> 진행자

[ACT! 109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8.05.30.] “마음의 힘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장혜영 진행자 이세린(ACT!편집위원) "제가 원하는 사회는 단 하나의 시설도 존재하지 않는 사회, 단 한명의 장애인도 격리당해 살지 않고 모두가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회입니다." '탈시설'을 말하는 그녀의 말에 세상이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은, 그녀가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우리 눈앞에 생생히 보여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에서 만난 장혜영 씨는 '생각 많은 둘째언니'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작년부터는 동생과의 일상을 전하는데 노력을 쏟고 있다. 장애인 시설에서 지내던 중증 발달 장애인인 동생과 시설 밖에서 함께 살아가게 되었기 때문이다. 유튜브에 ..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8. 5. 18. 09:56

[ACT! 108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다름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머물 자리 -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꼴>

[ACT! 108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7.3.14.] 다름으로 연대하는 이들의 머물 자리-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이세린 (ACT! 편집위원회) 대형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페미니즘 도서를 발견할 수 있는 요즘이다. 베스트셀러 자리에 놓인 페미니즘 도서들을 보면서, 이 호황을 견인하는 페미니스트들의 마음을 떠올려본다. 우리는 페미니스트로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페미니즘을 실천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책을 사고 또 읽는 과정 속에서 이런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어떨까. 퀴어페미니스트 책방 에서라면 가능할지 모른다. 책방 은 페미니스트들이 만들고, 페미니스트들이 운영하는 서점이다. 은 책을 팔고, 책을 매개로 만남을 만든다. 성소수자 혐오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에게 위안을 주는 공간이..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8. 3. 6. 11:02

[ACT! 107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어디선가 홀로 듣는 그 페미를 위해서 - <야성의 꽃다방>

[ACT! 107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7.11.22.] 어디선가 홀로 듣는 그 페미를 위해서- 비혼 페미니스트 라디오 인터뷰 진행 및 정리 : 이세린(미디어 활동가) 제목만 들어서는 어쩐지 '아재' 취향의 라디오일 것 같지만, 사실 그들에게 일격을 날리는 방송이 있다. '비혼 페미니스트 라디오'를 표방하는 이 바로 그것이다. 지역 공동체라디오 방송국인 마포FM에서 매주 월요일 밤 12시 방송되며, 팟캐스트 채널을 통해서도 들어볼 수 있다. 최근 만들어진 방송이 아니다. 2006년 시작되었으니, 무려 11년 동안이나 청취자를 만나왔다. 여전히 바뀔 것 많은 세상에서, 그 시간동안 쌓여온 이야기가 궁금했다. 지난 10월 22일, 진행자인 마도, 이난, 영돌을 인터뷰했다. #11년의 시간, 변하지 않..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7. 11. 6. 17:08

[ACT! 105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일상을 만드는 미디어에 성평등을! -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인터뷰

[ACT! 105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7.09.11] 일상을 만드는 미디어에 성평등을! -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인터뷰 인터뷰 진행 및 정리: 이세린 (전 구로FM 활동가) 2017년을 살아가는 페미니스트들에게 가장 익숙한 실천 중 하나가 있다면 무엇일까. 아마도 성차별적 미디어에 대한 비판이 아닐까 싶다. 여성 연예인이 더 이상 예능에 등장하지 않는 상황을 비판하고, 여성을 그저 ‘시체’로만 소비하는 영화를 고발하는 것. 공익광고 속 성차별을 발견하고, 여성에 대한 편견과 폭력을 담은 광고를 만든 브랜드를 불매하는 것. 이런 작은 행동들은 SNS를 통해 퍼져나가면서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는 페미니스트들의 구심점이 되곤 한다. 이런 실천들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될 수 있었을까? 산발적으로..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7. 8. 29. 11:59

[ACT! 104호 페미니즘미디어 탐방] 여성주의적 기록의 방식, 페미위키

[ACT! 104호 페미니즘미디어 탐방 2017.07.14] 여성주의적 기록의 방식, 페미위키 - 페미위키 운영진 인터뷰 인터뷰 참여자 : Viral, 탕수육 (페미위키 운영진) 진행 및 정리 : 이세린 (전 구로FM 활동가), 김주현(ACT! 편집위원회) 2017년의 페미니즘을 논할 때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빼놓을 수는 없다. 2015년, 한 여성 메르스 감염인에 대한 루머가 허위사실로 밝혀진 것을 계기로 인터넷 상의 여성혐오에 대한 반발이 터져 나왔다. 서로를 확인한 페미니스트들은 인터넷을 통해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에 대한 분노를 나누고, 임신중단권을 비롯한 여성의 권리가 보장될 방법을 논의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경유하며 행동하는 지금의 페미니스트들이 만들어낸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작년 7월 문..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7. 7. 4. 13:58

[ACT! 103호 페미니즘 미디어] ‘납작한 여자’에서 ‘여성의 힘’으로 -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잡지 <세컨드> 인터뷰

[ACT! 103호 페미니즘 미디어 탐방 2017.5.19] ‘납작한 여자’에서 ‘여성의 힘’으로 -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잡지 인터뷰 인터뷰 참여자: 정경희, 장은진 (세컨드 매거진 에디터) + 박지인(독립영화 감독, 연출) 진행 및 정리 : 김주현(ACT! 편집위원회) [편집자 주]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한 여성이 죽임을 당한지 1년이 지났다. 이 잔혹한 사건은 한국사회에서 여성이 처한 현실을 직면하게 했다. 그 이후로 여성들이 나서서 본인의 경험을 공론장에 말하기 시작했다. 사회, 정치, 문화 다양한 영역에서 페미니즘 이슈가 봇물 터지듯 터져 나왔다. 미디어운동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성폭력 경험을 공론화하거나,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들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에서는 앞으로 이어질 기획..

전체 기사보기/페미니즘 미디어 2017. 5. 1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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