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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CT! 85호 이슈와현장] 노동자가 케이블에 액세스 한다는 것

    2013.09.12 by acteditor

  • [ACT! 85호 이슈와현장] 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에 바란다

    2013.09.12 by acteditor

  • [ACT! 85호 이슈와 현장] 창작을 위한 원기옥, 크라우드 펀딩

    2013.09.12 by acteditor

  • [ACT! 85호 이슈와 현장] 정동진독립영화제 탐방기

    2013.09.12 by acteditor

  • [ACT! 84호 이슈와 현장] 밀양, Media Act, 카메라

    2013.07.01 by acteditor

  • [ACT! 84호 이슈와 현장] 산 자와 죽은 자의 르포르타주

    2013.07.01 by acteditor

  • [ACT! 84호 이슈와 현장] 지역 극장의 귀환

    2013.07.01 by acteditor

  • [ACT! 84호 이슈와 현장] 직영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에 관한 단상

    2013.07.01 by acteditor

[ACT! 85호 이슈와현장] 노동자가 케이블에 액세스 한다는 것

[ACT! 85호 이슈와현장 2013.09.09] 노동자가 케이블에 액세스 한다는 것 이혜린(청주 생활교육공동체 공룡(kinhohp@paran.com)) 노동영상, 이번엔 케이블 방송사 시청자참여프로그램 불방 이 글의 제목 ‘노동자가 케이블에 액세스 한다는 것’은 2005년 [ACT!]에 실린 ‘노동자가 공중파에 액세스 한다는 것’에서 단어 하나 바꾼 것이다. 2005년 6월, 그리고 2013년 6월. 충북 지역의 노동 사안을 담은 영상이 2005년 6월에는 KBS 방송보류 판정, 그리고 2013년 6월에는 충북지역 케이블 방송사인 현대HCN충북방송 시청자참여프로그램 불방 판정을 받았다. 노동자들이 만든, 노동조합 얘기는 주관적이고. 사측에 맞서는 사안은 법적 다툼의 가능성이 있어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성격..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9. 12. 19:58

[ACT! 85호 이슈와현장] 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에 바란다

[ACT! 85호 이슈와현장 2013.09.09] 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에 바란다- 거미줄처럼 여러 마을 묶어내는 마을미디어의 힘 이상호(마을신문 도봉N) 지난 달 23일, 서울 20여개 마을에서 마을미디어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울 마을미디어 네트워크’가 정식 출범했다. 남산에 자리한 서울 국제유스호스텔에서 1박 2일 동안 뜨거운 워크숍을 통해 끌어낸 결과다. ‘함께 풀어보는 마을미디어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 2013년 서울마을미디어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미디어의 역할과 기능’에 관한 특강을 듣고 정부와 서울시의 마을미디어 정책, 마을미디어 유통 방안, 각자의 고민 등 마을미디어 네트워크를 위한 열띤 토론을 가졌다. 2013. 8. 23 / 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 워크숍 / 서울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9. 12. 19:57

[ACT! 85호 이슈와 현장] 창작을 위한 원기옥, 크라우드 펀딩

[ACT! 85호 이슈와 현장 2013.9.09] 창작을 위한 원기옥, 크라우드 펀딩 주일(ACT! 편집위원회) 飮水思源(음수사원) 대규모 자본이 오가는 충무로 영화인들은 물론 독립영화인들도 영화를 만들 때는 늘 돈 걱정을 한다. 생계에 대한 걱정뿐만 아니라 제작비에 대한 걱정 때문에 창작에 지장을 줄 정도다. 근래 들어 각종 공모전과 제작 지원 제도가 활성화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갈수록 늘어나는 독립영화 제작자들의 수에 비해 자원은 늘 한정될 수밖에 없으니 '독립'영화인들이 지원작 선정을 위해 피나는 '경쟁'을 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기업이나 단체의 후원은 어떤가. 박정희 전대통령이 정수장학회에 남긴 '飮水思源(음수사원. 물 마실 때는 근원을 생각하라)'이란 말처럼 일단 누군가로부터 돈을 받을..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9. 12. 19:56

