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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104호 작지만 큰 영화제] 부산평화영화제, 매회 평화의 의미를 더 새롭고 단단하게 만드는 여정

    2017.07.04 by acteditor

  • [ACT! 103호 작.큰 영화제] 영화로 연대를 만드는 장, 대구사회복지영화제

    2017.05.15 by acteditor

  • [ACT! 102호 작.큰.영화제] 관객들, 영화제의 중심에 서다 – FoFF 2017

    2017.02.24 by acteditor

  • [ACT! 101호 작지만 큰 영화제] 가난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기 위하여 : 반빈곤영화제

    2016.12.22 by acteditor

  • [ACT! 101호 작지만 큰 영화제] '노동을 잊은 그대'에게 :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시작과 다음

    2016.12.22 by acteditor

  • [ACT! 100호 작큰영화제] 우리, 어떻게 10년 동안 함께할 수 있을까요 - 이주민영화제

    2016.10.06 by acteditor

  • [ACT! 100호 작큰영화제] 우리 모두의 사이를 걷는 디아스포라 영화제

    2016.10.06 by acteditor

  • [ACT! 99호 연재-작지만 큰 영화제] 여성영화제 특집(광주, 부산, 인천, 제주, 천안)

    2016.07.15 by acteditor

[ACT! 104호 작지만 큰 영화제] 부산평화영화제, 매회 평화의 의미를 더 새롭고 단단하게 만드는 여정

[ACT! 104호 작지만 큰 영화제 2017.07.14] 부산평화영화제, 매회 평화의 의미를 더 새롭고 단단하게 만드는 여정 황예지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간사) [사진설명] ‘평화는 광장’을 슬로건으로 내걸어 올해 개최되었던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 포스터. 부산평화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주위 사람들과 나누겠다는 작은 소망 하나로 2010년에 첫 행사를 개막했었습니다. 통일, 인권, 환경을 비롯하여 차별, 폭력, 전쟁에 반대하는 그 해의 좋은 영화들을 상영했었죠.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작품 공모제를 도입하여 기성 감독의 작품뿐만 아니라 독립 및 학생 영화를 부산평화영화제의 이름을 통해 관객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제5회 부산평화영화제 경쟁부문 수상 감독. 왼쪽부터 임동익,..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7. 7. 4. 13:53

[ACT! 103호 작.큰 영화제] 영화로 연대를 만드는 장, 대구사회복지영화제

[ACT! 103호 작.큰.영화제 2017.5.19] 영화로 연대를 만드는 장, 대구사회복지영화제 성상민 (ACT! 편집위원회) 대구, 바로 옆 경상북도와 함께 ‘TK’라 묶이며 ‘보수 세력의 본산’이라 불리는 도시다.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해방 직후까지 ‘한국의 모스크바’라고 불리며 혁명적인 운동가들이 결집했던 대구는 한국 전쟁과 군사 쿠데타를 거치며 정치적 성향이 정반대로 굳게 되었다. 지역감정이 거세지며 대구 지역을 바라보는 고정관념은 더욱 강해졌다. 무슨 일이 있어도 ‘1번’을 찍는 동네, 부산 이상으로 지독하게 보수적인 지역. 그나마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부겸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며 보수의 이미지가 약간 탈색되었지만, 여전히 타 지역 사람들이 대구를 바라보는 시선은 좋지 않다. 한시적이었..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7. 5. 15. 15:46

[ACT! 102호 작.큰.영화제] 관객들, 영화제의 중심에 서다 – FoFF 2017

[ACT! 102호 작.큰.영화제 2017.3.] 관객, 영화제의 중심에 서다 – FoFF 2017 성상민 (ACT! 편집위원회) 정확한 통계치는 없지만, 여러 기사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매년 100여개의 영화제가 개최된다고 한다. 물론 하루나 이틀 정도로 짧게 개최되거나 단발성으로 열리는 영화제들도 모두 포함한 수치이지만, 어찌되었든 이 숫자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대략적으로 하나의 영화제가 3일에서 5일 동안 열린다고 가정한다면,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 한국 어딘 가에선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셈이다.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한 이래 2017년 현재 한국은 수치상으로만 따지면 영화제의 천국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영화제들은 대중들에게 닿지 못한 채 사라지고 만다. 많은 사람들은 부산국제영화제와 ..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7. 2. 24. 20:00

[ACT! 101호 작지만 큰 영화제] 가난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기 위하여 : 반빈곤영화제