[ACT! 85호 이슈와 현장] 정동진독립영화제 탐방기

[ACT! 85호 이슈와 현장 2013.09.09] 정동진독립영화제 탐방기 정영은, 개미(미디액트 독립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 16기, 18기) 2013년 8월, 올 해로 정동진독립영화제가 15주년을 맞았다. 접근성이 좋은 곳에서 열리는 행사도, 아주 크고 화려하게 열리는 행사도 아닌데, 무려 15년, 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져 올 수 있었던 비결이 궁금하다. 우리는 8월의 첫째 주 금요일, 이런저런 설렘을 가득 안은 채 강릉행 버스에 탔다. Day 1. 별이 지는 하늘 영화제가 열리는 정동초등학교에 도착한 것은 하늘이 적당히 어두워질 무렵이었다. 차에서 내려 정문으로 들어서니 입구부터 길게 레드카펫이 깔려있었다. 붉은 카펫 위를 한 발 한 발 따라 걷다 보니 정동진영화제의 마스코트, 우산살소녀가 활짝 웃으..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9. 12. 19:55

[ACT! 84호 이슈와 현장] 밀양, Media Act, 카메라

[ACT! 84호 이슈와 현장 2013.06.30] 밀양, Media Act, 카메라 현 (ACT! 편집위원회) 한전의 폭력적인 공사재개가 시작된 지 며칠 후 카메라를 챙겨 부랴부랴 밀양으로 내려가면서 ACT! 편집위원회로부터 ‘간 김에’ 밀양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활동가들에 대한 글을 써보라는 제안을 받았다. 가능도 하겠다는 생각에' “오케이”를 외치고 내려갔지만, 배치된 곳을 떠날 수 없어서 밀양 4개 면에 흩어져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들을 만날 기회는 없었다. 게다가 내려간 지 이틀 만에 ‘휴전’이 협정되었고, 그러자마자 지체 없이 귀경해야 할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다. 그래서 이 글은 스스로를 미디어 활동가로 생각하지 않았던 한 사람이, 처음으로 카메라를 짊어지고 기록과 알림의 의무를 자각하며 분..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7. 1. 16:34

[ACT! 84호 이슈와 현장] 산 자와 죽은 자의 르포르타주

[ACT! 84호 이슈와 현장 2013.6.30] 산 자와 죽은 자의 르포르타주- 한진중공업 3년의 기록, 『종이배를 접는 시간』작업을 돌아보며 허소희(미디토리) [편집자 주] 한진중공업은 선박 주문이 들어오지 않아 손실이 수백억 원에 이른다며 400명의 노동자를 해고했다. 하지만 주주들에게 176억 원이 배당됐고 조남호 회장에게는 29억 원이 선사됐다. 노조와 노동자들은 부당해고철회를 위해 투쟁을 펼쳤지만 돌아오는 것은 손해배상가압류소송과 협상거부였다. 몇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후 상황을 해결하고자 어떤 이들은 크레인에 올라서, 나머지는 크레인 밑에서 기나긴 투쟁을 시작했고 적지 않은 시민들이 희망버스란 이름으로 전국 각지에서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며 함께 싸워나갔다. 결국 뒤늦게 사회적인 관심을 ..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7. 1. 16:33

[ACT! 84호 이슈와 현장] 지역 극장의 귀환

[ACT! 84호 이슈와 현장 2013.06.30] 지역 극장의 귀환 오혜리 영화 관람을 위해 2, 3시간을 나가야 했던 장수군민들이 이제는 동네에서 영화를 즐기고 있다. 장수군 ‘한누리시네마’의 이야기다.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위해 장수군에서 설립한 한누리시네마의 성공 사례가 알려지며, 각 지자체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역시 이런 지자체를 지원하며, 극장 부재 지역에 영화관을 짓는 ‘작은 영화관’ 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지역 영화관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한누리시네마 군민들이 누리는 영화 관람의 경험을 타 지역에도 확대하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지역 공공상영관(이하 작은 영화관) 지원 사업은 위와 같은 취지로 시작했다. 영화관이 없는 91개 지역에 작은 영화관을 설립하는 것..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7. 1. 16:32

[ACT! 84호 이슈와 현장] 직영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에 관한 단상

[ACT! 84호 이슈와 현장 2013.06.30] 직영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에 관한 단상-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와 함께 잃어버린 세 가지 김화범(인디스토리 제작기획팀장) 현재,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의 핵심 업무라고 할 수 있는 영화 프로그래밍을 3개월 한시적으로 민간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 위탁했다. 이는 영진위가 독립영화전용관 직영을 포기하고, 영진위 부산 이전에 맞춰서 독립영화 유통, 혹은 배급확대를 위한 가칭 ‘독립영화배급지원센터’ 설립(*주1) 하기 위한 수순으로 가고 있음을 뜻한다. 이제 곧 직영 독립영화전용관은 사라지고, 다시 위탁으로 전용관이 운영될 것이다. ▲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하나의 사업이 짧은 기간에 이렇게 부침을 겪은 사례가 보..

전체 기사보기/이슈와 현장 2013. 7. 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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