[ACT! 101호 작큰영화제 2016.12.23] 가난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기 위하여 - 반빈곤영화제 이지윤 (반빈곤영화제 기획단) [편집자 주]연말입니다. 어느덧 날씨는 무척이나 쌀쌀해졌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만큼이나 사람들을 더욱 춥게 만드는 것이 주변에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래저래 사회가 뒤숭숭한 가운데 여전히 돌아보는 이를 찾아보기 힘든 소수자의 권리 역시 찬 거리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이번 ‘작지만 큰 영화제’에서는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를 말하는 영화제를 찾아 나섰습니다. 두 영화제 모두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열기는 어느 영화제 못지않게 뜨거운데요. 먼저 올해 처음 막을 올린 빈곤사회연대의 ‘반빈곤영화제’를 함께 살펴봅시다. 1017 빈곤철폐의 날과 영화제 △ 지난 10월 1..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6. 12. 22. 16:54

[ACT! 101호 작지만 큰 영화제] '노동을 잊은 그대'에게 :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시작과 다음

[ACT! 101호 작지만 큰 영화제 2016.12.23] ‘노동을 잊은 그대’에게 -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 시작과 다음 서대문구근로자복지센터 영화제기획팀 [편집자 주] 연말입니다. 어느덧 날씨는 무척이나 쌀쌀해졌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만큼이나 사람들을 더욱 춥게 만드는 것이 주변에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래저래 사회가 뒤숭숭한 가운데 여전히 돌아보는 이를 찾아보기 힘든 소수자의 권리 역시 찬 거리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이번 ‘작지만 큰 영화제’에서는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를 말하는 영화제를 찾아 나섰습니다. 두 영화제 모두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열기는 어느 영화제 못지않게 뜨거운데요. 지자체 산하 기관이 여는 최초의 노동 주제 영화제인 서대문구 노동인권영화제의 이야기가 참 흥미롭습니다...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6. 12. 22. 16:54

[ACT! 100호 작큰영화제] 우리, 어떻게 10년 동안 함께할 수 있을까요 - 이주민영화제

[ACT! 100호 작큰영화제 2016.10.14] 우리, 어떻게 10년 동안 함께할 수 있을까요 - 이주민영화제 이나단 (이주민영화제 코디네이터) [편집자 주] 2004년 한국의 이주 노동자들은 자신들을 위한 공동체 방송국인 이주민방송(MWTV)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주민방송은 2006년 한국 최초의 이주민들을 위한 영화제인 이주민영화제를 처음으로 개최했죠. MWTV도, 이주민영화제도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 끝에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 사회에서 이주민들이 차지하는 비중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여전히 곳곳에 존재하는 차별과 경멸. 그 속에서 이주민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는 영화를 만들고, 다같이 모여 우리를 말하는 영화를 보는 행사인 이주민영화제는 무척이..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6. 10. 6. 15:29

[ACT! 100호 작큰영화제] 우리 모두의 사이를 걷는 디아스포라 영화제

[ACT! 100호 작큰영화제 2016.10.14] 우리 모두의 사이를 걷는 디아스포라 영화제 김호빈 (인천영상위원회) [편집자 주] 약 130년 전인 1883년 인천이 개항을 하며 고려 이후로 무척이나 굳게 교류를 중단하고 있던 조선이 세계와의 문을 활짝 열게 되었습니다. 비록 인천항의 개항은 조선의 자발적인 선택이 아니라 일본의 압박으로 인한 것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이 개항은 조선은 물론 한국 전체의 역사에 많은 영향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긴 시간이 지난 지금, 한국은 이미 해외에서 온 이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가 된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은 이주민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고, 온갖 차별적 시선이 횡횡하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2013년부터 조선이 세계와의 문을 연 첫 창구인 인천에서 ‘이..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6. 10. 6. 15:28

[ACT! 99호 연재-작지만 큰 영화제] 여성영화제 특집(광주, 부산, 인천, 제주, 천안)

[ACT! 99호 연재-작지만 큰 영화제 2016.7.20] 지역 여성영화제들,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 광주, 부산, 인천, 제주, 천안여성영화제가 들려주는 이야기 성상민(ACT! 편집위원회) [편집자 주] 이번 호의 ‘작지만 큰 영화제’ 기획은 조금 특이합니다. 다섯 개의 영화제를 한꺼번에 다룬 것은 물론 단순히 지역 영화제의 이야기를 글로써 투고 받는 것을 넘어 직접 인터뷰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기 때문입니다. 대체 지역 여성영화제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고민과 꿈을 가지며 영화제를 만들어 나가고 있을까요. 지역적인 특색은 물론 여성주의라는 관점에서도 함께 고민해야 하는 영화제, 지역 여성영화제들이 건네는 말들을 ‘작지만 큰 영화제’를 통해 깊게 살펴봤습니다. 지난 6월 ..

전체 기사보기/작지만 큰 영화제 2016. 7. 1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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